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영작) 맞나 좀 봐주세요

영작 조회수 : 669
작성일 : 2014-10-13 07:53:30

나는 누군가가 나를 부르는 것을 전혀 듣지 못했다

I never heard somebody call me.

I didn't hear someone calll me at all.

어떤 문장이 옳은건가요?

잘못된 곳 좀 알려주세요... 

 

IP : 218.50.xxx.49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희야
    '14.10.13 7:56 AM (218.38.xxx.56)

    첫번째 문장이 자연스러워 보이네요

  • 2. ㅇㅇ
    '14.10.13 8:06 AM (175.119.xxx.50)

    둘다 잘쓰셧는데요

  • 3. 제 보기엔
    '14.10.13 8:06 AM (50.183.xxx.105)

    첫번째 문장은 법정같은곳에서 증언할때 정말 정말 아무것도 듣지못했다는걸 강조하기위해서 강하게 표현하는거고 평소 대화시에 어? 누가 나 부르는거 못들었어.진짜야~~하는 정도의 경우엔 두번째 문장을 더 많이 씁니다.
    첫번째 문장은 너 정말 못들었어? 아닌거같은데할때 진짜 못들었어.아니면 내 손에 장을지져정도로 부정하는 표현이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30876 발바닥 굳은살 제거 질문이예용. 4 아이고. 2014/10/25 3,115
430875 Gone girl '나를 찾아 줘' 영화 보고 왔네요 3 .. 2014/10/25 1,865
430874 오마이 박소희 기자는 서울법대 조국 교수한테 미쳤나요? 16 비강도 2014/10/25 3,827
430873 슈스케에 서태지 나오네요 42 .. 2014/10/25 3,846
430872 무식하게 아들을 때렸네요... 22 아들 2014/10/25 3,915
430871 곽진원 소격동 대박 9 손님 2014/10/25 4,064
430870 인생은 정말 답이 없는걸까요 5 ... 2014/10/25 1,894
430869 요즘 레지던트결혼 10 레지던트 2014/10/25 8,032
430868 슈스케 보고있는데 18 어째 2014/10/25 3,332
430867 한예슬 재기 성공할까요? 12 너도 짖자 .. 2014/10/25 5,737
430866 남편과 소닭보듯 한단글 11 뭐지? 2014/10/25 2,911
430865 성적이 전과목바닥인데도 영수공부는 뒷전 괜찮나요? 2 중2 2014/10/25 1,358
430864 참존 콘트롤 크림 5 도라 2014/10/25 3,026
430863 베이비크림을 잘못 팔았어요~ .. 2014/10/25 831
430862 티비 없어서 미생 못보시는 분들 토렌트 들어가 보세요 4 드라마 2014/10/25 2,350
430861 냉장고와 김냉 바꾸려합니다(프라우드 사용후기 부탁드려요) 4 냉장고 2014/10/25 2,441
430860 "하늘에 별이 된 내 아들"... 광주법원 울.. 7 샬랄라 2014/10/24 2,601
430859 고구마 빠스만든 설탕기름.. 1 .. 2014/10/24 1,621
430858 어떤여행이 좋으세요? 여행 2014/10/24 941
430857 우연히 아들 녀석의 핸드폰을 봤는데.... 7 ㅠㅜ 2014/10/24 3,456
430856 중1아들 게임때문에 지금 내쫓겼습니다 9 땡땡이 2014/10/24 2,918
430855 해경123호는 선수(船首)로 도망치지 않았다. 8 닥시러 2014/10/24 1,497
430854 애교많고 눈치백단인 여자들 11 천상여자 2014/10/24 12,216
430853 유나의 거리 창만이 노래 들으면 힐링되요 1 펭귄이모 2014/10/24 1,159
430852 외도한 남편의 핸드폰 명의를 바꾸란 말 무슨 뜻인가요? 1 ... 2014/10/24 1,9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