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단포,,독일 물주머니..
이런거 있는거 몰랐는데, 올해 우연히 알게 되었어요.
후기들 보니까 반이상은 좋다고들 해서
저도 사고 싶어요..추워요 요즘~
500ml 1리터 에서 3리터 짜리도 있던데
첨엔 큰게 좋겠다 싶었는데, 애들도 주고 3개 정도 사려고 하는데,
매일 물끓여 채우기가 여사 일이 아닐것도 같고,
써보신분 계세요?
어떤종류가 좋으셨어요?
용량은 어떤게 실용적인지 말씀 듣고 싶어요~
유단포,,독일 물주머니..
이런거 있는거 몰랐는데, 올해 우연히 알게 되었어요.
후기들 보니까 반이상은 좋다고들 해서
저도 사고 싶어요..추워요 요즘~
500ml 1리터 에서 3리터 짜리도 있던데
첨엔 큰게 좋겠다 싶었는데, 애들도 주고 3개 정도 사려고 하는데,
매일 물끓여 채우기가 여사 일이 아닐것도 같고,
써보신분 계세요?
어떤종류가 좋으셨어요?
용량은 어떤게 실용적인지 말씀 듣고 싶어요~
전기 충전해서 쓰는 돌뜸기 사셔요. 뜨거운 물 끓여 붓는 것도 일입니다. 전자레인지에 넣어 데우는 것도 있어요. 저는 비추예요.
그런것도 있나보네요.
돌뜸기~
몇개사서 충전하려면 전기세가 많이 나올까요?
전기세 안 나와요. 10분 이내 충전해서 몇시간 뜨끈뜨끈해요. 화상 조심 위해 커버 씌워야 해요,수건 두르거나.
독일 파시물주머니 5개사서쓰는데
이불속에두면 5시간따뜻해요
전자파걱정없고 발밑에 허리에 배위에 놓고자면
땀나서 이불차네고 잘정도로 더워요
남편도 하나 아이도 하나 안고자는데
따뜻해서 잠도 잘온대요
3년째쓰고 있어요
자기전 큰물주전자에 끓여서 다섯개 3분의2채워요
주머니에 커버가있어서 화상입은적없어요
독일파시 물주머니는 어떤 용량이 실용적인가요?
뜸질기도 알아보고, 이것저것 사볼까 싶으네요
전 파시 찜질할때만 쓰는데 엄마 드렸더니 고무냄새 난다고 싫다시네요 약간 나긴 해요
추위에 온수 매트가 젤 좋아요
물 끓이기가 귀찮긴 하지만
워낙 따뜻해서 매일 끓여요.
금방 식어버리는 전기장판하고는 차원이 달라요.
지금은 한 개만 쓰고 있는데 더 추워지면
혼자 두 개 끌어안고 잘거예요
1년전에 샀는데 잘쓰고 있어요
그동안
너무 유용했는지라 이번 겨울에 쓸려고 꺼내놨답니다
저는 한개만 써요
전기주전자 아니면 일반주전자로 물 끓여서 곧바로 넣기만하면 되니까 사용도 간편해요
하나도 안 귀찮아요 물 끓이는 건. 그런데 그 물주머니가 은근히 뜨거워요. 잠시 놔 둔다고 올려 놨던 식탁 유리가 깨졌어요 ㅠㅠ.
기본형으로 0.8리터 쓰는데 괜찮아요. 2리터 이런건 너무 크고 무거워서 배위에 올리기도 그렇고 물 끌여 넣을때 위험하기도 할거같고요. 윗분처럼 차라리 두개를 사서 추울때 이불속에 넣어도 좋을거같고요.
처음에 뜨거울때는 커버도 팔지만 수건같은걸로 말아 안고 있다 나중에 빼고 써도 되고요. 몇년 쓰면 물 넣으면서 목부분을 자꾸 꺽어 그런가 그쪽이 아주 살짝 바늘구멍처럼 세는 느낌이 들어 바꾸어주었어요. 그런점도 조심하세요.
따뜻하고 오래가는데
아무래도 귀찮다는
어떤건지 좀 알려주세요^^
전기주전자로 물 끓여 넣으니 금방이긴해요
그래도 좀 귀찮아서 전 전기 황토찜기? 쓰는데
애들은 물주머닐 훨씬 좋아해요
말랑말랑해서 애들이 잘때도 껴안고 자요
http://m.cafe.naver.com/ArticleRead.nhn?clubid=11875494&menuid=13&articleid=3...
물주머니 펄펄 끓는 물 넣고 옷 위로라도 피부에 닿게하면 안되요.
친구 화상당해서 몇 달 고생했어요.
그래서 저도 전기주전자 끓기 직전에 꺼서 사용하거나 끓은 물 넣은건 몸에 안 닿게 해요.
고무냄새 약간 나기하는데 괜찮구요.
귀찮지는 않아요
몇년째 사용중이고 요즘 하나 이불속에 넣어서 자는데 정말 좋아요.
수면바지 입던거 버리기전에 다리 부분 잘라서 긴주머니 만들어 주니 데일 염려도 없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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