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애들 이정도했음 키 180 됐겠지요
키163 ~저위해 목숨바칠수 있다는 남자와
26 그어린나이에 결혼 결혼하자마자 돌변하는 남편
시어머니 울아들과 결혼해줘서 고맙다더니
아파트도 저희친정 부자인거 보고 사달라해서 돈 다내고
아들녀석 어릴때부터 한우ㆍ고기 유기농 철철이 한약 운동
초 5까지 140 ~거기다 사춘기증상 억제제
성장호르몬 등등 시켜 중1 160 몸무게는 42키로
살이 너무 안찌니 돈까스ㆍ탕슉ㆍ닭등입맛에 내키는데로
다줍니다 살안붙어요
거기다 1년밖에 안남았대요 ~165될려나
지금까지뭘한건지
담생엔 키180이고 훤칠하고 자기자식 걱정할줄도 아는
남자 꼭 골라가렵니다
네 저는 162에요
1. ㅇㅇ
'14.10.14 12:31 AM (219.240.xxx.9)ㅎㅎㅎㅎㅎㅎㅎ고생하셨어요
키가 참 힘드네요2. 에휴
'14.10.14 12:48 AM (114.206.xxx.2)뼈나이가 꼭 맞는건 아니니 좀 더 보셔요,
3. d
'14.10.14 12:57 AM (211.199.xxx.248)키는 유전이더라구요 .것도 팔자죠 ..
걍 애기 많이 먹이고 농구 같은거 많이 시키세요..제 남동생은 입도 짧은데도 농구에 미쳐서 ..살더니 ..
그쯤에 키가 많이 컸어요 ..180 당연 넘구요 ..부모님은 별로 키 안크세요 ..4. 제가 167
'14.10.14 1:02 AM (125.208.xxx.160)인데 166인 남편이랑 살아요.
저도 후회되네요. 인물은 몰라도 키는 좀 따지고 결혼할걸 하는 생각은 결혼내내 듭니다.
키가 작으니 아무래도 체력도 딸리고 뭐 듬직한 구석은 거의 없어요.
자식이 아들이니 더 신경쓰여요. 저 닮은 면이 많아 아직은 괜찮지만 아직 유치원생이라 더 커봐야 알겠지요.5. 키는 유전이에요
'14.10.14 1:03 AM (39.121.xxx.22)공부 열심히 시키세요
남자는 능력이에요6. 말은 괜찮다해주지만
'14.10.14 1:26 AM (220.80.xxx.27)외모도 중요하고
다른 능력 키우는게 더 힘든세상이니
공부도 더 해야할것 같고요
애가 불쌍해서 견딜수가 없어요7. 김병만
'14.10.14 1:35 AM (1.242.xxx.234)키 작은거 빼고 다 잘하니까 매력있잖아요
8. 우유 대용량으로
'14.10.14 2:25 AM (58.143.xxx.178)먹이고 별거별거 다 해먹였을듯
웬만큼 사는 집이니 안봐도 뻔함 두 아들
160초반으로 마침. 대신 서울대 연대 들어감
두 부부가 150대였음. 선방했죠.
담 생에는 키.외모 저두 보려구요.ㅠ9. 아픈 한마디
'14.10.14 2:37 AM (58.143.xxx.178)엄마 !
나보다 진짜 작았던 애들까지
이제는 나보다 커!10. 아이들 키는
'14.10.14 2:42 AM (109.103.xxx.171)엄마를 많이 닮는다는데 그렇지도 않은 가봐요. 위로 드립니다 ㅠㅠ 저희집은 제가 150초반 남편은 160 초반인데 저희 아들 5살때 예상키가 170 이더라구요. 그런데 거금을 드려 주기적으로 한약 먹고 했는데, 정말 170 약간 넘을 거 같아요. 더 크길 바래서 한거였는데. 결국 돈만 날린거 같아요 ㅠㅠ
11. ,,
'14.10.14 3:22 AM (72.213.xxx.130)원인은 지극 정성에 반응하지 않은 아들 탓인거 같네요. 님 혼자 기운 빼지 마세요.
12. 아이들키는님
'14.10.14 4:29 AM (58.143.xxx.178)남편분 그 집안에서 젤 작은거 아닌가요?
13. 시크릿
'14.10.14 12:39 PM (219.250.xxx.235)한국남자들 그렇게 다들.크지않아요
방송의 영향 때문인지 다들 키큰줄아는데
70정도 많아요
저는 너무.큰남자는 위압감들고 왠지 멍청해보여서 싫던데
키작은남자들 많습니다 걱정하지마세요14. 톨플러스
'14.10.15 6:52 AM (223.32.xxx.106)저희남편180 넘어요 저 157이구요
근데 저희 아들도 중1인데 성장판이 거의 닫혔다네요
지금 키가 163~4밖에 안되요
애가 살도 안찌는 체질에다 사춘기가 작은키에 일찍 와버렸어요
지금 한달째 성장주사하고 있는데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하고 있어요
이것도 안되면 나중에 키수술이라도 해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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