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온수 물주머니. 써 보셨어요?

추워요 조회수 : 4,061
작성일 : 2014-10-19 18:08:01

유단포,,독일 물주머니..

이런거 있는거 몰랐는데, 올해 우연히 알게 되었어요.

후기들 보니까  반이상은 좋다고들 해서

저도 사고 싶어요..추워요 요즘~

 

500ml   1리터  에서 3리터 짜리도 있던데

첨엔 큰게 좋겠다 싶었는데, 애들도 주고  3개 정도 사려고 하는데,

매일 물끓여 채우기가 여사 일이 아닐것도 같고,

 

써보신분 계세요?

어떤종류가 좋으셨어요?

용량은 어떤게 실용적인지  말씀 듣고 싶어요~

IP : 115.139.xxx.56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냥
    '14.10.19 6:13 PM (211.209.xxx.27)

    전기 충전해서 쓰는 돌뜸기 사셔요. 뜨거운 물 끓여 붓는 것도 일입니다. 전자레인지에 넣어 데우는 것도 있어요. 저는 비추예요.

  • 2. 그런
    '14.10.19 6:15 PM (115.139.xxx.56)

    그런것도 있나보네요.
    돌뜸기~
    몇개사서 충전하려면 전기세가 많이 나올까요?

  • 3. 그냥
    '14.10.19 6:17 PM (211.209.xxx.27)

    전기세 안 나와요. 10분 이내 충전해서 몇시간 뜨끈뜨끈해요. 화상 조심 위해 커버 씌워야 해요,수건 두르거나.

  • 4.
    '14.10.19 6:23 PM (124.80.xxx.38)

    독일 파시물주머니 5개사서쓰는데
    이불속에두면 5시간따뜻해요
    전자파걱정없고 발밑에 허리에 배위에 놓고자면
    땀나서 이불차네고 잘정도로 더워요
    남편도 하나 아이도 하나 안고자는데
    따뜻해서 잠도 잘온대요

    3년째쓰고 있어요
    자기전 큰물주전자에 끓여서 다섯개 3분의2채워요
    주머니에 커버가있어서 화상입은적없어요

  • 5.
    '14.10.19 6:27 PM (115.139.xxx.56)

    독일파시 물주머니는 어떤 용량이 실용적인가요?

    뜸질기도 알아보고, 이것저것 사볼까 싶으네요

  • 6. 22
    '14.10.19 6:33 PM (223.32.xxx.225)

    전 파시 찜질할때만 쓰는데 엄마 드렸더니 고무냄새 난다고 싫다시네요 약간 나긴 해요
    추위에 온수 매트가 젤 좋아요

  • 7. ㅁㅁ
    '14.10.19 7:02 PM (123.108.xxx.87)

    물 끓이기가 귀찮긴 하지만
    워낙 따뜻해서 매일 끓여요.
    금방 식어버리는 전기장판하고는 차원이 달라요.
    지금은 한 개만 쓰고 있는데 더 추워지면
    혼자 두 개 끌어안고 잘거예요

  • 8. 독일 파시.
    '14.10.19 7:39 PM (121.190.xxx.174)

    1년전에 샀는데 잘쓰고 있어요
    그동안
    너무 유용했는지라 이번 겨울에 쓸려고 꺼내놨답니다
    저는 한개만 써요

    전기주전자 아니면 일반주전자로 물 끓여서 곧바로 넣기만하면 되니까 사용도 간편해요

  • 9. 습관되면
    '14.10.19 7:58 PM (182.226.xxx.93)

    하나도 안 귀찮아요 물 끓이는 건. 그런데 그 물주머니가 은근히 뜨거워요. 잠시 놔 둔다고 올려 놨던 식탁 유리가 깨졌어요 ㅠㅠ.

  • 10.
    '14.10.19 8:31 PM (125.180.xxx.22)

    기본형으로 0.8리터 쓰는데 괜찮아요. 2리터 이런건 너무 크고 무거워서 배위에 올리기도 그렇고 물 끌여 넣을때 위험하기도 할거같고요. 윗분처럼 차라리 두개를 사서 추울때 이불속에 넣어도 좋을거같고요.
    처음에 뜨거울때는 커버도 팔지만 수건같은걸로 말아 안고 있다 나중에 빼고 써도 되고요. 몇년 쓰면 물 넣으면서 목부분을 자꾸 꺽어 그런가 그쪽이 아주 살짝 바늘구멍처럼 세는 느낌이 들어 바꾸어주었어요. 그런점도 조심하세요.

  • 11. 있는데
    '14.10.19 9:34 PM (175.204.xxx.135)

    따뜻하고 오래가는데
    아무래도 귀찮다는

  • 12. 호,,님꺼
    '14.10.19 9:36 PM (121.155.xxx.167)

    어떤건지 좀 알려주세요^^

  • 13. ㅇㅇ
    '14.10.19 9:44 PM (222.107.xxx.79)

    전기주전자로 물 끓여 넣으니 금방이긴해요
    그래도 좀 귀찮아서 전 전기 황토찜기? 쓰는데
    애들은 물주머닐 훨씬 좋아해요
    말랑말랑해서 애들이 잘때도 껴안고 자요

  • 14.
    '14.10.19 9:45 PM (124.80.xxx.38)

    http://m.cafe.naver.com/ArticleRead.nhn?clubid=11875494&menuid=13&articleid=3...

  • 15. 미쉘
    '14.10.20 9:36 AM (178.9.xxx.204) - 삭제된댓글

    물주머니 펄펄 끓는 물 넣고 옷 위로라도 피부에 닿게하면 안되요.
    친구 화상당해서 몇 달 고생했어요.
    그래서 저도 전기주전자 끓기 직전에 꺼서 사용하거나 끓은 물 넣은건 몸에 안 닿게 해요.

    고무냄새 약간 나기하는데 괜찮구요.
    귀찮지는 않아요

  • 16. 전 2리터짜리
    '14.10.20 10:25 AM (61.84.xxx.52)

    몇년째 사용중이고 요즘 하나 이불속에 넣어서 자는데 정말 좋아요.
    수면바지 입던거 버리기전에 다리 부분 잘라서 긴주머니 만들어 주니 데일 염려도 없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36629 회사에서 방구 꼈어요 ㅠㅠㅠㅠㅠ 20 =+= 2014/11/13 12,811
436628 접속만하면 쪽지확인 메세지 2 산사랑 2014/11/13 1,319
436627 지방종 수술 병원, 아시는 곳 계세요? [서울] 3 헬프미 2014/11/13 3,242
436626 김치가 씹을수록 고소한 끝맛이 나는건 배추 차이 인가요?? 김치맛 2014/11/13 799
436625 만성골반염 .. 2014/11/13 1,414
436624 제가 어릴때 쓰던 피아노 애한테 물려 쓸 수 있을까요 4 오래된피아노.. 2014/11/13 1,299
436623 홈스타일링 배우는 곳 있나요? 2 홈스타일링 2014/11/13 1,411
436622 “딸 같아서” “수업 행위”…뿌리깊은 ‘권력형 성추행’ 1 세우실 2014/11/13 1,091
436621 제 사주도 관살혼잡인가요? 8 -- 2014/11/13 4,934
436620 다 가진 여자들 보면서 이런 저런 생각이 드네요 4 캐시 2014/11/13 4,320
436619 암시와 복선 차이가 뭔지 알수 있을까요? 부끄럽다 2014/11/13 1,293
436618 전문직인데 남편이 반대해서 일 못한다는 분께... 7 오지랖 2014/11/13 2,549
436617 80년대 피아노 팔릴까요? 11 피아노 2014/11/13 2,697
436616 저녁에 집들이하는데 잡채 미리하면 안되죠? 7 도움 2014/11/13 2,757
436615 오른쪽 밑에 쪽지가 왔다고 뜨는데... 7 2014/11/13 1,767
436614 아이폰6, 아이폰6플러스 차이가뭔가요?? 1 ..... 2014/11/13 1,377
436613 오늘은 로리타? 로제타 과학위성에 대해 한번 써보겠음 ㅎㅎ 4 호박덩쿨 2014/11/13 1,242
436612 노안으로 돋보기를 써야겠는데요. 6 .... 2014/11/13 2,267
436611 피부관리 안받는다네요? 참맛 2014/11/13 1,757
436610 다음 생이란 게 있을까요? 2 2014/11/13 1,201
436609 싱글세보다 "이모님" 정책이 먼저다 - 이 기.. 이 기사 2014/11/13 1,293
436608 호주산 소갈비로 갈비탕 끓여도 되나요? 6 해질녁싫다 2014/11/13 2,257
436607 김장하려는데, 무채 안썰고 무를 갈아서 하려면 어떻게? 8 김장 2014/11/13 3,031
436606 14개월 아이.. 힘들지만 귀엽네요.. 첫눈왔어요 2014/11/13 1,122
436605 깻잎김치도 시어지나요 6 청국장 2014/11/13 1,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