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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 많은 회사..언제쯤 분위기가 적응 될까요

,,, 조회수 : 2,077
작성일 : 2014-10-21 10:27:05

하..100%여초회사는 아니지만 윗상사 몇분 빼고 다 여자에요

작은 회사구요

여자들만 바글바글

윗분들은 외근 나가고 어쩌고 하면 대부분 여자들만 있고요 낮에

입사한지 그럭저럭 6개월 정도 되가는데

아직도 적응이 안되네요

처음 텃세라고 해야 되나..그건 정말 말할것도 없었구요

그래도 어찌어찌 참아가며 다녓는데

오늘 갑자기 터질꺼 같아요

뭐 아주 못지내는것도 아니고 분위기 적응 못한것도 아니지만

휴.....................

가끔 속이 힘들어요

IP : 112.186.xxx.25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10.21 10:34 AM (223.62.xxx.61)

    전 이공계 출신이라 그런지 끝까지 적응 안되더라고요. 결국 제가 포기하고 그만뒀어요. 지금도 여자많은 회사는 피해다닙니다. 여자들 뒷담화와 끼리끼리노는 문화를 견디느니 남자들과 경쟁하는 게 저한텐 더 쉽고 재밌어요.

  • 2. 둘다..
    '14.10.21 10:55 AM (199.168.xxx.211)

    똑같아요. 여자많은데나 남자많은데나.
    방식만 틀릴뿐. 남자들 뒷다마는 또 얼마나 어이없는데요.
    그냥 밸런스 잘 맞는게 제일 좋더군요.
    성별보다는 회사분위기가 중요하죠..
    회사가 잘 안나가기 시작하거나 윗사람들이 (이사진..) 좀 별로가 되면 사람들이 그래지기 시작하더라구요.

  • 3. ㅇㅇ
    '14.10.21 10:58 AM (223.62.xxx.32)

    여자 많은 곳은 꼭 파벌이 있어요. 중립 잘 지키시고 입조심하시고 묵묵히 일하시면 됩니다.

  • 4. 그게.
    '14.10.21 12:34 PM (27.223.xxx.58)

    여자많은데나 남자 많은데나 비슷하지 않아요.

    여자 많은 직장만의 특징이 꼭 있습니다.
    여자 많은 곳은 꼭 파벌, 텃새가 있습니다.

    둘 중 고르라면 무조건 남자많은 회사 갑니다.

  • 5. 111111111111
    '14.10.21 12:37 PM (182.227.xxx.141)

    어디나 똑같아요. 걍 월급을 위안삼아 무덤덤하게 일할뿐..
    맘에 맞는 동료 1명있으면 그나마 견딜만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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