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와인이 많은데 뭘 할 수 있을까요?

처치곤란 조회수 : 1,203
작성일 : 2014-10-21 15:19:38

와인이 수십병 있는데..전부 다 선물받은 것들이구요.

따로 와인냉장고에 두진 않았으니..상태는 모르겠어요.

몇 년 된 것부터 얼마 안된 것 까지 많은데

와인으로 뭐 할만한 것 없을까요?

뱅쇼는 한 번 만들어보려는데..몇십 병 다 끓일 수도 없고...

요리에 쓰라는데 와인 들어가는 요리 뭐가 있죠?

 

안마시는 와인 활용법 좀 알려주세요~~~

 

IP : 1.235.xxx.14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10.21 3:23 PM (61.79.xxx.13)

    쩝...
    부러울 따름 ㅠㅠ

  • 2. 멀드와인
    '14.10.21 3:28 PM (112.140.xxx.119)

    해서 드세요

  • 3. 최근에 받은 와인은
    '14.10.21 3:30 PM (211.236.xxx.198)

    주위분들 또는 가족들께 드시라고 드리는게 어떨까요?

    선물받으신거면 좋은 와인일텐데 넘 아깝네요.

    안좋은 와인으론 삼겹살 재워서 구워먹어보긴했네요 .
    글치면 수십병을 어찌? 처지하시려고? 미리미리 나눠주시지.

  • 4. ..
    '14.10.21 3:31 PM (121.157.xxx.2)

    먹어서 없애는게 가장 좋은데..ㅋ
    부럽네요.

  • 5. 그네시러
    '14.10.21 3:38 PM (221.162.xxx.148)

    와인에 양파담궜다가 먹으면 고지혈에 좋다던데...방법은 모르겠네요...ㅎㅎㅎ

  • 6. 심플라이프
    '14.10.21 4:12 PM (175.194.xxx.227)

    요리에 넣어 드시면 금방 소진됩니다. 전 그렇게 치워요.

  • 7. 처치곤란
    '14.10.21 4:30 PM (1.235.xxx.144)

    결혼한지 한 달 안된 새댁인데..남편이 결혼전에 저리 던져두고 있었더라구요.
    이렇게 많은 줄 몰랐는데 갑갑하네요;
    남편이나 저나 와인을 입에도 안대서...주변인들도 다들 소맥파라 와인이 인기 없더라구요.

    지금 있는건 상태가 어떤지..언제 받은건지도 몰라서 안되겠고
    앞으로는 바로바로 어디 갖다드려야겠어요.

    댓글들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30150 중간고사 80점 받아온 딸 나무랬더니 15 ... 2014/10/22 5,654
430149 40대 재취업하긴했는데...고난길이네요.. 24 2014/10/22 13,151
430148 삼척시, 원전 반대했다고…시장·공무원 잇단 조사 ‘뒤끝 작렬’ 2 샬랄라 2014/10/22 1,114
430147 유산균은 적정복용량이란게 따로 안정해진건지요 2 .. 2014/10/22 2,179
430146 20대까지 키 크신 분 있나요? 45 제티 2014/10/22 22,109
430145 장협착증으로 심정지가 오기도 하나요? 충격적 소식 19 신해철씨 2014/10/22 10,713
430144 그만 고민하고 먹을랍니다! 20 .. 2014/10/22 3,648
430143 고입 입시 설명회를 다녀와서 1 .. 2014/10/22 1,926
430142 노무현사료연구센터에서 노무현의 친필을 찾습니다” 2 그리움이 쌓.. 2014/10/22 762
430141 초등5학년 남아 조언좀 해주세요 3 어렵다 2014/10/22 1,061
430140 임창정 열애설이라니? 5 연예인 2014/10/22 5,624
430139 오래된 노트북 보통 어떻게 처리하세요? 4 ... 2014/10/22 4,412
430138 교통사고 가해자가 뺑소니+무면허예요... 3 ** 2014/10/22 1,480
430137 라인 들어가고 벨트있는 롱패딩 추천해주세요.. 3 나비 2014/10/22 1,365
430136 서태지, 이은성과 2세 갖기 위해 수년 노력..스키장에 갔다가... 68 서퉁 2014/10/22 24,166
430135 별건 아닌데 갑자기 궁금해진건데요 1 갑작스레 2014/10/22 843
430134 밥솥 내솥에도 발암물질이 있다네요. 12 dd 2014/10/22 13,086
430133 개가 단단히 삐졌네요. 9 귀요미 2014/10/22 2,456
430132 쑥쓰럽지만 자랑글올려요 6 후리지아향기.. 2014/10/22 1,677
430131 kt해지하고 한달후 요금폭탄 60 열받아 2014/10/22 34,462
430130 연봉이 9억..... 25 티라미수 2014/10/22 16,711
430129 부모님이 애정을 요구하시네요 7 ????? 2014/10/22 2,560
430128 중등 성적이요 4 2014/10/22 2,056
430127 방송인 최희 10 ... 2014/10/22 4,490
430126 (짜증뒷담화주의) 무식한 둘이 부딪치는 걸 구경하자니 에휴 2014/10/22 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