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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아파트 윗집에서 나는 소음

소음 조회수 : 2,933
작성일 : 2014-10-20 06:25:32
보통때는 모르겠지만 새벽녘에 나는 발소리와 화장실 물내리는 소리는
아파트 소음축에도 안끼나요? 
새벽에 잠을 깰 정도면 부실시공 아닌가요? 뭔 집을 이렇게 짓는지 원..... 
IP : 95.116.xxx.24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발소리는
    '14.10.20 7:02 AM (118.38.xxx.202)

    주택도 있어요.
    물론 아파트 만큼은 소리가 크지는 않지만요..
    아파트는 생활소음을 이해하고 살아야겠더라구요.
    벽은 얇은 샤시는 외부 소음 완벽차단하니 자연스레 얇은 천장과 바닥 사이에서 위아래 소음이 고스란히
    내부에서 울려 소음이 안날수가 없는 구조에요.
    정말 아주 문고리 잡고 살살 돌리고 걸음도 살살 걷지않는 이상 윗층에 사람 움직임 다 파악되더라구요.

  • 2. .......
    '14.10.20 7:04 AM (211.245.xxx.22)

    물내리는 소리는 층간소음에 해당되지 않아요.

  • 3. 하이
    '14.10.20 7:52 AM (220.76.xxx.23)

    요즘새로지은 아파트는 소음이덜해요 옛날에지은 아파트는
    물내리는소리 엄청나게 크게들려요 한밤중에 소변보면
    물내리지 말아야지 아무때고 물내리는것은 너무이기적이라
    생각합니다 한밤중에 안방화장실은 안써야지요.

  • 4. ..
    '14.10.20 9:10 AM (116.123.xxx.237)

    새벽엔 워낙 조용해서 말소리도 들려요
    그 정돈 어쩔수 없죠

  • 5. 아파트
    '14.10.20 10:32 AM (112.152.xxx.52)

    탓이지요웟집 볼일보지 마라할수도 없는거구요ᆢ부실ᆢ이나ᆢ그정도는소리다 나지않나요ᆢ어쩔수없구요ᆢ

  • 6. 20년된
    '14.10.20 10:36 AM (39.7.xxx.158)

    아파트 윗층에서 15년이상 같이 산 이웃
    새벽 2시에 청소기 돌리네요.
    뭐 매일은 아니지만 일주일에 한 번 그것도
    월요일 새벽...
    그 집 아들은 몸무계가 약 0.1톤 걸어다니면
    정말...
    딱 한 번 올라가서 부탁 했더니 딱 한 달 청소기
    돌리지 않더군요.
    그냥 부처님 되고 싶어 살고 있네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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