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회에서 말안통하는 사람만나면 진짜 싫지않나요?

꽈배기 조회수 : 1,593
작성일 : 2014-10-19 11:26:19

내가 추구하는거랑

이 사람이 추구하는거랑 너무 다르고

생활방식이나 생각하는것에도 차이가 너무크고

뭔가 수준이 안맞는다랄까 그런게 느껴지고

 

말안통하는사람 만나면 다들 어떻게 대처하세요?

 

진짜 밖에 나가면 말을 하기싫을정도로 말안통하는사람이많아요.

IP : 220.89.xxx.10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10.19 11:39 AM (14.46.xxx.209)

    그냥 그렀구나 넌그렇게 생각하는구나 하고 신경안쓰는데요

  • 2. 행복한 집
    '14.10.19 11:40 AM (125.184.xxx.28)

    아 그렇구나~
    나하고 다르구나~

  • 3. 저 있어요
    '14.10.19 11:53 AM (180.182.xxx.179)

    그런사람...
    꼭 만나야하는 사람이라..정말 답답함을 느껴요.
    같이 입섞기 싫어서 사적인 얘기는 안해요

  • 4. ㅇㅇ
    '14.10.19 11:55 AM (39.119.xxx.125)

    저는 몇마디 나눠보고 나랑은 아주 많이 다른 사람이다
    싶으면 의견이 엇갈릴만한 내용의 주제는 안꺼내요
    말해봤자 서로 피곤
    그냥 웃으며 안녕~하는 정도.
    그런데 상대는 자꾸 뭔가 이야기를 하고
    싶어하면 그래? ~하는 영혼없는 리액션
    근데 정말 말안통한다하는 사람은 별로 못봐서.
    가끔 정치얘기로 흥분하는 택시기사 아저씨들 정도?

  • 5. 그런사람하고는
    '14.10.19 1:06 PM (121.141.xxx.239)

    말을 섞지 마세요. 혹시 점심식사 같이 하게 되면
    리액션 하지 말고 점심 먹고 끝 이러면
    골치아픈 인간과 엮일 일 없고 좋아요.

  • 6. 소통하는 것도 능력이라
    '14.10.19 1:50 PM (121.88.xxx.86)

    '넌 그렇게 생각하는구나 '하는 공감능력 키우고 싶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25853 엄마를 우습게 보는 7세 아들 9 고민 2016/02/03 3,316
525852 코스트코 연어 좋아하시는분 계신가요? 5 노란수첩 2016/02/03 2,393
525851 구몬이나 눈높이 중학생 하나요? ~~~ 2016/02/03 4,141
525850 네일아트 손톱 길면 잘라도 되나요? 3 네일 2016/02/03 4,477
525849 얼마전에 82쿡에 수학고득점 비법글을 웃자고 올렸는데^^ 16 천재아녀 2016/02/03 4,659
525848 3800제 인강문의 6 마r씨 2016/02/03 2,676
525847 왜... 애인을 아무렇지도 않게 말하는 걸까요. 6 ... 2016/02/03 3,136
525846 열받아요. 이제겨우 육아지옥 탈출했는데. . . 11 홍홍 2016/02/03 5,726
525845 감기때문에 수영등록 취소 하고 왔어요 1 000 2016/02/03 1,037
525844 헤드헌터나 인사과 직원 있으시면 좀 알려주세요 5 이직 2016/02/03 1,423
525843 목동 하이패리온1vs 보라매 주상복합 vs 과천 4 궁금 2016/02/03 2,362
525842 대학생 되는 조카한테 샤넬 가방 줘도 될까요? 18 2016/02/03 7,951
525841 8키로 뺐는데 '어디가' 빠졌냐네요.. 19 울까.. 2016/02/03 4,277
525840 급한데요.홍합손질이요 2 날개 2016/02/03 792
525839 설날 차례 지내고나서 뭐하실껀가요? 2 놀까말까 2016/02/03 1,065
525838 5키로쯤 되는 고구마 한번에 삶아 냉동해도 될까요? 6 ... 2016/02/03 2,088
525837 보라매쪽 학군 1 학군 2016/02/03 1,425
525836 아이 졸업식에 친구엄마가 온다니 부담 스러워요 2 yj 2016/02/03 2,259
525835 알바할 때 왜 필요한가요 5 보안카드 2016/02/03 1,499
525834 남편한테 올해부터 성묘 절대 안따라간다고 말했어요 5 제목없음 2016/02/03 2,728
525833 기가 막힌 한 어머니의 사연-김종대페이스북 1 11 2016/02/03 999
525832 그날 제주공항엔... 2 한심 2016/02/03 2,065
525831 메뉴 고민입니다.. 2 뭐하지? 2016/02/03 897
525830 남편은 아이들 입학ㆍ졸업식에 절대 오지 않네요 11 2016/02/03 2,178
525829 퇴근 전에 오늘 갈무리 했던 기사들을 모아 올립니다. 세우실 2016/02/03 6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