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스카이라이프, 보지도 않았는데 미납요금 독촉을 하네요

혈압 조회수 : 2,190
작성일 : 2014-10-14 20:29:45

제가 보지도 않은 스카이라이프 요급이 연체되었다며 하루에도 몇통씩 문자가 오더군요.

누가 명의를 도용한건지 원...

기가막혀 전화를 해보니 연체요금을 대신받는 아웃소싱 업체인가봐요. "고객님이 이 돈을

안내시면 신용상태가 '저기해지니까' 반드시 내셔야 합니다..." 어쩌구 하네요.

아니, 나원... '저기해지니까'가 뭡니까?

어찌어찌 찾아보니 'kt 스카이라이프 고객센터'가 따로 있긴 한데, 거기서는 직접 요금독촉을

하지는 않고 앞서 제가 전화해 본 아웃소싱업체로 책임을 돌리고, 그 아웃소싱업체는 또 거기대로

kt 고객센터로 책임을 돌리고...

이 무슨 경우인지 황당하기만 합니다.

IP : 123.151.xxx.202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10.14 9:16 PM (59.15.xxx.181)

    언제부터 언제까지 쓴 미납금액인지 그거 부터 확인을 하셔야 할것 같은데요
    일정기간이 지나면 채무리스트를 담당 아웃소싱업체에 넘기는걸로 알고 있거든요

    내가쓴게 맞는지 그거부터 확인해보세요

  • 2. 혈압
    '14.10.14 9:24 PM (123.151.xxx.202)

    올해 2014년 7,8,9,10월 체납이래요. 이건 kt 고객센터에서 확인된 내용이예요.
    더구나 차량용으로 대여를 했다는.. 저는 차도 없는데요.
    저는 2011~2012년에 스카이라이프를 시청한 적은 있지만 이미 해지한 지 오래인데...
    가상계좌로 2014년 최근까지 완납이 되어 있었다네요.
    명의도용도 어이없고, 아웃소싱업체의 수준낮은 응대도 짜증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29906 감기 앓은 뒤 얼굴감각이 이상하다는데 (친정엄마) 4 2014/10/22 1,135
429905 단통법 대응법 공유합니다. 9 ㅋㅌㅊㅍ 2014/10/22 1,715
429904 저희집 김치냉장고 문제 있는거지요? 1 2014/10/22 2,053
429903 취업난이라고 하는데 간호조무사 구인광고는 왜이리 많은건가요? 11 수상 2014/10/22 4,408
429902 머리가 지푸라기가 되었어요 방법이 ? 2 119 2014/10/22 1,218
429901 학교에서 발표를 못하거나 사람들앞에서 얘기못할때 이겨낼방법있을까.. 4 자기만의 감.. 2014/10/22 1,469
429900 ”왜 전단 붙였냐”…항의하다 덜미 잡힌 절도 용의자 세우실 2014/10/22 743
429899 도와주세요 마음이 지옥입니다 27 ... 2014/10/22 13,910
429898 와이셔츠 다릴 때 석유냄새가 나요 2 2014/10/22 883
429897 저희집 아침메뉴좀 봐주세요 44 휴.... 2014/10/22 5,107
429896 영어왕초보 주부..구몬영어..어떨까요?ㅡ.ㅡ 6 왕초보 2014/10/22 2,980
429895 가벼운 접촉사고가 있었는데.. 10 ㅜㅜ 2014/10/22 2,006
429894 유나의 거리 어제 너무 슬펐어요. 3 가짜주부 2014/10/22 1,639
429893 아! 글 참 진짜 잘쓰네.... 5 파리82의여.. 2014/10/22 1,826
429892 난방비 줄이는 방법 공유해요 19 아껴보자 2014/10/22 4,553
429891 사는게 재미없는데 돈도 잘안모이고 7 .. 2014/10/22 2,516
429890 이번에 전세들어가는 세입자인데요 3 월든 2014/10/22 1,213
429889 11월말...어린 애들 밖에서 놀기 추울까요? 6 ㅇㅇ 2014/10/22 966
429888 여자 이런 성격 ᆢ 9 2014/10/22 2,350
429887 제 생활비에서 얼마나 저축할수 있을까요? 8 포에버앤에버.. 2014/10/22 3,256
429886 2014년 10월 22일 경향신문, 한겨레 만평 1 세우실 2014/10/22 663
429885 초록마을 짜장가루로 짜장만들었는데 쓴맛이 나요..ㅜ 2 예쁜홍이 2014/10/22 2,672
429884 아모레퍼시픽 공식몰 운영자의 행태라니... 8 AMY 2014/10/22 3,299
429883 중학생수준(?) 영어인강 알려주세요~ 4 영어공부 2014/10/22 2,115
429882 새벽기도 나가서 기도하고 18 수요일 2014/10/22 5,7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