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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슈스케 곽진언 ㅠㅠ

나나 조회수 : 2,066
작성일 : 2014-10-11 13:30:34

 

하......

왠만한 연예인들에겐 관심도 없던 제가

슈스케 곽진언씨에게 빠져버렸어요...

저는 원래 좀 읊조리듯 말하듯 노래하는 보컬을 좋아하는 편인데

낮은 목소리에 취향 제대로 저격하네요.

뭘 해도 어색한 남자 특유의 귀여움도 있고..

첨엔 우울하게 생겼다고 생각했는데

순딩하고 착하게 생겨서 볼수록 호감임...

노래는 물론이거니와

무슨 지금 사랑에 빠졌을 때 느낌이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주책

 

심지어 어젯밤엔 꿈에도 나왔어요

아침에 남편이 밥차려놓고 일어나라고 깨우는데 달갑지가 않더라고요ㅋㅋㅋㅋ

(남편 미안)

오빠라고 하고 싶은데 곽진언군이 저보다 한~~~참 동생이네요.

 

곽진언씨가 슈스케에서 몇위를 하든 그건 이미 중요치 않아요.

씁쓸하면서도 행복한 이런 감정 뭐죠. ㅋㅋㅋㅋㅋㅋㅋ

 

IP : 183.98.xxx.2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14.10.11 3:07 PM (124.49.xxx.92)

    곽진언씨 좋아요~

  • 2. 저도요
    '14.10.11 5:24 PM (14.52.xxx.208)

    팬됐어요. 특히 자작곡 후회란 노래를 들을때마다 눈물이...ㅠㅠ

  • 3. 저도요
    '14.10.11 5:45 PM (202.151.xxx.120)

    저도요...
    딱 제 스타일이예요.
    우울해보이는... 읊조리는 듯한...
    웃는게 왠히 어색해보여요. ㅎㅎ

    상위권엔 들지 못할 것 같지만... 그래도 끝까지 응원할겁니다^^

  • 4. 저는
    '14.10.12 11:21 AM (119.149.xxx.212)

    걱정말아요그대 시작하며 123
    하나라고말하는 목소리에 뽕 갑니다요
    ㅋ 근데 곽진언 우리 아들보다 몇살 더 많아요 흑 그래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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