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이렇게 사람들이 싫어지죠...
요지는 너무 자랑하는 사라들때문에 사람들이 싫어진다는 거에요
친척이던 지인이던 만나면 왜이렇게 본인 자랑들만 해데는거죠
전 잘 꾸미지 않고 지내지만 생활하기 충분한 돈을 가지고 있고 그래도 절약하며 소박하게 지내는 것도 행복이에요
그걸 누가 알아달라며 바라는 것도 아니고 남이 날 어떻게 생각하는지 별로 신경도 안쓰이고 누가 어떻게 사는지 관심도 없고 부럽지도 않답니다
그런데 겉모습만 보고 저를 평가절하하면서 본인들의 자랑만 매번 하는데 이젠 더이상 듣고싶지도 않아요
그냥 사람들을 안만나고 혼자 지내는게 더 편하겠다 싶을정도루요..
1. 저도
'14.10.13 1:19 AM (180.182.xxx.179)그런사람 주위에 있어서 아는데요..
가진게 너무 없어서 인정받고 싶어서 그래요.
열등감의 다른표현이 자랑이에요.2. 어른들
'14.10.13 1:28 AM (110.13.xxx.178)나이드신 분들이주로 자식자랑 손주자랑
돈자랑...하시죠
저는 그냥 듣기 싫어서 친척들 모임은 이제 꼭 가야할 자리 아니면
참석 안해요
보면 안들을 수가 없으니....
그냥 피하는 수 밖에요3. ...
'14.10.13 1:51 AM (218.232.xxx.86)그런데 그렇게 나이 들지 않은 사람들도 그래요. 자기가 그렇게 인기가 많다니..돈이 많다니..들어보면 정확한 정보도 모르구만 부동산을 잘 안다니...
또 숙모네 딸이 아기를 낳아서 축하해주러 갔더니 첫 이야기가 자기딸 시아버지가 와서 병원비 내주고 현금 100만원 주고 갔다고.
별거 아닌 얘기들이지만 이젠 듣기다 피곤해져요. 이런 제가 이상한건가요4. 사는게 피곤해서 그래요
'14.10.13 1:56 AM (110.47.xxx.123)솔직히 남들이야 어떻게 살든 나하고 무슨 상관이겠어요?
5. 저도
'14.10.13 6:58 AM (14.32.xxx.97)그러다보니 직장에서 말고는 오프라인에서 사람 만나는 일이 적어지네요.
사람 만나고 나면 피곤해서리...ㅡ.ㅡ
나 심심할때 82 들여다보고 댓글이나 끄적이는게 스트레스도 없고 더 좋아요 ㅋ
하나도 아쉽지 않아요 사람들.6. 그럼
'14.10.13 7:27 AM (41.45.xxx.23)어차피 봐야할 사람이라면 같이 자랑하면 좀 낫던데요.ㅜ물론 저 역시 자랑하는거 듣는거 피곤하고 불편해 잘 못해서 몇 가지 생각해두고 갑니다. 유치하고 우껴도 상대의 대화패턴이 그러면 맞춰주는 거죠.
만나지 않아도 된다면 그냥 안만나고 사는게 젤 좋고요. 자랑하는 사람들이야 널렸죠. 스트레스받으면 나만 손해니 원글님도 자랑도 좀 하고 그렇게 대처하심이 어떨지..7. 나이들수록
'14.10.13 7:36 AM (211.59.xxx.111)젤 조심해야되는게 그거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제가 젊을때 어르신들을 많이 겪어보게 되어서
자기소개만 30분씩 걸리죠 5분 주는데 꼭 30분씩...
다행히도 그때 충격이 아직 생생해서 젊은 사람들 만날땐 늘 조심해요
근데 젊어서부터도 그런다면 진짜 노답인거죠
그냥 무시가 답입니다 리액션 금지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431582 | 줄리안 어산지의 경고 5 | 주진우 | 2014/10/27 | 2,739 |
| 431581 | 북한의 후진 호텔 모습 12 | 진실 | 2014/10/27 | 3,303 |
| 431580 | 비싼 코트? 드라이 어디에 맡기시나요 4 | .... | 2014/10/27 | 1,467 |
| 431579 | 아파트주차장한칸에 오토바이대도되나요? 7 | 자유 | 2014/10/27 | 1,507 |
| 431578 | 김어준 파파이스 들으며 울고있어요 6 | 가슴아파요너.. | 2014/10/27 | 2,778 |
| 431577 | 숙청설, 언제까지 우려먹을건가 | NK투데이 | 2014/10/27 | 636 |
| 431576 | 필라테스 엄청 비싸네요? 4 | ... | 2014/10/27 | 3,686 |
| 431575 | 하루 1500칼로리 정도 먹으면 살빠질까요? 8 | 다이어트 | 2014/10/27 | 38,641 |
| 431574 | 이정도면 살만하네 6 | 딸이 갑 | 2014/10/27 | 2,170 |
| 431573 | 신해철씨 관련 기사 다시 떴어요. 뇌사 아니라고... 16 | 팬 | 2014/10/27 | 15,058 |
| 431572 | 유나의 거리 마지막 춤을 | 발사믹 | 2014/10/27 | 1,406 |
| 431571 | 다이어트중에 무슨운동을 선택해야 할지 알려주세요. 4 | 뭘 | 2014/10/27 | 1,056 |
| 431570 | 교육부가 영재학교확대 법령개정추진한답니다 1 | 아효 | 2014/10/27 | 1,430 |
| 431569 | 옷값 엄청 싸네요~ 18 | dd | 2014/10/27 | 12,946 |
| 431568 | 임시완 (해품달)연기장면 4 | ㅇㄷ | 2014/10/27 | 2,432 |
| 431567 | 이승환님이 유명해지셔서(?) 좋아요 15 | 함께늙어요 | 2014/10/27 | 2,484 |
| 431566 | 굿오브닝 아시나요? 1 | 컵케이크 가.. | 2014/10/27 | 507 |
| 431565 | 임신 초기 시댁 김장 어떻게 해야 할까요? 21 | .. | 2014/10/27 | 4,558 |
| 431564 | 신해철씨 상태 좋아질꺼래요 21 | ㅜㅜㅜㅜ | 2014/10/27 | 10,785 |
| 431563 | 나쁜녀석들에 황여사 완전 후덜덜하네요.. 4 | 나쁜녀석들 | 2014/10/27 | 4,383 |
| 431562 | 급질>택배분실이면 택배기사가 돈을 물어야 하나요? 5 | 심란 | 2014/10/27 | 1,398 |
| 431561 | 세로줄 A부터 E까지 숫자들이 불규칙적으로 있을 때 A에 숫자가.. | 엑셀 고수님.. | 2014/10/27 | 491 |
| 431560 | 김치 뭐라하는 드라마 5 | 신기하네요 | 2014/10/27 | 1,525 |
| 431559 | 짱아찌님 | jtt811.. | 2014/10/27 | 452 |
| 431558 | 지금 집에 중학교 남자애들이 바글바글해요 19 | 당황 엄마 | 2014/10/27 | 4,75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