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연예인 팬들은 다 10, 20대...

drawer 조회수 : 1,233
작성일 : 2014-10-11 21:17:26

인가요 ?

아직 사람보는 눈이 영글지 않은....

뒤지다 보니, 전에 미국배우들하고 국내배우 비교글이 있던데..

미국은 잘생기다고 배우 하는 데가 아닙니다.

평인들중에 더 잘생긴 미남,미녀가 천집니다.

한국은 얼굴만 되면 일단 배우통과 하나요 ?  그런거 같던데,,,

지금 미남배우라는 미국배우들중 잘생긴 사람 얼마 안되요

그 사람들 얼굴로 배우하는 분들 아니죠.

뻑하면 연극무대서고 자선사업하고,,,

할리웃은 어떤 얼굴이 호소력있어 극중에 잘어울릴까를 고심하는 곳입니다.

얼굴반반한  드라마 화이트 주인공 배우로서 그닥 인기 없어요..

그냥 모델감이지 배우로선 장점이 별로고... 제가 봐서도,,,

왕년의 미국배우중에  그닥 미남이 없는게

미국의 배우의 조건이 한국과 다르기...

전 한국에 온 이후  드라마. 영화 나오면 채널 돌립니다.

5초이상 보고 있는게 고문이라서,,,

한국배우들 얼굴은 동남아나 먹히지

서양선 어림도 없어요, 왜 ??

배우로서 호서력 있는,

우수에 찬,

비극을 연기해 낼수있는

얼굴이  안되기 때문이죠.

IP : 180.231.xxx.9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10.11 9:24 PM (121.162.xxx.53)

    외국도 발연기로 욕먹는 젊은 연기자들 많구요, 헐리우드 탑들중에도 얼굴이나 몸매로 인기 끈 사람들 적지 않아요.
    우리나라가 배웉층이 얇아서 그렇지. 실력파 배우들이 없진 않았어요. 그리고 그 사람들도 다 대학 교육받고 연극무대에서 주조연 다 했어요. 한국도 연기자로 데뷔하는 일이 결코 쉽지 않아요. 님이 보신 젊은 한국의 발연기자들도 나름 준비하고 나왔는데
    연기가 그모양이네요. ㅎㅎ 그리고 미국이나 유럽도 보통사람들하고는 비교 불가할만큼 날씬하고 외모 멋진 사람들이 하는 게
    배우일 같은데요.

  • 2. ㅎㅎ
    '14.10.11 9:26 PM (121.138.xxx.134)

    우리나라도 여러 좋은 배우들 있고
    여러 수준의 작품들을 만들어 냅니다.
    장보리 부터 정도전까지.
    비판할 능력과 안목부터 갖추고 오시죠.
    미국도 막장드라마 많아서 미국 살때 드라마 많이 안봤습니다.
    그리고 우리 배우가 왜 서양에서 먹혀야 됩니까?
    우리가 좋아하면 그만이지.
    동남아건 어디건 좋아해주는건 덤이고요.
    서양서 좋아하면 땡큐고, 중국이나 동남아에서 좋아하는 건 우스워요?
    이만큼 대중문화가 파급력 있는 나라도 드뭅니다.
    어디서 얼만큼 외국물 먹었는지 모르지만
    제대로 사대주의 웃기는군요

  • 3. drawer
    '14.10.11 9:41 PM (180.231.xxx.94)

    서양에 어필하지 못해 밤잠못이루는 국민이 어딘줄 알고 삽니까?
    왜 이름은 영어로 개명하시지 않나요?
    천지가 영어 투성인데...
    봐요 !!
    울나라 목표가, 모든분야 목표가 서양에서 먹히는 거 만드는 겁니다.
    이게 안되서 못하는 거지 안해서 못하는 건가요?
    대중문화 파급성이 커서 존게 뭔가요?
    그걸로 밥벌어 먹고 사는 분들 ??

  • 4. 뭔 개풀 뜯어먹는 소리여?
    '14.10.11 9:54 PM (218.48.xxx.215)

    호서력 x --> 호소력 o

    우리 나라 모든 목표가 서양에서 먹히게 만드는거라니 근거를 대보슈!!!

  • 5. drawer
    '14.10.11 10:05 PM (180.231.xxx.94)

    모든이란 말이 과장되게 한건 제 실수네요...
    국내 대부분 산업, 문화분야가 그렇지 않나요 ?
    아닌게 잇겟죠,,,
    지금 연예분야를 말하는 거니, 이것도 물론이고,,,

  • 6. 뭔가
    '14.10.11 10:56 PM (223.62.xxx.45)

    글이 어색해요 외국인이 쓴듯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31743 여배우가 사라졌다 5 레버리지 2014/10/28 3,320
431742 잘가세요 신해철씨 5 ,,,,, 2014/10/28 1,780
431741 가죽 롱부츠 신어도 될까요 2 살다보면.... 2014/10/28 1,622
431740 비정상 회담 기미가요, 이거 강경대응 필요하지 않나요? 22 Robyn 2014/10/28 5,173
431739 신혜철 장례곡 '민물장어의 꿈'.........뭔가 예견한 것 .. 7 마왕 2014/10/28 8,083
431738 이렇게 90년대가 끝나나보네요... 11 ... 2014/10/28 3,230
431737 다 떠나가네요. 2 야속하게 2014/10/28 1,204
431736 그래도..신해철. 4 ... 2014/10/28 775
431735 안녕, 그리울 거야.. 2 ... 2014/10/28 821
431734 북한도 가지고 있는 군사주권이 남한만 없네요. 4 미쿡 2014/10/28 860
431733 눈물이 더 나네요 3 잠못드는밤 2014/10/28 809
431732 그의 죽음이 내 가까운 친구 지인을 잃은 것처럼 슬픈건 8 허무하게 보.. 2014/10/28 2,235
431731 요절이라는 단어는 보통 몇살까지 보통 쓰나요..?? 2 .. 2014/10/28 2,396
431730 내 젊은 날의 추억을 도둑 맞은 느낌... 5 ..... 2014/10/28 1,294
431729 미치겠네요, 진짜 1 아니라고해 2014/10/28 1,187
431728 잘가요/쉬크했던 마왕..그동안 찌질해서 미안했어요 3 2014/10/28 1,513
431727 2002년 노짱과 마왕. 3 waterl.. 2014/10/28 2,023
431726 마왕...불꽃같은 삶이네요 3 YHSMOM.. 2014/10/28 2,728
431725 마왕 안녕 잘가 6 안녕 2014/10/28 1,164
431724 바보같이, 난 그가 일어날 거라 믿고 있었어요. 4 ... 2014/10/28 1,183
431723 유년기때 사진. 그리고 최근까지 잘정리되어있는 인터뷰네요 4 그의 인생을.. 2014/10/28 2,531
431722 故노무현 추모콘서트 故신해철 - 그대에게 4 ... 2014/10/28 1,995
431721 이제 20년 전 노래라니... 2014/10/28 870
431720 댓글 모두 감사합니다 16 고민입니다 .. 2014/10/28 2,724
431719 신해철의 '무한궤도' 1988 MBC 대학가요제 - 그대에게 8 대학가요제 2014/10/28 1,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