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해 보면 되겠지만요.
실제 여러분의 사례를 읽고 싶습니다.
저는 현미와 여러잡곡을 1대 1로 해서 며칠전부터 밥을 합니다.
다행히 남편과 아이가 참 잘 먹어요.
둘 다 다이어트에 아주 관심이 많습니다.
백미가 아주 필요없을 정도가 되었어요.
이렇게 현미밥을 먹을 경우 장점을 알고 싶습니다.
검색해 보면 되겠지만요.
실제 여러분의 사례를 읽고 싶습니다.
저는 현미와 여러잡곡을 1대 1로 해서 며칠전부터 밥을 합니다.
다행히 남편과 아이가 참 잘 먹어요.
둘 다 다이어트에 아주 관심이 많습니다.
백미가 아주 필요없을 정도가 되었어요.
이렇게 현미밥을 먹을 경우 장점을 알고 싶습니다.
현미 반 현미찹쌀반 으로 밥해 먹은지 3달째입니다.
피가 맑아지고
중성지방수치가 확 떨어지고
무엇보다 3끼 다 먹었는데도
살이 서서히 빠집니다.
50평생 얼굴에 각이 처음 보입니다.
황성수 박사 힐링스쿨 4주 다니면서
현미채식 배웠고 실천하고 있습니다.
삶의 프레임이 달라져서
외식하기가 힘들어졌어요.
기름끼 뚝뚝 떨어지는 고기
즐겨먹다 딱 끊었습니다.
수치상으로 말씀 드라면
현미채식 ㅡ무염식 3주후
중성지방이 5백대에서
170으로 떨어졌습니다.
현대인 모든 병의 원인이
과단백 과지방.과탄수화물로
인한 혈액내 지방이라고 합니다.
현미채식 4주만 철저히 하시면
복부비만이 확 잡힐것입니다.
백프로 현미 이틀정도 먹으면 만성변비가 없어져요.
백프로 현미밥 먹어보니 구수하던데...
저말고는 식구들이 다 싫어해서..못 해 먹어요.
25% 정도만 섞어서 밥해요. ㅠ ㅠ
외식으로 흰밥먹으면 속이 헛헛하고 금새 배꺼져요 저희집에서는 현미 찰현미 귀리 수수 콩 이렇게 먹어요 그대신 밥양이 적어요 흰밥은 한공기를 다먹어도 양이 안차요 근데 현미는 반공기만 먹어도 든든
30년 변비가 사라졌어요
그냥 술렁술렁 먹으면 안되고
꼭꼭 씹어서먹어야 한다더라구요
100% 현미 혹은 5분도미 먹는데 효과 글쎄요 없어요.-_-
원래 변비도 없었고...압력솥이 좋아 많이 안 푸슬거려요.
백미가 싫어 그리 먹네요
10년이상 고혈압때문에 현미밥먹는데
변비는 생겼다없어졌다 그러는걸보면 현미덕을 보는것같진않고
고혈압약 13년먹고있는중인데 당뇨가 없는걸보면 현미덕이 아닌가 싶어요
하긴 운동도 10년넘게 했지만요
저는 특이하게도 현미밥을 먹게 된 계기가 먹고나서 배가 쉽게 안꺼져서입니다.
저는 항상 소식을 했고.이건 어쩔수 없이 그러케 되어버린거구요
소화력이 너무 약했어요.
고기도 못먹고.먹을수 있는건 흰쌀밥.과일 이것외에는 소화를 다 못시켰어요.
항상 밥 먹고 나면 배가 빨리 고프고 먹어도 항상 배가 고프고 그랬거든요.
애 낳고 애가 아토피라서 고치는 방법 연구하면서 우리가 먹는 식재료가 건강하지 못하다는걸 알고
하나씩 바꿔나가면서..소화기쪽이 다 나았어요.
그것들중에 현미도 들어가요
일단 먹고나면 금방 허기지지 않는다는것.
생각해보면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면 괜찮은데 먹는게 너무 부실해서 그랬던것 같아요.
지금은 예전에 내가 그랬다는걸 울엄마 말곤 모르죠
너무 잘 먹으니깐요
옛날의 저의 삶이란 먹는즐거움은 하나도 없었거든요.
집에서 발아현미도 하고 그러면서 일단 몸이 윤기가 나요
저는 바디로션 안바르거든요.얼굴도 뭘 잘 안발라요
당김도 없구요.
전반적으로 몸전체에 윤기가 나는 사람이 된거죠
그전에는 좀 까칠한 느낌이 있었어요.20대때도 그랬었죠.
그게 다 사라지고
좋은점은 너무 많은데 적기가 힘들어요.
영양이 많죠. 백미에 비해.
하지만 우리가 사실 영양 과다인 경우가 많고 영양제까지 먹기 때문에 현미의 영양을 체감하진 못하는 것 같아요.
현미로 건강해졌다는 건 그 자체보다 부수적 효과를 보는 듯. 현미 채식도 채식을 많이 하니 좋은 거구요. 당연히 성인병에 좋겠죠. 천천히 먹으니 당뇨에 좋고요. 소화가 빨리 안되니 포만감이 있어 소식이 되고. 그런거죠.
그런데 심장병 있으신 우리 엄마는 병원에서 현미를 먹지 말라고 했어요.
작년까지 백미 먹다가 현미로 바꿨는데 고소하고 씹는 맛이 있어서 좋긴 해요.
건강에 신경쓰여 먹기 시작한게 아니라 밥만 현미로 바뀌었고 다른 식습관, 생활습관은 바뀐게 없거든요.
그래서 그런지 건강상으로는 좋아진 점을 전혀 못느끼겠어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437169 | 지금 궁금한이야기 y보세요 | 동그라미 | 2014/11/14 | 1,981 |
| 437168 | 설화수 여윤팩이요. 6 | 쓰시는분요 | 2014/11/14 | 2,563 |
| 437167 | 노산 체력관리 힘들어요. 임신중 체력관리 어떻게 하세요? 6 | 오리오리 | 2014/11/14 | 2,998 |
| 437166 | 인간애 부족한 '냉혈' 신문 조선일보 1 | 샬랄라 | 2014/11/14 | 883 |
| 437165 | 6학년아이 중학교 예습용 문제집은 어떤게 좋은가요 2 | mm | 2014/11/14 | 1,119 |
| 437164 | 노량진 대입학원은 어떤가요? 1 | 노 | 2014/11/14 | 3,055 |
| 437163 | 영어 문장봐주세요 3 | 요엘리 | 2014/11/14 | 801 |
| 437162 | 아이들 학력이 좀 떨어지는 고등학교 6 | 정시? | 2014/11/14 | 2,322 |
| 437161 | 게이샤 고아성 난리났음 2 | ㄱㅇㅅ | 2014/11/14 | 4,920 |
| 437160 | 신해철의 죽음은 첫사랑을 잃은것과 같은 슬픔인거같아요 20 | 아라곤777.. | 2014/11/14 | 2,206 |
| 437159 | 초4 학부모님들께 여쭙니다. 15 | 신규 | 2014/11/14 | 2,562 |
| 437158 | 급질문...외고지원시 자소서에 쓰면 감점되는 요소들중에 질문 있.. 5 | 중3엄마입니.. | 2014/11/14 | 1,970 |
| 437157 | 이재명 "대통령공약을 왜 성남시민이 40%나 내야 하.. 2 | 샬랄라 | 2014/11/14 | 1,927 |
| 437156 | 분당 정자동 잘 아시는분 6-7억대 아파트 어디가 나을까요 7 | 넘이뿌다내아.. | 2014/11/14 | 10,521 |
| 437155 | 인생역전 가수가 누구인지 좀 알려주셔요 2 | 알고싶은이 | 2014/11/14 | 2,440 |
| 437154 | 아들혼자 키우며 연애중인데 조언이 필요해요. 51 | 이혼후에.... | 2014/11/14 | 8,593 |
| 437153 | 동물 키우시는 분들! 사료 개봉 전에 꼭 중량 재보세요. 6 | 백매향 | 2014/11/14 | 1,726 |
| 437152 | 외모에 대한 자격지심 12 | ? | 2014/11/14 | 4,050 |
| 437151 | 가끔 일베를 볼때가 있어요 17 | 아라곤777.. | 2014/11/14 | 2,501 |
| 437150 | 저보고 결혼 안하냐고 묻는 남자. 4 | 결혼은.? | 2014/11/14 | 2,233 |
| 437149 | 집에 들어가기 싫어요 10 | 나홀로 | 2014/11/14 | 2,250 |
| 437148 | 고3 엄마가 되는데 정보가 전혀 없어요ㅠㅠ 3 | 이제 고3 .. | 2014/11/14 | 2,504 |
| 437147 | 뱅쇼 만들어 보신 분 7 | 뱅쇼 | 2014/11/14 | 2,102 |
| 437146 | 야근중 심심하여 유명블로그 돌아다녔는데.. | .. | 2014/11/14 | 2,567 |
| 437145 | 얼음 나오는 냉장고.. 7 | .. | 2014/11/14 | 3,2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