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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태 김효진 부부 보면 부러워요..

비오는날 조회수 : 4,659
작성일 : 2014-10-21 11:36:22

제가 20대 초중반때 유지태씨 엄청 좋아했었는데...

요즘들어 예전 생각이 나서 동영상도 찾아보고

'봄날은 간다' 영화도 다시 보고.. 그러고 있네요.

2006년도에 광화문 스크린쿼터 1인시위때 가서 직접 보고..

유지태씨 가톨릭대학교에서 공부할 때 만나본 적도 있고..

그런데 김효진씨랑 사귀고 결혼하면서부터 이상하게 관심을 돌리게 되더라구요..

짝사랑했던 오빠 보는 것마냥.. ^^;; 뭔가 속상하고 부럽다고 해야 하나..

참 감정이.. 싱숭생숭해요..

누가 들으면 웃을 수도 있지만..

저에겐 20대의 한 부분을 추억하도록 해 주는 사람이기에..

괜히 개인적인 감정을 넣어서 생각하게 되는 거 같아요. ^^;;

유지태 김효진 부부....

늘 봐도 다정다감해보이고.. 참 잘 어울리고..

유지태씨도 늘 진중하고 점잖은 사람이고, 김효진씨도 개념연예인이고 너무 예쁘고

 

저 모습 보면서 저도 남편과 더 행복하게 살고 싶네요.

부럽부럽..

IP : 182.227.xxx.12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10.21 11:40 AM (180.65.xxx.29)

    연애인들 겉만 봐서는 몰라서

  • 2. 연예인은
    '14.10.21 11:44 AM (180.182.xxx.179)

    연애인들 겉만 봐서는 몰라서22222222222

  • 3.
    '14.10.21 11:47 AM (223.62.xxx.53)

    연예인 부부중 제일 부러운 부부가
    유지태,김효진 커플이예요.
    아무리 겉만봐선 모른다지만 느낌이 그래요.
    백년해로 잘살거라 장담? 합니다.

  • 4. ㅇㅇ
    '14.10.21 12:05 PM (175.209.xxx.94)

    연예인들 겉만 봐서는 몰라서 3333333333

  • 5. ..
    '14.10.21 12:10 PM (1.235.xxx.157)

    너무 무게를 잡는달까 ...좀 ..
    이 부부도 그렇고 션 부부도 그렇고 ..

  • 6. 솔직히
    '14.10.21 2:14 PM (14.52.xxx.59)

    둘다 별로 기억에 남는 작품도 없는데 왜 그리 대가연하는지 모르겠어요
    유지태는 올드보이나 봄날은 간다,같은건 성공했지만
    연기력이 별로 좋은것 같지도 않고 발성도 우물우물 ㅠ
    봉사 많이 하고 좋은 모습 보여주는건 아는데
    우리나라에서 대가 되기 참 쉽네,하는 생각도 들어요

  • 7. 척~커플
    '14.10.21 2:38 PM (211.36.xxx.188)

    둘 다..너무 척~하는 게..좀 웃긴 커플이라..
    하나도 안 부러워요~
    근데....둘이 무지 비숫한 성향이라 짝은 잘 만난듯~
    한 쪽이 안 그럼 무지 불편하고 빈정상해서 못살듯~

  • 8.
    '14.10.21 4:11 PM (211.198.xxx.27)

    그냥 진지한 스탈과 척하는 스탈의 구별은 뭘까요?
    전 그냥 그대로 좋은 느낌을 주던데...
    세상에는 진지한 사람도 있고 발랄한 분들도 있고
    머 그런 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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