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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톱옆을 뜯어서, 살이 차오르며 아프다가, 균이 침투했는지 퉁퉁붓고 손톱이 삐뚤어지고 있는 상황까지 왔어요

어느병원가야 조회수 : 3,113
작성일 : 2014-10-10 00:53:21

초 6 아이가 학교에서 손톱옆을 뜯었는데,

그상태로 운동장에서 흙을 만지게 되는 일이 생겼던지..모래나 균이 침투했다고  하는데요

가끔 생인손이 부어올라 고생해도 약 바르고 하면 저절로 나아지기에

소독과 약만 바르는데

그래도 점점 붓고 고름도 차고 아픈게 나아지질 않아서

근처 정형외과에 가서 그 손톱옆 튀어나온 부분을 잘라내고 치료를 받았는데

뭐가 잘못되었는지 계속 아프고 손끝이 퉁퉁붓고, 손톱까지 옆으로 휘어져가고 있어요.ㅠㅠ

손톱이나 발톱 무좀균 침투했을때처럼 손톱 변형까지 오고있는데요..ㅠㅠ

균이 침투해서 안나아지는거 같아요..ㅠㅠ

 

지금 좀 심각한 상태까지 되버렸는데요..

그동안 정형외과, 소아과 다니며 드레싱에 항생제 먹긴 했는데..나아지질 않아요..ㅠㅠ

 

어느 병원 어느과로 가야할까요....

 

도와주세요....

IP : 122.34.xxx.20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ㅠㅠ
    '14.10.10 1:16 AM (121.55.xxx.163)

    안타까워요. 제가 몇개월전에 이사준비하면서 엄지손톱이 곪아서 엄청아팠죠. 변형까지는 아니였는데.
    온 신경이 손톱으로 가만있어도 균때문인지 너무아프고 오래된 할아버지 외과의원갔어요. ㅜㅜ 마치하고 곪은거빼고 항생제 처방받고 먹길 3일.. 더아픈거같고 곪은게 덜빠진거같고 젊은의사 피부과갔죠.
    센스있어보이더니 제 엄지잡고 주사바늘로 콕콕콕 뚫더니 피까지빼더니 좀 시원해진듯? 그동안 온신경 다 손톱에갔었는데 그런게 없어졌어요. ㅠㅠ 과.. 상관없이 의사 잘만나셔서 얼릉 낫길 바래요.

  • 2. 원글
    '14.10.10 1:26 AM (122.34.xxx.203)

    ㅠㅠ님...그 피부과 어디예요?
    서울이면 가고싶어요..ㅠㅠ

  • 3. hanna1
    '14.10.10 8:04 AM (99.236.xxx.173)

    이거 혹시 파상풍 아닌가요 빨리 큰 병원 응급실에 가셔서 피검사 해 보세요

  • 4. yuni
    '14.10.10 8:38 AM (39.7.xxx.186)

    저도 생인손 앓아서 고생했어요. 외과에 가서 손톱 조금 빼서 고름 뺀 다음 며칠후 그 고름 자리에 피딱지가 있어 쭉 빼줬어요. 아마 윗분이랑 같은거 같아요. 물 닿으면 안되고요. 참고로 저는 수원이에요.

  • 5.
    '14.10.10 8:53 AM (110.14.xxx.185)

    제 딸도 그랬어요
    손톱근처 살이 성 나있을때는 피부과가서
    주사맞거나 항생제먹고요
    손톱변형은 밴드같은거 붙여서
    뜯지못하게해야 고쳐집니다
    시간이 필요해요
    버릇고쳐야하구요
    정서적인 문제없나 확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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