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운전할때 부츠 신으시나요?

운전 10개월 조회수 : 2,267
작성일 : 2014-10-10 08:19:08

전 올해부터 운전 시작한 초보입니다
겨울에 운전연수받을때
부츠 신고 하니 발목 움직임이 둔하고 불편하고
또 힐도 있고..
연수선생님이 부츠나 굽있는 구두는
운전때 신지 말라셔서
지금도 주로 단화만 신구요..
힐 신을때는 차에 단화 두고 갈아신어요.

그런데 겨울이 되니 걱정되는게
전 겨울에 부츠를 자주 신는 편이고
힐도 있고 그런데
갈아신자니 너무 불편하구요..
또 발레파킹 하거나 할땐
거기 서서 부츠 갈아신고 있을수도 없구요 ㅜㅜ
겨울엔 송년회 모임도 많은데..

운전하시는 분들 부츠 잘 신으시나요?
아님 전 초보니까 조심해야하는걸까요?
운전한지 10개월 정도.. 부츠신고는 안해봤어요.
과연 위험한 일일지..
조언 주세요!!
IP : 175.223.xxx.3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10.10 8:22 AM (180.229.xxx.175)

    아무거나 다 신어요...
    겨울엔 어그부터 통굽 높은 굽 다 신구요...
    초보시면 브레이크 밟을때 발등이 좀 부자연스럽게 움직이실테니 편한거 신으세요...

  • 2. 운전한지 오래됐지만
    '14.10.10 8:22 AM (222.106.xxx.115)

    단화 외에 다른 신은 안신어요. 최소한 오른쪽만이라도 단화신습니다. 굽높거나 바닥 두꺼운 신은 운전용은 아닌 듯.

  • 3. 운전6년째 ㅎ
    '14.10.10 8:26 AM (112.220.xxx.100)

    전 초보때부터 신던 단화한짝(오른쪽) 지금도 운전할때 갈아신고 해요
    습관되서 그런지 다른 신발 신고는 운전이 잘 안되더라구요 ㅎ
    다른 차 운전 할일 생기면 맨발로 합니당 ㅋㅋㅋㅋ

  • 4. 저는
    '14.10.10 8:30 AM (61.79.xxx.56)

    힐이 제일 편해요.
    항상 힐을 신는데 운전 연수 때 샘이 항상 힐 신냐고 그럼 늘 신는 신발이 좋다고 그러더라구요.
    불편한 건 통굽 신발이요.
    운동화든 부츠든 납작하면서 통통한 바닥은 감각이 둔해져서 힘들더라구요.

  • 5. blood
    '14.10.10 8:52 AM (203.244.xxx.34)

    사고 위험있습니다. 특히나 초보라고 하시면.

  • 6. ..
    '14.10.10 9:06 AM (14.33.xxx.249)

    저도 단화만 신고 운전한 버릇이 있어서 부츠신을땐 오른쪽은 꼭 단화가져가서 바꿔신어요

  • 7. ㅇㅇ
    '14.10.10 9:14 AM (24.16.xxx.99)

    저는 슬리퍼도 신고 하이힐도 신고 다 하지만 본인이 불편하면 신으면 안돼죠. 이런 알은 남들 조언 들을 ㅣ게 아닌 것 같아요.

  • 8. ..
    '14.10.10 9:45 AM (121.157.xxx.2)

    저는 신발 종류에 구애 받지 않는데 원글님은 초보라 하시니 어느정도 운전이 숙련되기전까지는
    가려 신으세요. 롱부츠는 아무래도 둔하죠.

  • 9. 운전하면서
    '14.10.10 9:54 AM (124.80.xxx.252)

    롱부츠 신을 기회가 거의 없어져요.
    갈아신기도 귀찮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35846 생강차에 설탕대신 꿀또는 조청 3 생강 2014/11/10 2,851
435845 내 아이 만나러 경찰서? 이혼 부부위한 '만남의 장소' 생긴다 파사드 2014/11/10 1,019
435844 8살 남아, 잘때 코피를 흘리는데요 8 나나나 2014/11/10 2,458
435843 카드대출이 있는 데...공동명의 아파트 담보대출시 영향을 줄까요.. 2 고민녀 2014/11/10 1,747
435842 카페트 사야해요~ 추천 좀... 1 추워요. 2014/11/10 1,562
435841 이혼에 관해서 너무 당당한 분들이 일부 있는 듯 해요. 38 야나 2014/11/10 5,769
435840 너무 한심하네요 9 나 자신 2014/11/10 1,689
435839 이십년 넘게 계속 똑같은 꿈을 꾸고 있어요 5 @@ 2014/11/10 1,779
435838 지방으로 발령나신분들 수도권이랑 삶의 만족도 차이 있으신가요? 2 ㄴㄴ 2014/11/10 2,369
435837 15만원이란 금액이 많이 어정쩡 한가요? 17 00 2014/11/10 9,497
435836 희생 강요하는 '열정 페이(열정 있으니 적은 월급은 감수하라)'.. 1 세우실 2014/11/10 1,068
435835 내일모레 창덕궁에 단풍구경가도 늦지 않을까요? 3 민트초코 2014/11/10 1,301
435834 교통사고로 병원입원시 회사에선 무급휴가가 되는건가요? 13 궁금 2014/11/10 11,785
435833 친구 딸이 국제변호사 12 친구 2014/11/10 6,244
435832 하루를 꽉 차게 보내는 느낌은 어떤건가요? 1 꽉찬 하루 2014/11/10 915
435831 친구딸이 재수생인데 수능선물로.. 3 기프티콘 2014/11/10 2,474
435830 짜지 않은 치즈 추천해 주세요 2 짜지않은치즈.. 2014/11/10 1,698
435829 겁진짜 많고 참을성없는데 자연분만 하신분있나요?? 22 ㅜㅜ 2014/11/10 2,992
435828 나만의정리비법 4 치즈생쥐 2014/11/10 3,196
435827 식당종업원들을 볶는 사람 11 식당에서 2014/11/10 2,177
435826 회사 팀장 때문에 열 받네요 5 ... 2014/11/10 1,522
435825 윤상씨 음악 멋지네요!! 5 coralp.. 2014/11/10 1,559
435824 한번 해먹은 피클국물 재활용해도 되나요? 1 날개 2014/11/10 1,180
435823 선배님들~ 두 직장중 어디가 나을까요! 7 이야루 2014/11/10 1,149
435822 과외 그만할껀데 일주일후 시험이면 4 하던 공부는.. 2014/11/10 1,4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