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칼퇴근 하지 못하는 분위기

조회수 : 998
작성일 : 2014-10-15 18:53:08

제가  최근 입사한 회사에요...

주부 탄력 근무제로 이메일이나 영어 관련 일을 하는데

칼퇴를 못하는 회사 분위기때문에

퇴근 할때 뒷통수가 따가워요..

자기들은 페이라도 많이 받지만

저는안그렇거든요..

ㅠㅠ

집에 오니 초2 딸이 컴컴한데 혼자 스케이트 보드를 타러 나왔네요..

아..우울..

나이도 한참 어린놈이 쪼아대고....

정말 딱 그만 두고 싶네요..

IP : 112.149.xxx.46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짜증
    '14.10.15 7:37 PM (124.80.xxx.152)

    저도 그래요
    야근 수당이 있는 것도 아니고
    일은 몇배로 시키면서 당연하게 생각해요
    오늘도 늦게 퇴근했는데
    짜증만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36566 2014년 11월 13일 경향신문, 한겨레 만평 세우실 2014/11/13 755
436565 온수매트 투민맘 2014/11/13 844
436564 발암시멘트 아파트, 고작 3480원 때문이라니 1 샬랄라 2014/11/13 1,153
436563 회사일 잘하시는분들.. 3 90 2014/11/13 1,105
436562 세무서근무하시는 공무원도 오늘 출근 10시까지인가요? 1 질문 2014/11/13 1,202
436561 성희롱..퇴사.. 3 2014/11/13 1,872
436560 성평등지수 117위, 그래도 여성전용주차장이 부럽니? 5 레버리지 2014/11/13 1,279
436559 오늘은 촉촉한 피부 만들기 수제수분크림 레시피 공유할게요~ 53 트러블헌터 2014/11/13 11,403
436558 류승룡씨.. 쩝.. 라스 58 거만 2014/11/13 25,397
436557 윤상씨가 아버지 돌아가실 때까지 20년을 안 보고 살았다는데 17 .. 2014/11/13 16,304
436556 평범한 머리의 6세 딸아이... 제가 잘하는 걸까요? 앞으로 어.. 9 애엄마 2014/11/13 2,198
436555 차라리 삭제 안하고 끝까지 우겼다면? 2 블로그 2014/11/13 4,009
436554 남초사이트에선 남자가 더 힘들다고 하고 여초사이트에선 여자가 더.. 10 ㅇㅇ 2014/11/13 2,447
436553 이 시간에 라면이 먹고 싶어요 7 어쩌죠 2014/11/13 1,339
436552 피노키오라는 드라마에 나오는 가상병 "피노키오 증후군&.. 참맛 2014/11/13 1,321
436551 님과함께 재미있다고 하길래 봤는데요 1 . 2014/11/13 2,276
436550 제 남편, 요즘 부쩍 얄밉게 굴어요..ㅠ 2 화나요 2014/11/13 1,411
436549 라면 맛있네요 9 2014/11/13 1,988
436548 다시 태어나면 꼭 남자로 태어날겁니다 38 나는여자다 .. 2014/11/13 8,077
436547 초5..늦은밤에 하는 뮤직뱅크인멕시코 3 건강하게 2014/11/13 1,397
436546 씽크대 질문 1 ... 2014/11/13 705
436545 제도적,법적으로 여자가 많이 힘든 나라는 이슬람,인도밖에 없더라.. 5 sadada.. 2014/11/13 1,418
436544 댓글절실)출산임박 오늘 내일... 4 댓글절실 2014/11/13 1,269
436543 길쭉하고 좁은 벽공간. 뭘로 어떻게 가릴수있을까요? 1 ... 2014/11/13 711
436542 (견주님들)강아지옷 중 밍크수면잠옷재질옷은 어디서 팔까요? 3 aorkpo.. 2014/11/13 1,6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