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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우성 분위기 좋아요

봄날 조회수 : 2,921
작성일 : 2014-10-16 23:16:13
봄날에서 감우성 멋져요. 분위기가 참~ 처진 눈까지도 매력적이네요. 감우성 데뷔초에 모교에서 촬영하길래 우연히 사인을 받았는데 그때부터 좋아했어요. 아직까진 자연스럽게 늙어가는 거 같아요. 무리한 시술없이 지금처럼이면 좋겠어요.
IP : 116.126.xxx.8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맞아요
    '14.10.16 11:52 PM (125.177.xxx.190)

    그 나이에 피부도 그정도면 훌륭하구요.ㅎ
    처진 눈 혹시라도 수술 안했으면 좋겠어요.
    지금 그 분위기 좋아요~

  • 2. 봄날
    '14.10.17 12:33 AM (222.108.xxx.9)

    드라마에서 봄이와 이어지지않기를 바라는 사람은 저뿐일까요
    딸가진 부모의 심정 감정이입이 너무 되는건진 몰라도 둘이 안ᆞ어ᆞ울ᆞ려ᆞ요!
    손잡는거 이상 가버리면 이드라마 안보려고요...들마보면서도 이두사람 정신 좀 차리라고 투덜거리면서 봅니다
    배우들에 대한 악감정은 없고요

  • 3. 윗님
    '14.10.17 12:36 AM (61.83.xxx.77)

    저두요.
    첨엔 좋았는데 감우성이 고백한순간부터 딸가진엄마의 맘으로 감정이입이 되서,,저러면 안되는데하며 봐요

  • 4. ..
    '14.10.17 12:47 AM (211.187.xxx.98)

    눈이 쳐졌어도 참 연기가 자연스러워요.
    안고쳤으면 좋겠어요 진짜..
    근데 수영하고 둘이 안어울려요.
    연기가 겉돌아요..

  • 5.
    '14.10.17 1:27 AM (211.36.xxx.78)

    다좋은데 감우성씨 눈 흰자가 넘 많이보여요 ㅎ목소리도 좀 특이한것같구 그런데 연기는 참 자연스럽게 잘하는듯 해요 여주인공이 넘 안어울리는거같아요
    울집 남편 이드라마 정말 재미나다구 그시간되면 티비앞에 고정되서 보네요 열혈팬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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