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고기 기름은 피하라고 하잖아요.
미역국을 끓였는데 이번엔 유독 국물에 기름이 많이 뜨더라구요.
양지 덩어리째 물에 담궈 핏물빼고 썰어서 끓였는데
담달 먹을려고 냉장고에서 꺼내니
하얀고체기름이 둥둥...
보통 냉장고에 넣어뒀다가 꺼내면 노란빛기름 (참기름이죠?) 이 떠 있었는데 말이죠.
이번엔 정말 하얀색 고체기름이...
걷어내고 뎊혀서 먹었는데
다른 분들은 어떻게 끓이세요?
소고기 기름은 피하라고 하잖아요.
미역국을 끓였는데 이번엔 유독 국물에 기름이 많이 뜨더라구요.
양지 덩어리째 물에 담궈 핏물빼고 썰어서 끓였는데
담달 먹을려고 냉장고에서 꺼내니
하얀고체기름이 둥둥...
보통 냉장고에 넣어뒀다가 꺼내면 노란빛기름 (참기름이죠?) 이 떠 있었는데 말이죠.
이번엔 정말 하얀색 고체기름이...
걷어내고 뎊혀서 먹었는데
다른 분들은 어떻게 끓이세요?
물,고기, 향신재료 넣고 한번 푹 끓여서
냉장고에 하룻밤 넣은후
굳은 기름 걷어내고
국재료 넣고 완성해요.
한번 데쳐내서 그국물 버리고 끓여요
저는 처음에 국 끓일때부터 굳기름은 아예 떼내고
고깃국물 낸다음에도 차게 식혀서 위에 굳어 있는 기름은 다 면보로 걸러내요.
국거리 아예 기름없으면 국물맛이 별로라고 생각해서 우선은 기름이 크게 많지 않는 한 넣고 푹끓여요.
그러고 나서 식히면 원글님 말씀하신 고체기름 뜨잖아요. 그거 다 걷어내요.
그리고 국거리용 고기 손으로 찢을 때 기름부위 잘라내고요. 먹을 땐 살코기로만 먹게요.
굳은 기름 걷어내고 다시 끓이면 한결 깔끔해요. 100% 걷어내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기름이 덜 뜨니까
보기에도 좋고 먹을 때도 부담이 덜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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