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생활 몇년차에 자가운전하셨나요?
지금 3년 지났는데
차를 사고 싶은 마음이 들어요.
엄마차 가끔 몰고 다녀서 새차로 장만하고 싶은데
다른 분들은 직장생활 몇년만에 새차 장만하셨나요?
일시불이나 할부로 사야 할텐데 이자만큼 가격차이는 있는건가요?
1. ---
'14.10.16 12:33 PM (39.7.xxx.104)저는 만 2년만에 면허증 없는상태에서 차를 샀었고 운전은 안 6년만에 하고 다녔어요
20년도 더 이전이어서 할부랑 일시불 차이는 모르겠고요2. ----
'14.10.16 12:37 PM (39.7.xxx.104)근데 지나고 나서 경제관념 조금 생긴뒤에 생각해보니 헛짓이었다 싶어요.
차는 사는순간부터 내 돈이 -되는거니까 지금이라면 어지간힌면 대중교통 이용하겠어요.
그래야 운동도 되고 살도 덜 붙기도하고요3. ...
'14.10.16 12:38 PM (220.72.xxx.168)직장이 너무 멀어서 입사 반년만에 아빠차 바꾸실때 헌차 받아서 운전 시작했고 그차 1년 운전하다가 기름값이 두배로 뛰어서 작은 차로 바꿔 샀어요. 그때는 경차 없던 시절이라 1300cc 프라이드로...
그때는 무이자 할부로 차를 살 수 있었던 시절이었어요. ㅎㅎㅎ 그러니 당연히 할부로...
요즘은 무이자 할부는 없는 걸로 알고 있구요. 3년전에 새차 살때 보니 카드로 사는게 현금보다 유리하더라구요.
차 산다고 하면 카드사에서 일시적으로 한도도 늘려주고요.
무슨 이유에선지 현금 일시불이 카드 할부보다 더 좋은 조건도 아니더라구요.
아마 지불 조건은 영업사원 여러명 만나서 상담 견적 많이 받아봐야 할거예요.
매달 조건이 다르더라는...4. ..
'14.10.16 4:07 PM (115.178.xxx.253)차가 있으면 좋은거야 아실테고
대신 차에 들어가는 경비가 좀 됩니다.
기름값, 자동차세, 소소한 수리비등...
꼭 필요한게 아니라면 그냥 가끔 엄마차 타시는게 경제적으로는 훨 낫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436587 | 2014년 서울김치문화제 2 | 김치 | 2014/11/13 | 910 |
| 436586 | 중국 상하이 지금날씨 어떤가요 2 | 추워요 | 2014/11/13 | 1,374 |
| 436585 | 시래기된장국.시래기나물 맛나게하는 법좀알려주세요 3 | ... | 2014/11/13 | 1,799 |
| 436584 | 알로에젤에 포도씨유 섞어서 발랐어요. 6 | 민감민감 | 2014/11/13 | 3,423 |
| 436583 | 30여년 묵은 잡티를 레이저로 3 | 가을이 깊다.. | 2014/11/13 | 3,399 |
| 436582 | 아이 키우는 것 중 어느 부분에서 그렇게 힘든가요? 35 | 호기심..... | 2014/11/13 | 3,177 |
| 436581 | 진짜 여자로 태어나서 싫어요. 28 | ㅇㅇ | 2014/11/13 | 6,266 |
| 436580 | 사주에 관이 많은 분들... 47 | 탐진치 | 2014/11/13 | 58,818 |
| 436579 | 레파차지 라피덱스 효과있나요? 2 | . | 2014/11/13 | 2,360 |
| 436578 | 기모고무장갑 중 오래 쓸수 있는게 어디서 사나요? 1 | 겨울시러 | 2014/11/13 | 997 |
| 436577 | 아이들 시험 잘 보고 있겠죠? 4 | 수능대박기원.. | 2014/11/13 | 1,243 |
| 436576 | 재개발 지역 부동산 수수료는 더 비싼게 당연한건가요? 2 | 재개발 | 2014/11/13 | 1,293 |
| 436575 | 도와주세요 엄마가 아침에 일어나니 입에서 피가 나오셨데요 4 | 새옹 | 2014/11/13 | 4,167 |
| 436574 | 취업실패.. 저는 쓸모가 없는 걸까요? 6 | 7 | 2014/11/13 | 3,652 |
| 436573 | 엠씨몽은 왜 욕먹는거에요? 25 | ... | 2014/11/13 | 3,784 |
| 436572 | 사회나와서 제일 충격받은게 1 | qeg | 2014/11/13 | 1,570 |
| 436571 | 찹쌀떡은 냉동보관? 8 | 궁금 | 2014/11/13 | 9,320 |
| 436570 | ”왜 휴학했니”가 아픈 청춘들 1 | 세우실 | 2014/11/13 | 1,220 |
| 436569 | 자식이 전화 안받으면 회사로 전화하는 부모 10 | 어휴 | 2014/11/13 | 3,532 |
| 436568 | 원래 동서 지간에는 전화 잘 안하시나요? 27 | ... | 2014/11/13 | 5,889 |
| 436567 | 유니클로 입어보신분들 싸이즈요~ 10 | 유니 | 2014/11/13 | 2,552 |
| 436566 | 여러분은 학력고사로 갔나요? 아니면 수능으로 대학 갔나요? 4 | 엘살라도 | 2014/11/13 | 1,487 |
| 436565 | 삼각김밥->쵸코송이->슈렉의 파콰드영주 머리로 변신중.. 7 | 불신감최고조.. | 2014/11/13 | 1,923 |
| 436564 | 강아지 산책 시켜도 될까요? 7 | Po | 2014/11/13 | 1,488 |
| 436563 | 혹시 인테리어 센스 많으신 분 계신가요? 4 | 도움이 필요.. | 2014/11/13 | 1,58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