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군대제대하고 학교안간다는 아들

// 조회수 : 2,926
작성일 : 2014-10-13 21:35:51

대학 2년하고 전공도 적성에 안맞고 어려워 힘들어하다 갓어요 군대를

갔다와서는 학교가기싫다하두마는

 

전문대나온 친구가 서울에서 광고회사 취직했다고 서울에 함 갔다오디마는

내가 우물안개구리처럼살았다 어쩌고 저쩌고 왜 사람은 서울로 가야하는지 알겟다는둥

친구가 취직자리 알아봐준다고 돈벌겟다고 하네요

 

니가 기술도없이 고졸 나와서 돈을 벌면 얼마를 벌것이며 집세내고 먹고 쓰고 얼마가 니손에

남겟냐,,해도 무조건 세상에 던져져서 부딛쳐본다나

 

우리형편에 사립대학교 돈도 아깝다나,,,

오늘도 서울갓어요,,남편은 죽어도 보내야된다고 그러고 가기싫다는거 어찌보내냐 카고

 

이번에 학교못가면 영원히 못간다라고 못 박앗는데도 안간다네요

 

걍 내비둬야 하나요

IP : 221.167.xxx.125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구랭
    '14.10.13 9:40 PM (211.112.xxx.46)

    본인이 선택한 것에 책임을 져야 한다는 생각을 갖도록 하세요.

  • 2. 원글이
    '14.10.13 9:40 PM (221.167.xxx.125)

    아들친구가 그림을 아주 잘그린다고 소문이 좀 낫는 아이인데 회사거정 가봣다는데 (빽으로 들어갓대요)

  • 3. .......
    '14.10.13 9:41 PM (112.105.xxx.39) - 삭제된댓글

    진짜 다단계가 의심스럽네요.
    친구한테 부탁인사한다는 핑계대시고 따라가서 알아보세요.
    다단계라면 학교를 그만두는 게 문제가 아니죠.

  • 4. ㅇㅇㅇ
    '14.10.13 9:50 PM (122.32.xxx.12)

    다단계 같은데요 아무래도

  • 5. 퍼뜩
    '14.10.13 9:51 PM (58.231.xxx.143)

    다단계가 떠올라요.
    따라가 데리고 오세요.

  • 6. 겨울
    '14.10.13 9:54 PM (221.167.xxx.125)

    카톡으로 다단계 아니냐 하니까

    어머니,,저 바보 아니에요 다단계는 무신 ,,,,이러고 문자왓네요

  • 7. 겨울
    '14.10.13 9:54 PM (221.167.xxx.125)

    뭐 그렇다고 안보고는 모리는거지만,,,

  • 8. ..
    '14.10.13 11:58 PM (182.215.xxx.17)

    몇줄읽는순간 다단계같았어요 물어본들 당연 다단계아니라고 할테죠
    혹 큰돈 대출받을지도 모르니... 지금 유혹에 빠지기 쉬울 상황이에요

  • 9. 광고회사
    '14.10.14 12:30 AM (116.33.xxx.17)

    취직하기 어려울텐데요
    잘 알아보세요 취업준비생이 95만 시대랍니다.
    친구가 굉장히 화려해 보였나봐요. 그 나이와
    스펙을 생각하면 뭔가 허황된 길로 갈까 걱정되는데
    또 모르죠. 엄마의 걱정에 동참하지만 사실인지도요

  • 10. 미적미적
    '14.10.14 7:26 AM (203.90.xxx.38)

    전문대 나온 친구...갠 전문대라도 나왔다.
    친구회사에 가봤다....요즈음 신입사원이 친구데려다가 회사 구경시키는 일이 과연 정상적인 회사에 있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31149 다른집 고양이들은 어떤가요 9 집사 2014/10/26 1,574
431148 타임지, 세월호 참사 이후 정치적 양극화 보도 5 light7.. 2014/10/26 659
431147 서태지 크리스말로윈 시네마버전 역대급 24 ... 2014/10/26 2,933
431146 성인 여자인 제가 입을 수 있을까요?^^ 10 15~16세.. 2014/10/26 4,186
431145 참여합시다: 11월1일 조계사 2차 바자회 & 청계광장 .. 4 ... 2014/10/26 1,303
431144 친정엄마를 싫어하는 남편 41 네이트판펌 2014/10/26 16,850
431143 아트넷 뉴스, 초대형 러버덕 문제의 석촌호수에 띄워져 2 light7.. 2014/10/26 1,395
431142 4인가족 몇 키로짜리 쌀 사드세요? 12 2014/10/26 3,180
431141 상황별 센스있는 대처는 타고나는 건가요 14 센스리스 2014/10/26 6,370
431140 정말 모든 사람이 살 가치가 있는 사람인가요? 15 .... 2014/10/26 4,368
431139 연애를 많이해야 시집을 잘가나요?? 17 안녕냐옹아 2014/10/26 6,583
431138 소개팅남이랑 결혼하고 싶은데 어떻게 잡아야할까요 14 청혼가 2014/10/26 8,617
431137 낮에 본 빗쟁이 아저씨 7 하하하 2014/10/26 2,646
431136 방사능 아파트에 다녀오신 어떤분 페북 10 2011년 .. 2014/10/26 6,245
431135 올해 가을모기는 미친거같아요. 6 짜증폭발 2014/10/26 2,594
431134 서울분들 힘내세요 8 대구범어동 2014/10/26 2,626
431133 연인간에 1박이상 여행=관계 이렇게 성립되나요? 16 ... 2014/10/26 14,164
431132 다이빙벨 꼭 보세요, 외국감독들 리뷰 6 ... 2014/10/26 1,642
431131 오피스텔 옆방 소음.. 히키코모리같은데 벽칠까요 말까요? 5 괴로워 2014/10/26 5,634
431130 부산에 사시는 분들. 도와주세요! 5 길찾기 2014/10/26 1,452
431129 지금 파리쿡 안된거 맞죠? 7 .. 2014/10/26 2,571
431128 좋은 해먹(그물침대) 추천 좀 해주세요. 해먹해먹 2014/10/26 833
431127 강북에 길고양이 포획업자 다닌대요 7 유후 2014/10/26 2,092
431126 템플스테이 다녀오고 싶은데 108배 안하는곳 없나요? 6 절에가고파 2014/10/26 3,022
431125 완모 ㅋㅋ 4 joy 2014/10/26 1,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