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썰전 이윤석

ㅇㅇ 조회수 : 4,295
작성일 : 2014-10-10 08:13:48
개그맨도 아니고 엠씨도 아닌 좀 애매한 위치라고 은근 구박?눈치보던데 그래도 썰전에서 한마디씩 툭툭 던지는 멘트도 웃기고 깔끔하게 상황 정리해주는 얘기들도 괜찮던데..초반보단 낫지않나요?.김구라가 자꾸 뭐라하면서 정색하니까 웃음코드가 아니가--;;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딴 프로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지금은 적응 많이한것같아요.ㅎ
IP : 223.62.xxx.1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글쎄요
    '14.10.10 8:18 AM (114.207.xxx.164)

    너무 예습해온 한줄평 별로에요. 본인 입에 딱 붙지도 않고.

  • 2. ㅎㅎ
    '14.10.10 8:18 AM (223.62.xxx.11)

    가끔 좀 안쓰럽긴한데 그래도 꿋꿋해서 좋아요

  • 3. 너무
    '14.10.10 8:25 AM (222.106.xxx.115)

    말을 인위적으로 만든 듯하고 준비해온 듯 해서 별로에요. 솔직히 김구라가 미리 연막쳐주듯 갈궈라도 주니 들어주지 너무 맥 끊는 느낌.

  • 4. 솔직히
    '14.10.10 8:55 AM (61.102.xxx.34)

    뭘해도 어색하고 어디다 데려놔도 안어울리는 캐릭터에요.
    차라리 공부 더 열심히 해서 교수님 하면 좋았을텐데 방송에서 보기 편한 사람은 아닌거 같아요.

  • 5. 김구라보다
    '14.10.10 9:28 AM (90.201.xxx.151)

    훨 나아요. 김구라는 그냥 목소리만 큰 깡패같아요

  • 6.  
    '14.10.10 9:39 AM (121.167.xxx.152)

    윗님..... 김윤석은 배우고,
    이윤석이에용.

  • 7. 하늘날기
    '14.10.10 10:53 AM (183.97.xxx.35)

    그 프로도 김구라가 데려다 심어준거 잖아요.
    김구라에 끼워팔기용으로 들어간 거죠.

    이윤석 열심히 노력하지만 좀 섞여있는 느낌이예요.
    김구라가 그게 안타까워 캐릭터 심어주려 자꾸 그런식으로 언급하는 것 같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30090 말랑카우에 빠졌어요ㅋ 6 ㅇㅇ 2014/10/23 2,057
430089 이런 증상에 병을 아세요? 2 무서워요 2014/10/23 1,098
430088 새벽에 넘 무섭다고 쓴이예요,  오늘 정신과 가보려는데요 6 보험 2014/10/23 2,367
430087 혹시 대형마트 신용 불량자.. 2 TT 2014/10/23 1,429
430086 한번 처진 살은 다시 안돌아오는거죠? 1 약밥 2014/10/23 1,221
430085 중학교전입신고는 언제까지 하 면 되나요? 1 thepre.. 2014/10/23 2,433
430084 엄마 죽어도 아무렇지않을 거 같은 분 계세요? 4 사과2345.. 2014/10/23 2,361
430083 전기공사 하시는분... 전기공사 2014/10/23 1,068
430082 중동에 주상복합 3 ... 2014/10/23 1,091
430081 기형아 출산 유발 '나쁜 혈액' 올해도 124건 사용 1 .. 2014/10/23 1,213
430080 혹시 번역 전문으로 하시는 분... 얼마나 받으시나요 11 번역 2014/10/23 5,517
430079 2014년 10월 23일 경향신문, 한겨레 만평 1 세우실 2014/10/23 575
430078 중고딩 동복자켓 입히시나요? 3 .. 2014/10/23 1,088
430077 오늘 송채경화 기자 생일인듯 ㅡ 축하합니다 6 생일축하 ~.. 2014/10/23 3,417
430076 스텐레스 가스레인지 말고 깔끔하게 2014/10/23 743
430075 주부님들.. 살이 너무 없어서 고민인 부위 있으신가요? 17 2014/10/23 2,374
430074 카드 영업하는 지인이.. 12 화가난다 2014/10/23 4,309
430073 설탕대신 올리고당을 많이 쓰게되는 이유 8 설탕 2014/10/23 3,263
430072 아기고양이 6 망고 2014/10/23 1,052
430071 새벽에 깨면 우울증일수도 있을까요? 5 질문 2014/10/23 2,382
430070 솔직히 제사 너무 싫어요 29 징글징글 2014/10/23 7,287
430069 디플로마트, 물 건너간 대통령의 해경 해체 약속 1 홍길순네 2014/10/23 759
430068 최근에 만난 친구들.. 인복이란.. 10 ㅇㅇ 2014/10/23 6,596
430067 친구가 점점 싫어지네요 20 2014/10/23 6,592
430066 성욕을 알아도소녀같은 느낌. 4 ㅇㅇ 2014/10/23 8,1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