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이먹으니 치석도 참 잘생기네요

ㅇㅇ 조회수 : 4,688
작성일 : 2014-10-19 14:59:07
사십대중반인데요. 전에는 안그랬었는데 나이먹어서 그런가 치석이 잘생겨요. 치과가서 스케일링하는게 저는 시큰거리고 너무 안좋아서 가기싫고 참 문제네요. 진짜 어릴때는 언제 어른되나 하고 기다렸더니 어른되는게 좋은게 아니었어요.ㅠㅠ 치아관리 어떻게들 하시나요? 40대 이상 여러분들
IP : 223.62.xxx.12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10.19 3:02 PM (114.202.xxx.83)

    열심히 이 닦고 치과 열심히 갑니다.
    시큰거리는 게 치석이 많아서 그런 거라고 하던데요.
    그러니 더 크게 일 생기지 않도록 치과 정기적으로 가는 수밖에 없다고 생각해요.

    치석이 많이 생기는 이라면 정기적으로 가서 스케링해야 그나마 덜 쌓이지 않을까요?
    놔두면 정말 이 내려 앉아요.
    그런 경우를 봐서 그런지 치과는 열심히 가려고 노력합니다.

    의사샘이 이도 타고나는 게 크고 ( 건강하게 )
    다음으로 열심히 관리라고 하던데요.
    그리고 분노의 칫솔질 하지마라고 , 살살 달래며 하라고 당부하셨어요.

  • 2. ㅇㅇ
    '14.10.19 3:08 PM (223.62.xxx.120)

    치석이 전체 치아에 생기는게 아니고 딱 아랫이 두개에만 생겨요 다른치아는 멀쩡하구요. 그러니 치과가기도 애매하더라구요.

  • 3.
    '14.10.19 3:18 PM (182.219.xxx.95)

    그 부분이 치석이 젤 잘 생기는 부위라고 하던데
    특히 더 신경써서 닦으셔야 하겠네요..
    그리고 아랫부분 몇개치아만 스케일링하고 잇몸치료 받으셔도 될걸요? 치아만 닦는다 생각하지 마시고 잇몸에서부터 맛사지한다는 생각으로 닦아보세요..그럼 훨씬 더 좋아지더라구요.^^;

  • 4. 시큰거리는게
    '14.10.19 3:19 PM (152.99.xxx.30) - 삭제된댓글

    치석때문은 아닐수도...
    너무 딱딱한음식을 즐기거나 이갈거나 앞니끼리맞물리는 교합이거나
    여튼
    시린이의 원인은 여러가지입니다
    물론 치석으로인한 치주염일수도 있겠지만요~
    아랫니 두개에만 치석이낀다면
    저는 치간치솔과 워터픽을 권하고싶네요
    그때그때 플라그를 제거하는 방법이 가장 효과적이예요

  • 5. 치아가 아주 중요
    '14.10.19 3:34 PM (1.230.xxx.115)

    저도 치아가 부실해서 치과에 자주 다니고 있는데 아랫니에 치석이 생긴다면 잘 생기는 부위만이라도 치실을 사용해 보세요.
    40중반에 제일 후회되는 일이 치아관리 소홀입니다. 일단 스케일링부터 받으시고 이후로는 관리 열심히 하세요.

  • 6. 시린이
    '14.10.19 4:13 PM (175.223.xxx.165)

    이가 시린게 원인이 치석으로 인한것도 있겠지만
    칫솔짓 잘못해서 잇몸 파이고 이 닳고
    드러나서 그런경우도 많아요.

    치석이 아무래도 아래 앞니 부분에 제일 잘 쌓이겠죠?
    침이 보통 그 곳에 고이고 뭘 먹고나서 찌꺼기도
    그 곳에 쌓이기 쉬워서 그렇겠죠.

  • 7. qpqp
    '14.10.19 4:48 PM (223.33.xxx.52) - 삭제된댓글

    이러한 부위에 치석이 잘생기는 이유는 바로 이 자리에 침샘이 있기 때문에
    침샘 제일 가까이에 위치한 치아들은 다른 치아에 비해 많은 침이 고여있게 되고
    끈끈한 침 성분으로 인해서 음식물 찌꺼기들이 더 잘 달라붙게 된답니다
    이런 상황에서 양치질까지 위치상 소홀하게 되니 다른 부위에 비해
    치석이 더 잘 생기게 되는 것은 것은 어찌보면 당연한 것 입니다. 퍼온글입니다

  • 8. ....
    '14.10.19 6:36 PM (112.155.xxx.72)

    전동칫솔 쓰면 치석 제거가 되는 듯 합니다.
    제가 이빨 안 쪽을 자꾸 안 닦는데
    스케일링 가니까 치석이 별로 없다면서
    안 쪽만 긁어내는데 너무 아팠어요.
    담 부터는 안 쪽도 전동 칫솔로 열심히 닦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35121 디#스 광파오븐 실내코팅 벗겨지는거 괜찮을까요? 걱정 2014/11/08 1,271
435120 노홍철 사건보니 음모론 좋아하는 인간들 참 많아요 4 내참 2014/11/08 1,633
435119 수능날 개인약품소지 가능한가요? 5 수능 2014/11/08 1,101
435118 서태지집 소파,추성훈집 소파 어디꺼일까요? 9 소파 2014/11/08 6,766
435117 살면서 거주청소 받아 보신적 있으신가요.. 8 청소싫어~ 2014/11/08 3,006
435116 정치관여 사이버사 간부 '보은성 승진' 의혹..추가 기소자 전원.. 1 샬랄라 2014/11/08 595
435115 '엄마를 부탁해' 는 어떻게 베스트셀러가 되었나요? 32 라미라미 2014/11/08 4,536
435114 밤보관법 좀 알려주세요. 7 .. 2014/11/08 2,291
435113 평균적으로 저도 남자보다 여자가 살기 편한거 같은데요. 35 ㅇㅇ 2014/11/08 6,284
435112 집에서 미니빔 쓰시는 분 계세요? ... 2014/11/08 1,061
435111 베플소개 참맛 2014/11/08 975
435110 난방 안한다고 보일러 터질 날씨.. 아직 아니죠? 5 ... 2014/11/08 1,914
435109 새치를 잡고자 염색하려는데 그냥 멋내기용 사면 될까요? 5 40대 2014/11/08 2,219
435108 미생 오늘 나오는 재무부장 쥑이네요 15 // 2014/11/08 7,278
435107 김현정은 그대로네요ㅎ 4 무도 2014/11/08 2,924
435106 정말로.. 12만에 생리를 또 하네요..-.- 3 케른 2014/11/08 3,014
435105 이나라는 남자들을 너무 희생시키네요. 59 초3남아 2014/11/08 7,255
435104 40대가 느끼는 90년대 가요계 12 ... 2014/11/08 3,130
435103 미국 사시는분~~LA에서 주방용품 파는곳 알려 주세요~~ 4 캘리 2014/11/08 1,451
435102 한옥의 불편한 진실. 53 한옥 2014/11/08 18,207
435101 머리카락에 껌이 붙었는데 쉽게 떼는 법 7 알려주세요 2014/11/08 1,624
435100 자영업하시는 줄 알았어요 11 ... 2014/11/08 3,291
435099 솔리드 보고싶어요.. 9 ㅇㅇ 2014/11/08 1,459
435098 남편이 사업자이고 제가 회사원이면 연말정산시 인적공제를 제 앞으.. ^^ 2014/11/08 897
435097 키즈폰 준 이라는거 사줘도 괜찮을까요?? 1 혹시 2014/11/08 1,3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