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여초에 탈덕한 서태지 일부 여빠들이 광까짓을 하고 있다고 하네요.

ㅇㅇ 조회수 : 3,228
작성일 : 2014-10-19 07:53:11
서태자세대인데 광빠는 아니고 앨범 내면 관심 갖는 일반인에 가까워요.
평소에는 관심이 잘 없어서 서태지 팬덤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몰랐는데
서태지 앨범 나오고 그의 음악을 그래도 응원하고 싶다는 생각에
저번에 여기에 호감이란 비교적 담담한 글 하나 올렸는데
잡아먹을라고 하는 댓글들이 달리더라구요.
제가 여기말고 다른데가서도 서태지 음악 좋다고 그러고 다닌건 아니지만
좀 보니까 다른 여초 사이트도 그런 경향이 있더군요.
서태지의 과거 화려한 성공과 업적?
이 아니꼽거나 잘모르면 인정하고 싶지 않거나
아니면 서태지 팬이 아닌 제가 보기에도 개념 없게도 후배 아이돌팬이 경쟁심을 느낀다거나
아니면 분위기에 휩쓸려 까는게 습성인 대중탓인건가 싶었는데요.
인터넷에 일베충이 너무 많아지기도 했구요.
여초에서 활동하는 일베충 많이 봤거든요.
근데 이번에 여초에서 본 특히 극성인 서태지 안티는 뭔가 느낌이 다르더라구요.
이 사람들은 뭐지 했는데 그런 사연이 있었다네요.
서태지 이혼때도 여팬들이 응원한다 격려글 올렸다는데
결혼후 서태지가 한 뭉클이라한 말을 비꼬아 뭉클 닷컴이란 사이트를 만들어 나가서
서태지 욕과 루머를 조직적으로 퍼트리고 다니는 일부 구 여 서태지 팬을 뭉클이라 한다는데
그 열정과 집착이 가히 하늘을 찌른다네요.
그것도 사랑의 연속인지,,,
이번에 서태지 공연 네이버로 봤는데 전보다 여팬이 줄었다네요.
근데 남팬을 많이 가지고 그 나이에 공연장을 채운것도 대단한거 같아요.
매진 이었다고 현장에 갔다온 사람들이 말하고
여팬들이 아주 적진 않지만 과거보다 남팬이 더 적극적이라네요.
5년의 공백이 있고 주부들인 탓에 못간 탓도 있겠고
물론 일부 여팬이 탈덕했더라도 대개는 라이트하게 조용히 지켜 보겠지만
그중에서 또 소수는 광 안티 조직이 됬나봐요.
서태지가 있어 행복하다고 말해주던 일부 팬들이 광안티가 됬으니
아무리 서태지라도 힘들긴 하겠어요.
저번에 해투에서 보니 인터넷 댓글 읽는다더만...
뭔가 좀 의문이 풀린거 같아요,,,
여초에서의 일부 서태지 안티가 왜 과거에 보던 서태지 안티와 좀 다른 느낌인지..  
그리고 예상대로 일베에 서태지 안티글이 속속 베스트 글이 되고 있나데요.
근데 느깜상 안티들도 캐릭터가 있어 느낌이 다르더라구요,,
서태지 세대로서 지오디 팬이 아니었어도 나름 지오디 활동하던 모습
보고 살아온 대중인지라 지오디 보면 감흥이 일고 응원하고 싶은거 처럼
서태지에 대해서도 그런 느낌에 글쓴거 뿐인데
잡아먹을라고 댓글 다는 안티가 있더라구요.
지오디와 다르게 서태지는 또 서태지 답게 역시 서태지였어
그런 느낌에 그의 음악과 음악에 깃든 영혼을 지지하고 싶은 대중입니다.
평소엔 팬이 아닌데 그의 음악이 다시 저같은 사람이 서태지를 돌아보게 하네요.
의문이 풀렸으니 까 댓글은 애초에 상종도 안할랍니다,,,
IP : 125.183.xxx.132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무슨얘긴지..
    '14.10.19 7:59 AM (175.204.xxx.135)

    제목부터 모르겠네요.여초탈덕광까?
    전문요어속출 ㅋ.중학생은 아니실텐데

  • 2. 나무
    '14.10.19 8:01 AM (121.169.xxx.139)

    저는 오타려니 했어요...
    서태지 세대 맞나요?

  • 3. 뭐라는 건가요.
    '14.10.19 8:25 AM (24.16.xxx.99)

    제목보고 웃겨서 ㅋ

  • 4. ㅅㅎ
    '14.10.19 8:59 AM (180.68.xxx.146)

    82에서 자기카 좋아하는 연예인글 이렇게 티나게 올려봐야 좋믄소리 못들어요.

  • 5. ...
    '14.10.19 9:01 AM (121.160.xxx.240)

    도무지 무슨 말인지 원...

  • 6. **>
    '14.10.19 9:16 AM (175.223.xxx.217)

    단어구사력이 남다르시네요.
    제목부터...

  • 7. 흠 정리
    '14.10.19 10:30 AM (39.117.xxx.47)

    서태지 오랜 극성팬들이 오히려 지금 서태지를 조직적으로 안티한다? 저도 그런 느낌 받긴했는데 이글은 너무 난해해요..이상 마흔줄에 접어선 팬

  • 8. ..
    '14.10.19 10:36 AM (123.228.xxx.110)

    제목이 일베스러움

  • 9. ..
    '14.10.19 11:28 AM (182.213.xxx.82)

    제목 언어순화부터 하시죠. 서태지팬 수준을 보여주는 건가?

  • 10. 그 가수에 그 팬
    '14.10.19 11:41 AM (74.117.xxx.250) - 삭제된댓글

    뭐라고 난리인건지......그까짓 가수 나부랭이 하나 가지고;;;

  • 11.
    '14.10.19 1:18 PM (183.101.xxx.9)

    저도 팬까지는 아니고 씨디나오면 거의다 샀었고
    고등학교때 마지막축제 콘서트는 딱한번 갔다온사람인데요
    서태지 칭찬하는거 듣기싫어요
    전 사생활은 무슨 불법도 불륜도 아니었으니 100%인정하고 욕할거없다고 보는데
    딱하나!!표절같다고 하는음악들의 원곡?을 들어보고 배신감이 너무 컸어요
    다른건 둘째치고 난알아요 표절에서 아주 정떨어졌어요
    그건 표절도 아니고 그냥 편곡이라 해야할텐데.
    너무 황당하고 싫으네요
    전 일베는 커녕 일베 너무 싫은 사람이에요

  • 12. 윗님
    '14.10.19 1:47 PM (39.117.xxx.47)

    난 알아요는 샘플링 곡이고 그 샘플링을 당시에 개념도 안잡힌 저작권을 사온 건데요.
    안티들이 그걸 물고 늘어지는겁니다.

  • 13. ..
    '14.10.19 2:36 PM (125.185.xxx.9)

    글이 너무 난해해서 저두 읽다 말았는데 무슨 얘길 하시는 건지는 알겠어요.
    여기도 악플 깡패(?) 들이 있더군요.
    서태지 글 쫓아다니며 무슨 한풀이 하듯 악플 써대는데 너무 티 나요.

  • 14. 마이굼
    '14.10.19 3:34 PM (116.41.xxx.115)

    뭘얘기하고프신건지 어렴풋하게 알겠는데
    내 오빠 까는건 절대안된다는 생각으로 어찌그리 팬질을 이어오셨는지...
    뭘그리 천재아티스트라고 업적 씩이나 ㅠㅠ
    팬이 것두 이성 충성팬들이 탈덕을 하셨다면 이유부터 반성을해서 노력해야죠

  • 15.
    '14.10.19 7:04 PM (59.5.xxx.105)

    악플 다는 사람들 생각은 무엇일까요? 그렇게 하면 본인들은 마음이 편한가요?

    알 수 없는 심리. 싫으면 그냥 안 보는게 자기자신한테도 좋을 텐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36850 출근하자마자 오바이트를 했어요,,갑자기 무서운 생각이 드네요 24 무서워요 2014/11/14 4,789
436849 급질)도곡,대치에 아토피 잘보는 피부과 소개시켜주세요 1 희야 2014/11/14 1,405
436848 생신상에 올리면 좋은 생선요리 추천 좀 해주세요~ 4 생신 2014/11/14 1,769
436847 pdf 파일을 hwp 파일로 바꿀 수 있나요? 1 파일변환 2014/11/14 1,726
436846 공주황새바위성지근처식당 4 점순이 2014/11/14 1,791
436845 씨 있고 여자손만한 크기 단감 나눠주면 욕 얻어먹을까요? 9 단감 2014/11/14 2,199
436844 블로거들 지금 사태 스스로들 신나하고 있을거 같아요 7 블로거 2014/11/14 13,094
436843 미생 재방, 오늘 몇시에 3 하는지 2014/11/14 1,200
436842 남편없이 부모님과 하루 다녀올만한곳... 6 간만에효도 2014/11/14 1,629
436841 편의점 양푼비빔밥 괞찮네요 4 귀차니즘 2014/11/14 1,953
436840 서울에 목동처럼 유흥업소 없고 안전한 동네가 또 어딘가요.. 8 안전 2014/11/14 3,514
436839 프리미엄 패딩 추천해주세요! 3 leele.. 2014/11/14 2,215
436838 모기가 소리도 없이 다니네요. 15 지겨 2014/11/14 2,232
436837 수능 가채점한다는것에 대해서요 11 궁금 .. 2014/11/14 2,417
436836 저기요... 5 ... 2014/11/14 1,065
436835 작년에 홈쇼핑에서 패딩을 샀는데 3 2014/11/14 2,819
436834 2014년 11월 14일 경향신문, 한겨레 만평 1 세우실 2014/11/14 1,062
436833 이빨 빠지는 꿈을 꿨는데 흉몽이라니 어쩌죠.... 18 ... 2014/11/14 7,507
436832 비확장에 중앙난방 천국이네요 5 이거슨 2014/11/14 3,488
436831 김장 후 김치냉장고에 언제 넣으시나요? 9 제발 2014/11/14 16,285
436830 아빠는 경비원. 엄마는 마트캐셔. 아들은 편의점 알바. 13 ... 2014/11/14 7,448
436829 완전 꽉 막힌 코 ㅠ 11 la 2014/11/14 2,189
436828 일자리 40대중반인데 비서관련 일을 찾을 수 있을까요? 7 꺠어나라그대.. 2014/11/14 3,076
436827 혹시 맞벌이 하면서 육아 가사 공평하게 하는 남자 주변에 있으신.. 28 궁금 2014/11/14 3,418
436826 아, 답답한데 노래 하나 들어요! 강물 2014/11/14 6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