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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어 끝까지 해보신분 계실까요?

초3영어 조회수 : 2,976
작성일 : 2014-10-20 16:30:37
초3여학생이고 윤@@영어 한지는 2년 되었어요.
체력이 약해 학원으로 돌리기보다 집에서 제가 봐줄수 있으니
시작했는데 다행히 아직까지 잘 따라와주네요.
아래 영어학원에 관한 글 읽다보니 학습지영어는 초3이 마지노선이다..란 말이 있던데 갑자기 좀 불안해지네요.
아직까지 영어를 즐기며 하고는 있는데 이쯤해서 학원으로 갈아타는게 맞을지..
윤@@영어만으로는 많이 부족할까요?
생각으론 5학년쯤 과외나 학원을 생각했었는데 말이죠.
조언 기다립니다.
IP : 125.180.xxx.36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22
    '14.10.20 4:36 PM (182.226.xxx.10)

    돈이 많이 들어서 문제죠.. 거기 교재들은 좋아요.
    옛날일이라 요새 애들이랑 영어수준 비교 할 수 없겠지만

    맏이인 제가 윤선생을 하고. 엄마가 그 교재를 이용해서 동생 두명 다 가르치셨어요.
    엄마 영어 못하세요. 영어를 가르친게 아니라.
    제가 했을 때 처럼 동생들이 그 진도를 소화하게 도와주신거죠.
    끝까지 하지는 못했고.. 중학교 2학년때.. 문법교재까지 했던 기억이 나요.
    그 뒤에 과정이 더 있는지 모르겠고요.

    고등학교 때 우리반애가 저한테 너 외국살다 왔냐고 물어보더군요.
    근데 저보다 그냥 그 교재로 엄마표로 공부한 큰동생이 영어 실력이 더 좋은게 함정 ^^

    일단 윤선생 따라가고.. 영어 동화같은거 곁다리로 읽히면서.
    5,6학년 때 문법 인강이든 과외든 학원이든 한 번 정리하고 중학교 들어가면 될거에요

  • 2. 또마띠또
    '14.10.20 4:38 PM (112.151.xxx.71)

    학원보다 훨 낫지요. 애들이 못벼텨서 중간에 그만두는거지
    시스템이 별로인건 아니에요. 혼자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 들이면 좋아요.

  • 3. 또마띠또
    '14.10.20 4:39 PM (112.151.xxx.71)

    윤선생이나 튼튼영어 꾸준히 한 애들은 고딩되면 암것도 필요없어요 술술술 해요

  • 4. 비싸요..
    '14.10.20 4:49 PM (121.140.xxx.3)

    청D보내는데... 음... 원비 결제일이 왤케 빨리 다가오는지요...
    영어는 단기간에 바짝 올린 후 현상유지로 할 예정입니다.

  • 5. 또마띠또
    '14.10.20 4:49 PM (112.151.xxx.71)

    단계가 무엇인가용?

  • 6. 영어숲
    '14.10.20 5:01 PM (180.69.xxx.225)

    저도 어떤 커리큘럼이든 끝까지 한다면 좋을거같아요
    윤선생영어 정말 오래 되었고 교재 좋기로 유명하잖아요
    검색해보시면 알겠지만 윤선생만으로 외고가고 1등급에 외국살다왔는줄 안다는 자녀 이야기 있어요

    저도 윤선생영어 시키기 싶은데 집에서 하면 미루게 되고 또 선갱님 자주 바뀌어서 싫더라구요
    그래서 영어숲 보내는데 혹시 집에서 하는 윤선생과 영어숲 둘 다 해보신분 안계신가요?
    영어숲으로 해도 괜찮겠죠?

    제가 듣기로 윤선생하며 방학때 문법 좀 따로 잡아주고 회화 좀 보충해주면 정말 좋다고 들었어요

  • 7. ^^
    '14.10.20 5:03 PM (122.38.xxx.14)

    211.207 님 저 주시면 감사하게 받을께요. 초등2 학년인데 학원 안다니고 집에서 파닉스 조금 했어요ㅠㅠ 제가 영어를 잘 못하니 진도가 안나가요.

  • 8. ...
    '14.10.20 5:11 PM (115.21.xxx.108)

    윤선생..프로그램 괜찮아요..초등 고학년까지 시키세요..단..아이가 잘 따라 오고 충실히 한다면요..

  • 9. 야야
    '14.10.20 5:33 PM (211.179.xxx.38)

    hoshidsh님. 혹시나 불발되면 저에게도 차례가 올지몰라서 쪽찌보냈어요^^ 혹시나해서요~ 아무튼 감사드려용

  • 10. !!
    '14.10.20 5:51 PM (219.255.xxx.111)

    교재 좋고 애가 잘 따라가면 실력향샹은 잘되요
    근데,교재값이 너무도 비싸서 이돈으로 집에서 학습지 하기가 뭐해서 학원으로 옮겼어요
    일주일에 두권씩 했어요

  • 11. 고딩이 엄마
    '14.10.20 6:14 PM (121.174.xxx.130)

    문제가... 오시는 쌤들이 영어가 안되고 발음이 후지니 그게 더 문제고
    또 너무 너무 비싸고

    엄마가 완전히 그거 가지고 예복습 엄청 시키면서 안하면 아무런 효과가 없으니 그게 문제죠.

    제일 골 때리는건 중학교 부터는 옛날 우리가 하던 그 교육이니까 리딩 속도 나야 되고 영어단어 많이 알아야 되고 문법 모르면 어떻게 해석이 되는지 모르니...

    거기다 문제도 시간내에 푸는 연습도 안되고 하니 그게 문제죠.

    고등학교 와서 모의 고사 한번 쳐보면 정신이 번쩍나죠.

  • 12. ...
    '14.10.20 6:29 PM (119.203.xxx.55)

    꾸준히만 하면 문제없어요. 어학원에 테스트 받으러 오는 아이들중 윤선생만 하다 온 아이들 높은 레벨 나오는 경우 종종 있어요.

  • 13. 저희가 끝까지 한집입니다
    '14.10.20 7:20 PM (110.14.xxx.144)

    두아이다 초1~초6까지 고등단계 끝냈구요 일반회원평균보다는 1.5배 (방학땐2배)정도 속진해습니다.
    6,7세때 엄마표로 파닉스와 듣기기본 정도는 풍부한 상태서 시작했구요
    중학교때는 영어책 영어신문 영어드라마 등등으로 유지했고(한글독서량도 많이고 아이들이 좀 꾸준한 편에 영어과목을 좋아하는 편이긴합니다)
    현재둘다 특목고에서 영어는 내신1등급입니다.
    저희와 비슷하신 경우는 강추입니다

  • 14. ..,,
    '14.10.20 7:31 PM (14.39.xxx.190) - 삭제된댓글

    저는 시누이들의 추천으로 윤선생 시작했어요.
    지금은 2년째인데 꾸준히 성실히만 한다면
    학원보다 나은것 같아요.
    저희 시누이들은 아이들이 다 대학생인데
    윤선생으로 충분했다고 하더라구요.
    저도 불안해서 가끔 학원 레벨테스트 보는데
    레벨 잘 나와요~^^
    오히려 학원만 왔다갔다 하는 아이들이
    더 실력이 낮던데요.

  • 15. 원글이에요
    '14.10.20 7:32 PM (125.180.xxx.36)

    집안일 하다 들어와보니 많은 조언들..너무 감사합니다.
    아이나 저나 열심히 공부해야겠어요.ㅎ
    즐거운 저녁들 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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