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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실패한 분들은 나중에 어떻게 살아가나요?

궁금 조회수 : 3,791
작성일 : 2014-10-19 15:44:05

제 주변에 취업 실패한 사람들보면

연애 해오던 남자친구와 결혼해서 전업주부

 

남자의 경우 취업실패햇더니 부모 빌딩 임대관리로 취직하던데...

 

둘다 운이 좋은 케이스지요?

 

취업실패한 경우 어떻게 살아가나요?

 

 

IP : 218.236.xxx.239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4.10.19 3:59 PM (223.62.xxx.60)

    취업실패라는 게 아무 회사에도 못들어가는 걸 의미하나요?자기가 생각하는 조건에 못맞춰 취업하니 구직자가 넘쳐나는거지 못먹고 살거같음 어디든 취업이야하죠.실패는 아니고 제주변에 나름 명문대 나왔는데 원하는 대기업 못들어가 2-3년 백수다가 그보다 눈낮춰 중견기업 취직한 케이스있고 지방대 나와서 일년 직업 못찾았던 경우도 결국 중소기업에라도 취업은 다 하던데....제 주변 사람들이 그나마 운이 좋은걸까요?

  • 2. 음님
    '14.10.19 4:00 PM (218.236.xxx.239)

    주변 분들이 운이 좋은편인거 맞는거같아요

  • 3.
    '14.10.19 4:04 PM (218.236.xxx.239)

    은행 지점 많이 줄었죠

    그리고 동양금융증권 지점도 없어졌던데 그분들 다 짤렸나요?

    저축은행도 폐업 많이 하고 그분들 다 어디로 간건지

  • 4. ㅇㅇ
    '14.10.19 4:15 PM (203.226.xxx.36)

    토요일자 동아일보 보니 미국은 그래도 청년들이 갈 기업이 많더군요 의사 변호사 은행원 공무원등 우리가 아는 직업들 빼고도 구글 디즈니 애플 나이키 보잉 페이스북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등 수십개 부럽습디다 한국은 몇 몇 대기업 빼곤

  • 5. ㅇㅇ님
    '14.10.19 4:18 PM (5.152.xxx.76)

    아니예요. 미국도 어려워요. 그렇게 애플 나이키 보잉 페이스북 들어가는 젊은이들 이 넓은 대륙에 몇명이나 될 것 같은가요?
    실제로는 거의 미니멈웨이지 받으면서 일하는 젊은이들 천지예요.

  • 6. 어떻게
    '14.10.19 4:37 PM (182.225.xxx.135)

    살긴요. 백수로 살죠. 집안의 짐으로 살고. 모르세요?

  • 7. ,,,,,
    '14.10.19 4:44 PM (218.236.xxx.239)

    다양하게 풀리는거같아서 물어본거죠

    집에서 사는 짐짝도 있겠지만...... 그냥 백수로 있다 잘풀린 케이스 이야기도 듣고 싶어서 물어본겁니다만

  • 8. ..ㅈ
    '14.10.19 5:00 PM (223.62.xxx.91)

    제 주변은 그냥저냥한데 들어갔어요. 전 인서울 이름알만한 4년제구요. 먹고는 살아야하고 나이는 차가니까요. 아마, 대게의 사람들이 그렇지 않나싶어요. 잘풀리는 케이스는 그나마 공부해서 공무원인 것 같고요.

    날선댓글은 무시하세요. 보기만해도 짜증이.

  • 9. 시험공부
    '14.10.19 5:27 PM (221.151.xxx.147)

    4년제 그럭저럭한 대학 나오고 계속해서 공무원시험 준비 하면서 사는 사람 주변에 있어요.
    한번도 취직해 본일 없고 처음엔 7급 공무원 시험준비 하면서 살았는데 지금은 9급도 안되네요.
    그러면서 나이는 41살이 되었고 그 아버지는 80이 되어서도 아직도 일하면서 아들 벌어 먹이고 살아요.

  • 10. 그냥
    '14.10.19 5:53 PM (80.84.xxx.58)

    편의점, 일용직, 커피숍 전전하면서 살던데요. 특별히 나아지거나 하지는 안더라고요

  • 11. 기댈데 있으면
    '14.10.19 7:24 PM (211.59.xxx.111)

    평생 백수로 살아요
    복장터지죠ㅋㅋ

  • 12. 저말이
    '14.10.20 3:06 AM (111.65.xxx.25)

    맞는듯 기델데있으면 백수되는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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