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감기걸려 열나면 그냥 학교 보내나요? 병원 들렸다 보내시나요..

중학생인데 조회수 : 3,127
작성일 : 2014-10-14 10:16:00

예전에는 아파도 기어이 학교 보내고 마치 거기가서 앓아라 하는 식으로 했잖아요.

요즘도 그런지 궁금하네요.

아니 지금 진짜 제 속마음은 애가 병원들렸다 등교하기때문에 늦을거라고

담임께 문자를 보냈는데 답문자가 없으니 너무 불안한겁니다.

그래서 제가 잘못한건지 궁금하네요.

IP : 121.160.xxx.19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열이 어느정돈데요?
    '14.10.14 10:25 AM (61.74.xxx.243)

    어차피 병원가도 해열제처방이 다 아닌가요?
    감기약도 같이 주긴 하지만.. 감기약은 급한게 아니고 어차피 해열제가 중요한건데..
    열이 높은게 아니라면 해열제먹이고 점심떄 먹을꺼 싸서 보내고..
    병원은 하교하고 가도 상관없죠.

  • 2. @@
    '14.10.14 10:26 AM (124.49.xxx.19) - 삭제된댓글

    열 나면 학교 안 보냅니다.

  • 3. ..
    '14.10.14 10:29 AM (121.157.xxx.2)

    고열이면 병원 다녀 와서 집에서 쉬게 하고 그렇지 않으면 병원 들렸다
    학교 보내죠.

  • 4. 요샌
    '14.10.14 10:31 AM (211.178.xxx.230)

    학교에서 돌려보내던걸요.
    재작년인가 중1 딸이 학교에서 기침을 너무 심하게 하니까 양호샘이 전화했던데요?
    병원데려가라구요.
    보낼땐 그렇게까지 심하진 않았는데 학교가 추웠는지 학교에서 기침이 심해졌던 모양이에요.
    막상 병원가니 단순 감기 처방... 그런 일도 있었네요.

    그러니 병원 들렀다 가는건 오히려 선생님 입장에서 편할거에요. 아프다고 징징거리는거 보다

  • 5. 저는
    '14.10.14 10:43 AM (14.33.xxx.71)

    열이 펄펄나는데도 해열제 먹여서 보냈어요. 중등되니까 학교빠지면 안될것 같아서요. 하교후에 병원가서 링거맞고 약처방받아요. 작년엔 시험기간 4일동안 열이났었는데 해열제로도 열이 안내려서 주사 맞추고 시험봤어요..

  • 6. ...
    '14.10.14 11:04 AM (121.160.xxx.196)

    잘 알겠습니다.

    담임교사들은 바쁘기도 하고 또 통보니까 답문 안하셔도 걱정 안해도 되겠다고 마음 다스려야겠어요

  • 7. ??
    '14.10.14 11:16 AM (113.43.xxx.227)

    열나면 학교보내나요??

    저는 열나면 무조건 쉬게하는쪽이에요. 제 아이때문에 다른아이들이 감기 옮을수도 있으니까요. 열내려도 마스크는 하게 합니다..

    그냥 보내신다는 분들 놀랍네요.....

  • 8. 요즘은
    '14.10.14 11:29 AM (175.197.xxx.88)

    열나서 병원갈 정도면 아예 학교를 빠지는게 관례아닌가요?
    신종플루이후에는 열나면 그냥 아예 어디든 빠지는게 남들 도와주는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저도
    댓글보고 조금 의아하네요.

  • 9. 하나
    '14.10.14 4:48 PM (125.186.xxx.7)

    감기면 보내지만 열감기면 안보냅니다.

  • 10. Cc
    '14.10.14 6:40 PM (211.58.xxx.102)

    그냥 일반 감기도 아니고 열나면 아이가 함들어하지 않나요?
    병원을 가던 집에 있는 약을 일단 먹이던 저는 배아파서 힘들다고 하거나 하면
    담임샘께 문자 드리고 안보냅니다
    근데 주로 오전이면 약도 먹고 병원도 다녀오기 때문에 괜찮아져서 오후엔
    본인들이 가요
    열감기면 타인에게 전염 될수 았으니 더더욱 안보내시는게 낫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32249 전남친한테 차였는데 연락하면 안되겠죠 24 ope 2014/10/29 11,972
432248 비타민맛이... 2014/10/29 672
432247 이혼하고 어떤 점이 특히 힘드나요? 15 이해 2014/10/29 4,855
432246 어제 유나의 거리..슬프지 않던가요? 16 유나 2014/10/29 3,365
432245 비정상회담 갖고 이렇게 난리치는거 이해가 안가네요. 28 2014/10/29 3,601
432244 중2국어 공부....문제집 보름달 2014/10/29 843
432243 송파 파크리오 vs 서초 래미안 7 이사 2014/10/29 5,015
432242 한국방송 이사장의 몰역사적 언설 2 샬랄라 2014/10/29 568
432241 민물장어의 꿈 2 ㅡㅡ 2014/10/29 1,134
432240 백화점 매장가면 수선 해주나요? 1 도토리 2014/10/29 920
432239 한국에 보내는 어산지의 경고 - 주진우 1 위키리스크 2014/10/29 1,330
432238 비정상회담 폐지촉구 기사 베스트댓글 11 익명이요 2014/10/29 3,564
432237 비정상회담 광고 중단 선언 4 ... 2014/10/29 2,833
432236 진짜 나는 완전 소음인이다 하시는 분 계신가요? 14 나는말야 2014/10/29 7,016
432235 이혼 생각하기는 좀 이른가요... 14 진지한 고민.. 2014/10/29 4,278
432234 태블릿으로 e북 보는법을 모르겠어요ㅠㅠ(+e북어플 추천 부탁) .. 12 어렵다 2014/10/29 4,367
432233 전세 3억5천에 융자 9천 있는집 많이 위험한가요? 5 .. 2014/10/29 3,201
432232 인간의 탈을 쓴 막대기. 지도자감이 아닌 여자 1 국회 2014/10/29 887
432231 밥이 질게 되어서 자꾸 취사를 하면요 8 초보 2014/10/29 18,239
432230 얼마전 올리브 오일 맛사지 올려주신분 감사합니다. 9 꾸벅 2014/10/29 4,768
432229 우체국 직원이 "조계사 82쿡 창고"가 뭐나고.. 7 숲으로 2014/10/29 3,346
432228 차홍 뿌리컬고데기 괜찮나요? 1 긴머리 뿌리.. 2014/10/29 2,684
432227 항상 남을 두둔하는 엄마, 정상인가요? 10 ㅇㅇ 2014/10/29 2,839
432226 하와이에 초롤릿 가루나 코코아 가루 파나요? 2 아시는 분~.. 2014/10/29 656
432225 서울 북쪽 사주까페 소개 부탁드려요. .... 2014/10/29 6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