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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이제 내 카톡 좀 그만 뒤져" 패기돋는 벽보.

닥시러 조회수 : 2,341
작성일 : 2014-10-19 01:46:14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잘못된 정책 근본을 치유하지 못한다면,세월호 참사...그리고 또다른 참사가 기다릴겁니다.


정치는 별것아닙니다.

나의 권리입니다~!!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articleId=3102558&bbsId=...


하지만 위정자들은 정치에 관심을 갖지못하도록 은연히 조장......

즉, 동료 술한잔 차한잔 하는 자리에서는 정치예기는 금기 (?)

ㅎㅎㅎ


아파트 동대표가 돈 다빼먹어도.....

다시 말씀드리지만 정치는 나의 권리를 아파트 동대표에게 위임한것 같이

나라살림을 선거에 의해 대통령 위임한것입니다.


그런대, 부정선거면?

당연히 빰싸대기 때리고 쫒아내야 하겠지요.


그런대 오히려 잘못을 지적하자 !!!!! 

온국민을 사찰하는 유신독재 발상.

하여,그애비에 그딸 !!!!!!!



http://www.wikitree.co.kr/main/news_view.php?id=193249




SNS상에서 돌고 있는 위트있는 벽보가 화제다.

'아홉시반 주(酒)립대학 14학번 박은혜'(가칭)라는 이름으로 붙여진 이 벽보는 "자기야, 나 허위사실 유포한 적 없다니까"라고 시작해 곳곳에서 날카로운 일침이 이어진다.

연인 사이 다툼에 대한 벽보인 것 같지만 자세히 보면 최근 논란이 된 검찰의 '사이버 검열' 의혹을 패러디하는 말들이 담겨있다.

이 벽보는 "내가 자기한테 섭섭한거 투덜댈 수도 있는거 아니야? 왜 그게 우리 사이를 모독하는 일이 되는 건데"라며 최근 박근혜 대통령의 "대통령 모독이 도를 넘었다"는 발언을 지적했다.

또 "7시간 동안 어딨었냐고 핸드폰 좀 보여달라 했을 땐 사생활 침해라고 난리더니..."라며 세월호 사고 당일 '박 대통령의 7시간'에 대해 꼬집기도 했다.

한편 '아홉시반 주립대학'은 보해양조가 신제품 소주 '아홉시반' 출시를 기념해 세운 사이버 대학으로, 진짜 대학이 아닌 인터넷 커뮤니티 성격을 띄고 있다.


대단한 주립대 여대생 박은혜양 ㅋ ㅋ ㅋ 대통령 표창감이네요 강추 입니다


http://www.wikitree.co.kr/main/news_view.php?id=193249


IP : 59.44.xxx.5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녀는
    '14.10.19 1:52 AM (58.120.xxx.187)

    이게 자기를 빗대어 얘기 하는것도 누가 콕 찝어 얘기 해주지 않음 모를겁니다.
    그정도 머리는 안되잖아요.

  • 2. 불륜?
    '14.10.19 2:21 AM (59.44.xxx.5)

    사리진 7시간....나도 찜찜한대....
    그러나?

    일반 백성은 뭔짓거리하나. 궁금?
    이후, 나를 공격하면 써 먹어야지....ㅋㅋㅋㅋ

  • 3. 7시간
    '14.10.19 2:41 AM (176.205.xxx.25)

    7시간....

    마의 7시간,,,,,,,,,,,,,,,,,,,

    이야기 하지 않습니다..

  • 4. 박은혜양
    '14.10.19 3:46 AM (121.145.xxx.107)

    그따위 인간 말종도 안되는 닭만도 못한 것과는 사귀는게 아닙니다.
    당신 인생을 허비하지 마세요.
    그따위 인간과 사귀다가 당신은 정신줄 놓고 살인자가 될 수도 있습니다.

  • 5. 무식한게 자랑인 사람들...
    '14.10.19 5:41 AM (68.68.xxx.238)

    몇번이나 뉴스에 나왔지만,

    법에 의해, 살인 강간 유괴 등의 강력범죄에 대해서만, 영장을 신청하고,
    법에 의해 법원에서 판사가 인정하는 경우에만 영장이 발급되서 조사를 하는 것입니다.

    무식한 여자이거나, 앞으로 어린아이 유괴라도 해서 돈 뜯어먹을 계획이라도 세우거 있거나 한 사람이라는 뜻이지요.

    무식 한게 자랑은 아닌데.... 대중심리에 헛소리로 장단 맞춰주는 사람들까지...

  • 6. ...
    '14.10.19 9:28 AM (125.183.xxx.172)

    윗님 댓글은 뭔 소린지 모르겠음.

  • 7. ...
    '14.10.19 9:32 AM (182.226.xxx.93)

    위 윗님은 자기 얘기 하시는 중인가 봄. 시위 앞장 섰다고 카톡 뒤짐 당한 여대생 얘기는 빼고 뉴스를 보셨나 봅니다. 종편만 보시는가??

  • 8. 기발하네요!!
    '14.10.19 10:49 AM (125.177.xxx.190)

    내 돈 가지고 해외여행..ㅋㅋ 맨날 싸돌아다니는 여편네 딱 떠오르는군요.
    자세히 읽고나니 씁쓸해요..ㅠ
    근데 아홉시반은 무슨 의미인가요? 그건 잘 모르겠어요..

  • 9. 윗님~
    '14.10.19 11:49 AM (211.196.xxx.205)

    아홉시반
    부드럽게 연음으로 읽으세요..시는 경음으로...씨!

  • 10. 개념맘
    '14.10.19 12:04 PM (112.152.xxx.47)

    ㅎㅎㅎ 전보쳐야겠네...앞으로 그 남친은..ㅋ 소통이 더 늦어질테니 더 이해가 안될 것이고~ ㅎㅎ 헤어져야지..ㅋㅋ 빠르면 빠를수록 좋겠지만...안놔주겠죠~ㅎㅎ 그 꼴을 지가 지쳐서 갈때까지 봐줘야하니 참 답답한 상황이 계속될꺼고,,, 안타깝지만 어떡하겠써요~~ 잘해주겠다는 말만 믿고 주변에서 그렇게 반대했는데 그러자고 선택하고 도장찍은 ㅋ 그 손가락을 미워해야지...ㅎㅎ

  • 11. 어머나
    '14.10.19 3:18 PM (125.177.xxx.190)

    아홉시반
    이제 알겠어요~ 딴 분들은 다 아셨던거예요?ㅎㅎ
    웃긴 하는데 진짜 속이 썩어 문들어집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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