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인데 임플란트 ㅜ ㅜ
뼈이식도 해야한다고하고.
다른 병원도 가서 살릴수잇나 더 알아보려구요
지금 신경치료많이해서 이가 얼마안남은게 또 줄줄이 ㅜ
어릴때도 치아교정하느라 생니를 네개나 뺏는데
내인생은 치과에서 다 보내는듯요
인플란트 많이 아프죠 ㅜ ㅜ
40대에 하신분들 계세요 ? 저 완전심난해요 ㅜ
1. ㅡㅡㅡ
'14.10.10 1:24 AM (61.84.xxx.189)치과 여러군데 다녀보세요.
저도 나름대로 과잉진료 안한다는 엄마가 오래 다닌 치과 갔더니 뽑고 임플란트 해야 한다고 해서 다른 병원 수소문해서 갔더니 임플란트 언급도 안하고 당연히 그냥 보철 뭘로 할것인가 이야기 하시더라구요. 다른 곳에서 신경치료하고 보철 하라고 했던 이도 여기선 신경치료 되도록 안하고 닳은 곳만 레진으로 하자고 하시고요.
개인치과 다니다가 안되면 종합병원으로 가야지 했었는데...
임플란트 하라고 했을 때 가슴이 철컹하는 심정 저도 그랬었어요.2. ㅇㅇ
'14.10.10 1:49 AM (211.36.xxx.33)윗님 혹시 서울. 경기면 치과 이름알수잇을까요?
별가망은 없을듯하지만요
전 두군데서 인플란트해야한다햇고. 두번째 의사는 지인이엇다는 ㅜ
그래도 실력이없어서라고 믿고 세번째 가보려구요 ㅜ ㅜ
첫댓글님. 한시름놓네요. ㅜ ㅜ 귀찮은건 참을수잇어요 흑3. 무서워
'14.10.10 1:57 AM (110.70.xxx.115)ㅎ
어제 그제 저도 치과관련 글을 두개나 올렸어요
전 36인데 임플 두개 ㅎㅎ
이번주에 두군데 더 다보려구요
완젼 뿌리만 남아서 두개는 임플이 확실한 상태라 ㅠㅠ
혹 견적 얼마 받으셔 ㅅ어요 ?4. ㅇㅇㅇ
'14.10.10 2:11 AM (211.36.xxx.33)황망함에 정신이없어 견적도 안내고 생각해본다고 그냥 왓어요
두군데 다 ㅜ ㅜ
전화해서 물어봐야겟네요
무서워님은요 견적이..?
그나저나 저보다 한참어리신데 ㅜ ㅜ5. 다른방법
'14.10.10 3:42 AM (182.226.xxx.58)저도 임플란트하라고 하는데..
비염이 있어서.. 조심스럽습니다.
비염, 축농증 있으면 신경이 연결되어 있어서 안좋다네요.
그래서.. 브릿지라는 기술로 옆의 이들과 이으려고 하는데
임플란트 해야 할 이의 양쪽이가 아직 괜찮아서.. 하나 없는채로 버티는 중이에요.
처음에는 불편했는데 아직까지는 살만해요.6. ㅇㅁㅂ
'14.10.10 4:24 AM (93.96.xxx.71)신경치료가 그렇게 아파요? 전 긁어내는것만 했는데 하나도 안아프던데...
7. 지혜를모아
'14.10.10 4:48 AM (223.62.xxx.14)78세 시어머니도 했어요. 아프진 않데요.그런데 병원을 많~이 다녀야해요. 가까운데 잘하는데서 하셔요. 우리어머니는 한시간거리 버스타고 다니셨는데 후회하세요.
8. nn
'14.10.10 8:35 AM (121.166.xxx.239)저 43에 임플란트 두개 했어요. 올해 했지요.저는 이가 원래 약해서 부서졌거든요 ㅠㅠㅠㅠ
아무튼 임플란트 안 아팠어요!! 저도 깜짝 놀랐어요. 정말 너무 너무 아플까봐 식은땀 흘리고 있었는데,
의사 선생님이 안 아프게 할 거라고 걱정 말라고(할아버지 의사 선생님;;;)
또 무통주사? 아무튼 마취도 굉장히 빠르구요, 요즘의 마취약 발달에 깜짝 놀랐네요.
임플란트 하고 일주일 정도 어색해서 그렇지 막 아프거나 그러지는 않았어요.
수술을 전문으로 하는 병원으로 가세요. 대학병원을 가시던가요. 저는 치과외과(?)라고 하나...수술을 많이 하는 병원이였어요. 작은 종합병원이였구요.
서울이기는 한데;;;왠지 광고 같고;;; 굳이 여기까지 안 오셔도 될 것 같구요;;;; 병원 못 고르시겠으면 대학병원쪽으로 가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9. 부탁
'14.10.10 9:04 AM (220.81.xxx.201)위에 보리단술님 사랑니가 남아 있으면 당겨 교정된다는 이야기 들었는데 혹시 비용이랑 방법 좀 알려 주실 수 있나요? 저도 비슷한 상황이라 궁금해요.
원글님도 사랑니가 남아 있다면 이 방법 먼저 알아 보세요.10. 00
'14.10.10 9:13 AM (222.99.xxx.195)그래서 친정아버지가 사랑니 남겨놔야한다고 그렇게 말리셨는데 ㅠㅠ
사랑니들이 나오다 말았고 내내 속썩일거라는 의사말 듣고 빼버렸네요 ㅠㅠ
좀더 기다려보거나 할걸 그랬나싶고... 여튼 이때문에 고생할 팔자인가 싶어요
대학병원..치과외과? 알아볼게요11. ...
'14.10.10 9:16 AM (182.226.xxx.93)역삼동 연세지디치과 한 번 가 보세요. 30대 제 딸도 어떤 치과에서 임플란트 하라고 해서 충격 받았거든요. 다시 찾아 간 연세지디치과에서 그냥 치료 받고 지금 괜찮아요. 심지어 치료 끝나기 전에 외국으로 나가야 했는 데 나머지 치료에 관해서 상세히 소견서 만들어 주셔서 외국에서 치료 끝냈답니다. 같은 치과의사들이 추천하는 치과랍니다.
12. 치
'14.10.10 10:10 AM (222.232.xxx.140)저도 이가부실해서...;
13. grorange
'14.10.10 3:04 PM (220.69.xxx.7)전 41살때 어금니 두개가 몇달간격으로 두조각으로 "쩍"
말로만 듣던 상황이나 완전 황당했던.. ㅜㅜ
세로로 두조각 난거라 임플란트밖에는 답이 없었던... ㅜㅜ
정말 심난하긴 했었는데.. 생각보다 아프지 않고 잘 했어요
지금도 큰 불편없이 사네요.
병원 잘 알아보시고 좋은 선택하세요 ^^14. 오칠이
'14.10.15 5:26 PM (111.118.xxx.76)http://blogpartner.co.kr/jump/s/6PBNDj?bpid=title
여기 치과 괜찮더라구요~ 무료상담전화도 있으니 견적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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