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강아지파는 곳

O_o 조회수 : 1,249
작성일 : 2014-10-15 14:34:50
추천 해주세요
모란시장 가볼까 생각중이에요 가보신 분 있나요?
인터넷 찾아보니 기생충 감염된 야들이 많다고 하더라구요
강사모 가입해서 둘러보곤 있는데....
갈색 푸들 시세가 어떻게 되죠? 암컷은 35-45정도 하는것 같아요..
애견샵도 괜찮을 것 같아서요
포메는 별로 없네요.. 포메도 귀여운디
IP : 223.62.xxx.5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10.15 2:40 PM (220.76.xxx.172)

    강아지 판다.. 그러면 그 말에 굉장히 거부감 느끼는 분들도 있어요..
    분양받을 곳.. 이렇게 적는 것을 좋아들 하셔서..
    모란 시장은 안 가봐서 잘 모르겠고..
    분양하는 샵들도 많아요..
    그런데 강아지가 건강하려면, 아무래도 가정분양이 최고긴 해요.
    엄마강아지랑 안정된 환경에서 살던 강아지, 2개우러 넘어 젖 떼면 데려오는 게 가장 건강하고,
    또 집에서 살던 강아지라, 아무래도 엄마 강아지로부터 배변훈련 같은 거는 다 교육받고 오는 경우가 많거든요..
    강사모 까페 한 번 가보세요...

  • 2. ㅎㅎ
    '14.10.15 2:45 PM (223.62.xxx.55)

    댓글 감사합니다

  • 3. 가정견
    '14.10.15 4:02 PM (117.111.xxx.9)

    저두 강사모 까페에서 가정견 입양했어요 ~ 직접 가서 어미개두 보구 집환경두 보구 델구왔죠 어미 떨어져 델구 오는게 좀 맘 아팠지요..
    두달 넘어 델구온 애가 지금 3살 울집 귀요미 입니다~~^^

  • 4. 그런데
    '14.10.15 4:58 PM (218.144.xxx.205)

    강사모도 가정견을 가장한 꾼들이 많더라구요..
    제가 장모치와와 두마리 데려온 집은 몇 달에 한 번씩 계속 분양중이에요...
    저희가 맨날 울 강아지들한테 도대체 니들은 형제가 몇이냐... 하고 있어요...

  • 5. ㅇㅇ
    '14.10.15 9:24 PM (14.39.xxx.211)

    모란시장이라니 아이고.... 거기가 어떤데인줄 아시고 가시는건지요. 입양도 생각해보세요

  • 6. 가정견
    '14.10.15 10:04 PM (222.96.xxx.8)

    그런데님 그렇군요..제가 운이 좋았나봐요 너무 화목한 가정에서 델구와서 다들 그런줄 알았어요 하긴 별별 사람들이 많으니 그것도 복불복 이겠네요...그래두 모란시장이나 충무로 같은데 보다는 낫지 않을까 싶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18035 아파트 알아 보면서 느낀 것들.. 2 smn 2016/01/11 2,902
518034 LA 글렌데일 평화비 앞에서 ‘위안부’ 희생자 추모 및 올바른 .. light7.. 2016/01/11 546
518033 영수증 받았으면 돈 덜 지불했어도 그걸로 끝이에요? 3 진지하게 2016/01/11 1,241
518032 사골뼈 어떻게 버리시나요? 1 2016/01/11 2,040
518031 딸 대신 학생이 된 유민아빠 “여전히 난 죄인” 6 마음의참사 2016/01/11 1,882
518030 김희영이가 옥주현이랑 조여정이랑 절친인가요? ... 2016/01/11 39,321
518029 미혼인데 기혼자들이 스트레스받게 하면 6 ㅇㅇ 2016/01/11 1,670
518028 응팔에서 택이가 남편이면 5 시부모님은 2016/01/11 2,844
518027 60후반 엄마 모시고 일본 료칸 vs 대만 온천 2 --- 2016/01/11 3,169
518026 신혼집 매매로 2억 대출 무리일까요?... 5 Laila 2016/01/11 4,599
518025 안철수 사단 ‘원년 멤버’·더민주 탈당파가 주축 샬랄라 2016/01/11 726
518024 주제파악 현실파악이 도저히 안되는 언니 5 2016/01/11 4,517
518023 윗사람이 무시하고 아랫사람이 무시하고 그만두는게 맞는거겠죠? 11 가루 2016/01/11 3,014
518022 성남시 학부모가 받은 홍보물과 담임에게 받은 문자.jpg 6 와아 2016/01/11 1,844
518021 "하나고 측 비리 해명글, 내부고발 교사 인격권 침해&.. 1 샬랄라 2016/01/11 835
518020 응답하라... 택이가 남편이라고 생각되는 이유.. 3 첫사랑 2016/01/11 2,502
518019 남편이 짜증나요 5 .... 2016/01/11 2,250
518018 싸웠습니다 11 친구랑 2016/01/11 4,048
518017 차를 같이 타고 싶지 않은데.. 어찌해야할까요ㅠㅠㅠ 24 앞집 2016/01/11 6,630
518016 더불어민주당 인재영입 power! 10 어머 2016/01/11 1,742
518015 최악의 엄마 극복법 3 2016/01/11 2,682
518014 응팔끝나면 무슨낙~; 6 그나저나 2016/01/11 1,615
518013 택이 요새도 목동사나요? 6 택이 팬 2016/01/11 3,009
518012 응팔... 여자한명을 두남자가 좋아할때 실제론 4 택이파 2016/01/11 3,982
518011 응답하라 서브남주와 남편들 특징 4 2016/01/11 2,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