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값이 오른다고 좋은건가요?
1. 그냥
'14.10.13 12:41 PM (211.114.xxx.82)놔두세요.비싼 수업료 치루고 얻는것도 있겠지요.무리한 빚내서 집사지 말라는게 포인튼데..
2. ㅇㅇ
'14.10.13 12:58 PM (175.119.xxx.50)저근데 그게 눈에 지금 보이고있어요 현실까지 어떻게 외면할수가 있나요?딱봐도 지금 위기상황 그것도 심각한 위기상황인거같은데
이걸 그냥 무시하기에는 현실외면 아닌가요?
바램 좋죠 바램좋은데 일단 짚고넘어갈건 넘어가야죠3. 부동산
'14.10.13 1:20 PM (220.72.xxx.48)이 가격이 그대로 유지된다는 가정하에
우리 아이들 사회 진출하여 결혼하고 출산하고 집장만하려면...
집이 부유해서 몇억 보태준다면 모를까
아마도 사는게 너무 뻑뻑하고 재미없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급여가 엄청오르면 또 모를까
그래서 다들 결혼도 안하고 출산도 안하고...4. 근데
'14.10.13 1:30 PM (107.178.xxx.192)어쨌거나 원글님도 바램이 있긴 있음.
대출 하나도 안받고 현금만으로 집 살수 있는 사람 별로 없으실줄 아나본데, 원글님 주변은 어떤지 모르겠으나 제 주변만 봐도 부모님의 현금지원 보태서 대출 한푼없이 집 살수 있는 사람 꽤 많음.
근데 원글님은 혹시 백수?
나라 경제 어렵다는 소식 들으면 집값 생각보다 내 직장, 내 생업부터 걱정해야 정상 아닌가...
집값에 심히 집착하심...5. 음...
'14.10.13 1:33 PM (222.107.xxx.181)맞아요
원글님 주장에 대체로 동의하지만
비슷한 글을 계속 올리시면 반감만 들어요
새겨 들을 사람은 벌써 새겨 들었으니
이제 그만 하셔도 될거 같아요
아무튼 올리신 글은 모두 잘 읽었어요6. 에구
'14.10.13 1:36 PM (115.145.xxx.141)근데 그렇다고 절대 사지말고 전세만 살아라도 안돼요. 폭락은 더 안되구요.
전세를 살려면 기본적으론 누군가는 집주인이예요.
1억짜리 집에 7000전세를 들어갔다 쳐요.
(요즘 전세가 집값대비 7~80%죠?)
아무리 1순위라도..
집값이 폭락해서 7000이하로 떨어지면...
집주인은 집을 던지면 됩니다.
집주인은 3000만 잃지만 세입자는 잘못하면 7000을 잃어요.
경매들어가면 절대 100%에 낙찰되지 않거든요.
그게 싫으면 월세살아야하구요.
부동산은 그렇게 단순하지 않아요 ㅠㅠ7. 자가 or 월세
'14.10.13 3:56 PM (14.32.xxx.157)집값이 하향 안정화되면 자가 or 월세 두종류만 남아요.
월세살이보다는 대출있는 내집이 나은거죠.
전세로 버틸때까지 버티다 결국에 나이 60에 월세살이 하지 않으려면 부지런히 저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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