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문자 보내는 남 녀 심리

girlsara 조회수 : 2,364
작성일 : 2014-10-14 01:59:25
남자 여자 다르고 사람마가 행동도 말투도 다양합니다.
여자들은 다 여자나름이지만 카톡이나 문자 기타 확인하고 오면 답 바로 하는편인데 바쁘면 나중에 읽거나 답은 하는 편이죠
남자분들은 어떤가요? 주로 읽고 답장 안하는 경우. 카톡의 읽음표시 1 이 어쩔땐 사람 애간장 태운다? 라고 할 정도로 그럴때가 있는데.... 읽고도 답장을 안 하는 거는 주로 모에요?
너무 바빠서 읽고 나중에 답장 해야지 할수도 있고. 정말 바빠서 못 읽고 나중에 읽었는데 아무튼 답을 안 하는 경우.
사람마다 다르지만 ........ 그 남자의 심리가 궁금해지네요
의견좀 주세요.. 감사요.
IP : 70.192.xxx.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10.14 2:02 AM (178.9.xxx.204) - 삭제된댓글

    딱히 바로 연락 답해야 할 필요성을 못 느끼는 경우죠.
    썸 타는 사이라면 그다지 끌리거나 노력할 필요 못 느끼는거.

  • 2. ....
    '14.10.14 2:02 AM (14.46.xxx.209)

    답장 할 가치가 없다고 생각ᆢ그리고 숫자는 안읽었을때 뜨는거죠.읽으면 숫자 없음이에요.

  • 3. ㅇㅇ
    '14.10.14 2:16 AM (58.238.xxx.187)

    바빠서 바로는 못보내도요
    좋아한다면 씹진 않겠죠..

  • 4. ...
    '14.10.14 2:55 AM (221.188.xxx.195)

    님이 그 사람한테 안 중요한거에요.

  • 5.
    '14.10.14 10:00 AM (59.6.xxx.140)

    저희 남편 보니까..
    중요하고 급한 질문은 빨랑 답변 보내지만
    제가 시시껄렁한거 보내면 읽고 걍 무응답 하던데요.
    썸타는 남녀 사이도 뭐... 이거보단 좀더 정성스럽겠지만 기본적으로 뭐 비슷하지 않겠어요?
    원글님이 보낸 질문에 빨리 답하고 싶으면 그 남자는 빨리 답할 것이고요.. 좀 미뤄도 된다 싶으면 미루겠지요.

  • 6. .....
    '14.10.14 1:10 PM (125.133.xxx.25)

    저희 남편 보니까..
    중요하고 급한 질문인데 자기가 시간이 나면 바로 전화가 오고,
    제가 시시껄렁한거 보내면 읽고 걍 무응답 하던데요.

    연애할 때는, 바로바로 답장 줬어요 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27677 참을 수 없다고요 12 아 놔~~ 2014/10/14 1,834
427676 얼마전 공부못하는 아들땜에 눈물좀 뺐던 아짐이예요. 13 팔불출 2014/10/14 4,242
427675 저염식, 일반 반찬을 작게 조금씩 먹는것도 괜찮나요? 1 소금 2014/10/14 1,525
427674 직구 해볼까 망설이는 분들께 8 2014/10/14 5,667
427673 샤워타올 뭐 쓰세요? 13 2014/10/14 7,012
427672 온수 매트 사서 써보니까 19 좋구나 2014/10/14 5,877
427671 버스에서 일어난 일 25 오늘 2014/10/14 5,036
427670 불길한 ‘엘티이 뉴스’ 실종 사건 3 샬랄라 2014/10/14 1,754
427669 게와 밤을 잘 안먹는 이유 13 ... 2014/10/14 4,386
427668 단양-경주-영주 여행후기 7 화성행궁 2014/10/14 2,972
427667 낭만이 없어 낭만이... 3 알랑가몰라 2014/10/14 827
427666 40대에 직장에서 직급 없는분들...호칭... 4 123 2014/10/14 2,251
427665 나이들수록 생긴대로 논다는 말을 절감하네요 1 콩콩 2014/10/14 1,881
427664 뷔페 vs 코스요리 뭐가 더 좋으세요? 6 .. 2014/10/14 1,871
427663 이사갈 집 140미터 인근에 송전탑이 있어요 6 송전탑 2014/10/14 2,290
427662 러버덕이 낮에 내내 실시간 검색어1위하던데 3 ..... 2014/10/14 1,982
427661 5살 우리 아이 자랑좀 할게요 ^^ 9 이뻐라~ 2014/10/14 1,731
427660 큰맘먹구 염색했는데 하나도 안됐어요 4 ㅜㅜ 2014/10/14 1,571
427659 서울의 추위를 견딜 한겨울 남편 출근복은? 3 초보주부 2014/10/14 1,249
427658 국민티비 밤9시 뉴스K 1 지금 합니다.. 2014/10/14 546
427657 대출 받아 집 사라고 2 ㅇㅇ 2014/10/14 1,285
427656 five little monkeys jumping 이 동요에서 .. 5 영어질문 2014/10/14 944
427655 제 의상에 적합한 스타킹색깔 좀 알려주세요 3 패션꽝 2014/10/14 1,043
427654 나이 먹고 결혼 못하고 남자친구 없어서 자꾸 먹는 거라네요; 11 ,,, 2014/10/14 4,413
427653 만두 만들려는데요 4 ;;;;;;.. 2014/10/14 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