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얼굴뼈깎고 세우는 세상에 길이는 왜 안될까요?

키수술 조회수 : 2,378
작성일 : 2014-10-20 22:36:58

다리뼈 뚝 부러뜨려 하루에 점점점 1m씩 늘리기 전문용어는

모르겠고 여튼 골절환자 기부스하듯 좀 견디면 키문제는 쉽게 어찌

해결될 것도 같은 세상에 아직도 성공확률 안된다던가요?

주변에 다리뼈 늘리는 수술해  키 높아지시는데 성공하신 분 없으신가요?

전 미적인것도 좋지만 빨래 널때 까치발 들고 올리고 내리기

지하철 엘리베이터 탈때 걸치는건 아니지만 옆에 손잡이가 엉덩이

아래로 닿거나 지하철 의자에 앉았을때 바닦에 신발이 충분히 닿음

참 안정감 들겠다 싶은 그런 아쉬움이 들더군요.

다행히 얼굴은 예쁘다 소리는 많이 듣고 자란 편인데 키라는게

기능적인 면에서 아쉽다는 결론이예요. 평생 바지길이 줄이지 않는것도

큰 복이지요. 높은데서 내려다 보는 느낌 좀 여유로워지는 듯해요. 

IP : 58.143.xxx.17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10.20 10:40 PM (39.113.xxx.34)

    그거 예전에 티비에서 수술한 환자 보여주던데 고통이 상상이던데요.
    얼굴 돌려깍기는 애교수준일것같아요.
    키가 얼마나 작으신지 모르겠지만 그 다리뼈 잘라서 다시 붙을때까지 꼼짝없이 누워서..ㄷㄷㄷ
    공포였어요..

  • 2. ....
    '14.10.20 10:44 PM (1.251.xxx.181)

    예전 십년도 더 전에 친구 딸이 그걸 한 적이 있어요. 150 안되는 애였는데 고등학교 졸업하자마자 평생 소원이라면서 그걸 하더라구요. 대학도 미루고... 근데 문제가 그게 다들 몇센티 크는게 아니고 사람에 따라 랜덤이라고 해요. 그래서 그 친구딸도 몇년에 걸쳐서 수술하고 회복이 끝났는데도 고작 1센티 조금 넘게? 2센티도 안되게 큰 거에요. 그이후로 소식을 들은 적이 없어요...

  • 3. ....
    '14.10.20 10:49 PM (182.213.xxx.205)

    키높이 수술로 유명하신 의사선생님들이 계세요

    상담 한번 받아보시고 병원한번 둘러보시죠 뼈를 깍는 고통이 먼지 보게되실겁니다

    치료중엔 아파서 정신과약을 먹어야 잠을 자요 님이 격는 아쉬움,,,정도로는 수술 안해줄껍니다 아마

  • 4. ...
    '14.10.20 10:49 PM (116.123.xxx.237)

    시간도 오래 걸리고 흉터에 부작용도 크고 그걸로도 얼마 못크는걸로 압니다 10센치 이하일거에요

  • 5. 심플라이프
    '14.10.20 10:49 PM (110.70.xxx.122)

    키 늘리는 건 계속 걷고 계단 오르고 체중을 지탱해야하는데
    통증이 죽는 게 낫다할 정도라고 하던데요. 옆에서 봤어요.
    그 친구는 일본에 가서 수술하고 5센티 키워서 왔었어요.

  • 6. 푸들푸들해
    '14.10.20 11:31 PM (175.209.xxx.94)

    평생 장시간 서있거나 돌아다니못하고..반장애인으로 살아야합니다

  • 7. ...
    '14.10.20 11:35 PM (75.159.xxx.196)

    평생 고생하면서 오센치 클바에야 깔창깔아 운동화나 힐이 낫겠어요..

  • 8. 차라리
    '14.10.21 11:43 AM (61.82.xxx.136)

    숨은 키를 찾으세요.
    필라테스나 운동을 해서 자세를 바르게 해고 허리를 세우면 숨겨있던 키 1~2센치가 나옵니다.

  • 9.
    '14.10.21 9:13 PM (64.233.xxx.165)

    성경 인용인데요... " 너희가 염려 하므로 그 키를 한자나 더하겠느냐?" 란 구절이 나와요. 키작은 지인이 맨날 요 구절 얘기하면서 다른 성형 다 되도 키는 제일 나중에 해결될까다. 성경에도 키 키우는건 불가능하다곺나오지 않냐... 진짜 그럴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29971 머리가 지푸라기가 되었어요 방법이 ? 2 119 2014/10/22 1,219
429970 학교에서 발표를 못하거나 사람들앞에서 얘기못할때 이겨낼방법있을까.. 4 자기만의 감.. 2014/10/22 1,471
429969 ”왜 전단 붙였냐”…항의하다 덜미 잡힌 절도 용의자 세우실 2014/10/22 745
429968 도와주세요 마음이 지옥입니다 27 ... 2014/10/22 13,911
429967 와이셔츠 다릴 때 석유냄새가 나요 2 2014/10/22 887
429966 저희집 아침메뉴좀 봐주세요 44 휴.... 2014/10/22 5,116
429965 영어왕초보 주부..구몬영어..어떨까요?ㅡ.ㅡ 6 왕초보 2014/10/22 2,985
429964 가벼운 접촉사고가 있었는데.. 10 ㅜㅜ 2014/10/22 2,007
429963 유나의 거리 어제 너무 슬펐어요. 3 가짜주부 2014/10/22 1,644
429962 아! 글 참 진짜 잘쓰네.... 5 파리82의여.. 2014/10/22 1,827
429961 난방비 줄이는 방법 공유해요 19 아껴보자 2014/10/22 4,556
429960 사는게 재미없는데 돈도 잘안모이고 7 .. 2014/10/22 2,518
429959 이번에 전세들어가는 세입자인데요 3 월든 2014/10/22 1,217
429958 11월말...어린 애들 밖에서 놀기 추울까요? 6 ㅇㅇ 2014/10/22 967
429957 여자 이런 성격 ᆢ 9 2014/10/22 2,356
429956 제 생활비에서 얼마나 저축할수 있을까요? 8 포에버앤에버.. 2014/10/22 3,257
429955 2014년 10월 22일 경향신문, 한겨레 만평 1 세우실 2014/10/22 664
429954 초록마을 짜장가루로 짜장만들었는데 쓴맛이 나요..ㅜ 2 예쁜홍이 2014/10/22 2,677
429953 아모레퍼시픽 공식몰 운영자의 행태라니... 8 AMY 2014/10/22 3,299
429952 중학생수준(?) 영어인강 알려주세요~ 4 영어공부 2014/10/22 2,117
429951 새벽기도 나가서 기도하고 18 수요일 2014/10/22 5,776
429950 피임한 기간만큼 아기가 안생긴다는 말 있죠.. 18 피임 2014/10/22 4,675
429949 가계부어플 뭐쓰시나요? 9 .. 2014/10/22 2,036
429948 내 사랑 동하씨~ ^^ 4 ... 2014/10/22 1,648
429947 등이 아픈 분들은 어떻게 해결하세요? 25 두드림 2014/10/22 3,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