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대장균 시리얼 판매한 동서식품, ”버리기에 너무 많아서” 황당 해명

세우실 조회수 : 2,533
작성일 : 2014-10-14 13:52:12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4/10/14/20141014002076.html?OutUrl=daum

 

 


진짜로 이런 말을 했을까 싶을 정도로 어이없이 당당한 발언이군요.

 

 

 

―――――――――――――――――――――――――――――――――――――――――――――――――――――――――――――――――――――――――――――――――――――

”너그럽기에 앞서 올바르게 행동하라.”

              - R. B. 셰리든 -

―――――――――――――――――――――――――――――――――――――――――――――――――――――――――――――――――――――――――――――――――――――

IP : 202.76.xxx.5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욕이
    '14.10.14 1:53 PM (182.228.xxx.29)

    배뚫고 들어갔으면 좋겠다
    어째 세일 하더라니 웩웩

  • 2. 대장균이
    '14.10.14 1:54 PM (1.226.xxx.165)

    대변에 있는 균 아닌가요

  • 3. 어이없음
    '14.10.14 1:57 PM (121.154.xxx.246)

    롯데마트갔더니 아몬드후레이크를 묶음세일 하더라구요. 그래서 싸네~ 하고 별 생각없이 샀죠.

    문제는 다 먹었는데 바로 저번주에........열받음..사기꾼같은 기업.

  • 4. 샤랄
    '14.10.14 2:02 PM (223.62.xxx.112)

    이마트에서도 묶음세일해서 산거 아직도 집에있어요ㅠ
    기사보고 확인하니 딱 그상품

    이거 완전 범죄행위인데
    롯데.이마트 책임지고 환불해주고 동서식품에 책임 물어야하는거 아닌가요?

    사기 범죄기업

  • 5. 하..
    '14.10.14 2:02 PM (124.50.xxx.131)

    몇달전부터 세일허던데.. 그때 사먹은것도 새균덩어리였나??
    버리기 너무 많다라.. 양심을 어디다 두고 장사하는지..
    소비자를 쓰레기하치장으로 알아싿는건데,
    남양보다더 심각한 기업이네요. 이참에 불매운동 확실히 합니다. 동서는 이제껏
    사먹는 제품이 별로 없었는데,동서 ..이름만큼은 확실히 알아둬야 겠습니다.
    영업마인드가 저런거면 다른 제품은 어떨까요???

  • 6. 윗분말에공감
    '14.10.14 2:06 PM (121.154.xxx.246)

    정말 동서식품 마인드가 저모양 저꼴이라면 동서식품에서 점유하고 있는 믹스커피 이런것들은 또 무슨 일이 있었을까요?

    거기 들어가는 프림이나 커피도 유통기한 지난건 아닌지 조사해봐야 되는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 7. 샤랄
    '14.10.14 2:09 PM (223.62.xxx.112)

    동서식품 가려 먹어야겠어요
    믹스커피도 프림도 모두 못 믿겠어요

  • 8. 블루
    '14.10.14 3:15 PM (116.126.xxx.216) - 삭제된댓글

    이마트에서
    이틀전에 큰 봉다리로 사왔는데 한그릇양으로 먹고 그대로 있어서 전화해서 물어봤더니 환불처리 해주더라구요.
    계속 이제품 큰용량으로 사다 먹었는데 먹고 애들이 배아프다는 소리 한번씩해서 우유탓으로 생각했네요.

  • 9. 앞으로 아웃
    '14.10.14 6:19 PM (222.235.xxx.110) - 삭제된댓글

    시리얼은 원래 안 사먹긴 해서 다행이긴 한데 이젠 그 회사 제품은 못 믿을듯합니다.

  • 10. 오레오에서
    '14.10.14 8:31 PM (118.47.xxx.128)

    손톱이 나와서 고객센터에 전화했더니 대수롭지않게 같은 제품으로 두개 보내준다고 하더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39240 태국 자유여행 다녀오신분있나요? 16 태국여행 2014/11/20 3,164
439239 무능력한 남편 vs 막장 시어머니(시댁) vs 제멋대로 자식 14 궁금 2014/11/20 5,149
439238 강아지 있는 집 밤외출시 불 켜두나요? 3 초보 2014/11/20 2,585
439237 2014년 11월 20일 경향신문, 한겨레 만평 세우실 2014/11/20 884
439236 미국에서 소매치기 당했어요 16 마칠지 2014/11/20 4,070
439235 꼴찌 도맡아 하는 초1아들.선생님과상담..ㅜ 27 초1맘 2014/11/20 5,448
439234 드라마 불꽃의 주제는 뭘까요? 23 재미 2014/11/20 3,612
439233 기독교인들만 봐주세요 36 질문 2014/11/20 2,570
439232 아이의 엉뚱한 상상력이란 ^^ 4 2014/11/20 1,191
439231 브래지어 얼마나 오래 쓰세요? 15 살림살이 2014/11/20 4,982
439230 묵주 만드는 일을 직업으로 가지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2 탕수연 2014/11/20 2,228
439229 김치협회 전라도 김치 레시피 16 김치 2014/11/20 6,207
439228 아이폰 다운로드 2 맞아요 2014/11/20 1,059
439227 술마시고 밤을 새웠네요. 사회생활 참 쉽지 않네요. 10 휴.. 2014/11/20 3,033
439226 가게이름 지어주면 사례하신다는 분..소식이 없으시네요. 3 어디갔지 2014/11/20 1,999
439225 강아지의 심리 14 랄라 2014/11/20 3,386
439224 떠들썩하게 이별하지 마세요. 3 길떠나는 길.. 2014/11/20 3,520
439223 남편 사무실의 새여직원 그리고 푹퍼져있는 나... 70 고민 2014/11/20 22,833
439222 이 정도의 층간소음은 참아야 할까요? 15 소워니 2014/11/20 4,358
439221 이노라이프, 간첩 사건의 증인, 전남편 “국정원으로부터 돈 받아.. 1 light7.. 2014/11/20 858
439220 미떼 광고 보고 훌쩍 3 광고 2014/11/20 1,702
439219 That's it 이라는 표현.. 10 파란하늘 2014/11/20 3,050
439218 기독교신자 중에 얻어먹기만 하던 여자 있는데 9 뻔뻔해 2014/11/20 2,208
439217 조선시대 서민들 사는거 짐승수준 아닌가요? 67 흠흠 2014/11/20 7,674
439216 칼에 베었는데 진통제로 타이레놀 먹어도되나요? 2 ㅠㅠ 2014/11/20 1,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