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유나의 거리에서 카페여종업원

.. 조회수 : 2,577
작성일 : 2014-10-21 08:53:58
곽사장한테 넘어간거 같죠
애가 우물우물 수상쩍은게 결국 어둠의 세계로..안타까워요
매회 넘 재밌게 보는데 이제 몇회 안남았네요 ㅜㅜ
IP : 180.229.xxx.23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d
    '14.10.21 9:06 AM (14.63.xxx.31)

    언제 끝나나요?
    정말 재미나게 보고 있는데..ㅜ

  • 2. 그 애가
    '14.10.21 9:13 AM (211.110.xxx.248)

    찬미죠? 반전이네요...
    어제 후반부를 못 봤어요... ㅠㅠ

  • 3. 진미아닌가요?
    '14.10.21 9:20 AM (182.219.xxx.11)

    넘어 갔을까요? 그애도 곽사장이 가게 앞에 미선이 놓고 간거를 알텐데.물론 내용은 모르지만 내팽겨쳐진거를 봤는데.... 오히려 그게 먹혔나...미선이 팽당하고 진짜 나에게?? 이런식으로 생각 했을려나요? 그애 참 좋게 보이던데.....아니면 곽사장이 너무 그러니까 그냥 피할려는거 아닐런지요

  • 4. ..
    '14.10.21 9:27 AM (211.187.xxx.98)

    전 왜 준미로 들리던데 ㅎㅎ
    암튼 그애가 곽사장이랑 된다면 너무 슬플거같아요.
    능수렁이같은 곽사장 시키..
    야비하게 미선언니 딴남자방에 넣어두고
    가게앞에서 때려서 내동댕이치고 가더니
    진미야..안돼 정신줄잡아 ㅠㅠ

  • 5. ..
    '14.10.21 9:28 AM (218.38.xxx.245)

    유나엄마 협박범 찾았나요? Jtbc 막혀서 이제 못봐서리 ㅠㅠ

  • 6. 아...
    '14.10.21 9:28 AM (211.110.xxx.248)

    찬미가 아니라 진미 맞네요.
    찬미는 그럼 가끔 나오는 유나 쫄다구죠?
    성형티 많이 나는 여자요.

  • 7. 그런
    '14.10.21 9:31 AM (117.111.xxx.51)

    느낌은 있었지만 진짜 그럴까요?
    헙박범도 의외의 인물이었잖아요..

  • 8. ..
    '14.10.21 10:33 AM (121.157.xxx.2)

    넘어간건 아니고 자꾸 꼬시니까 미선이 알게 될까봐 그만두는거 아닐까요?

  • 9. 저는 그전에
    '14.10.21 12:07 PM (222.119.xxx.240)

    아팠다 그러고 얼굴빛이 너무 안좋은게..곽사장이 맞은데다가 이젠 아예 작정하고
    진미 꼬셔서 뭔일이 난거 같던데요 ㅠㅠ 그래서 포기하고 아예 살림차릴려고 하는걸로 보이던데..

  • 10. 진미는 보통애가 아니라서
    '14.10.21 4:04 PM (110.70.xxx.233)

    곽사장 같은 부류 처신 잘 할것 같은데,,,

    "내가 여기를 은제 또 오겠냐"라고 도끼할아버지가가 야속하게도 이별을 준비하시던데 벌써 가슴이 찢어 지네요
    오늘 여기도 비가와 서 그러는지 꿀꿀센티 감성 돋네

    비가온다 비가온다
    하늘을 가리며 비가온다 비가온다
    비가온다 내마음 내치듯 비가온다
    나려라 한없이 모진비야
    슬픔도 외롬도 다가도록 비가온다 비가온다
    내마음 내치듯 비가온다
    비가온다 비가온다
    창문을 때리며 비가온다 비가온다
    비가온다 불꺼진 거리에 비가온다
    나려라 한없이 모진비야
    한숨도 눈물도 다가도록 비가온다
    비가온다 불꺼진 거리에 비가온다 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29727 와인이 많은데 뭘 할 수 있을까요? 7 처치곤란 2014/10/21 1,196
429726 미생 2회 보고 있는데요. 궁금한 점이 있어요 10 심플라이프 2014/10/21 3,901
429725 [펌]흔한 매신져 회사 대표의 마인드 3 남자들 자격.. 2014/10/21 1,142
429724 제 친구 틱 일까요..? 5 2014/10/21 1,501
429723 담석있다고 의사가 CT촬영하자는데 이거 과잉진료지요? 11 ㅎㅎ 2014/10/21 5,990
429722 만원의 행복? 행복? 2014/10/21 661
429721 아빠가 죽었으면,, 20 ㅡㅡ 2014/10/21 10,465
429720 30명의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회의원들에게 메일 보내기 페이지.. 탱자 2014/10/21 552
429719 피씨방 안가는 남중생 한반에 몇 명정도 되나요 12 피씨방 2014/10/21 1,745
429718 암같아요, 무서워요ㅠ 14 dsfgsg.. 2014/10/21 5,026
429717 어제오늘 양재하나로,코슷코다녀오신분? 투덜이스머프.. 2014/10/21 780
429716 오래된 프뢰벨 은물 어떻게 할까요? 7 둘맘 2014/10/21 1,848
429715 '딸낳으면 금메달, 아들낳으면 목메달'이라는 말 들으면 화가 납.. 49 ㅋㅌㅊㅍ 2014/10/21 12,449
429714 니트 널 때 쓰는 그물망 같은거 혹시 있나요? 5 ... 2014/10/21 820
429713 체르니 30번이 많이 어려운가요? 5 40넘어 피.. 2014/10/21 3,077
429712 돈도 없는데 정도 없는 부부는 7 40대 2014/10/21 3,354
429711 포항맛집이랑 숙소랑 추천해주시면 감사요!^^ 9 아들면회가요.. 2014/10/21 2,411
429710 잡젓 판매처 아시는 분? 1 거시기 2014/10/21 866
429709 3억4천짜리 집이 급매로 나왔는데 1천만원 깎아달라고 해도 될까.. 8 ... 2014/10/21 3,018
429708 ”국산 복합소총 K-11, 자석만 대도 격발” 1 세우실 2014/10/21 529
429707 삶의 질이 저절로 낮아 지는 것 같아 우울해지네요. 3 2014/10/21 2,055
429706 롱샴 프라다천이요..미듐사이즈는 없나요? 6 날개 2014/10/21 3,742
429705 친정엄마 30 노령연금 2014/10/21 4,434
429704 40세 전후에 초산하신분들 계신가요 21 엄마되고 싶.. 2014/10/21 9,546
429703 노처녀인데요 물좋은(?)어학원 26 노처녀 2014/10/21 13,5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