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눈엔 김서라가 젤 우아하고 아름다워보여요

.. 조회수 : 2,565
작성일 : 2014-10-08 22:12:48
68년생이던데
김희애
김성령보다 더 아름다워보이네요
요즘 케이블서 장옥정보는데
얼굴형이 갸름해서 그런가
하늘하늘
나이들어도 억센 분위기가 없어요
IP : 39.121.xxx.2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10.8 10:22 PM (223.62.xxx.21)

    김서라씨 예뻐요^^
    예전에 주연급 연기자 아니었나요?
    예전 주연급 여배우들이 주인공 부모님으로 밀려나는거 살짝 아쉬워요~

  • 2. ....
    '14.10.8 10:25 PM (14.138.xxx.144)

    젊었을 때는 예쁘고 우아 했는데 요새 나오는 거 보니까 너무 늙고 어두워 보이네요.

  • 3. shymom
    '14.10.8 10:25 PM (112.187.xxx.195)

    김서라 와 같은 또래요
    어릴적에 김서라를 잡지에서 처음봤을때 어찌나 예쁜지 쇼킹할정도였어요
    그순간이 잊혀지지 않을정도로 예뻤어요
    워낙 예뻤던사람이라
    지금도 예쁜것같아요

  • 4. 관리잘한 중년여배우들 봄
    '14.10.8 10:29 PM (39.121.xxx.22)

    하나같이 남성화??
    이목구비는 더 뚜렷해지고
    몸은 근육질이어서
    이쁘고 젊어보여도
    드센 느낌이 있는데
    김서라혼자 하늘하늘 코스모스같아요
    내가 남자라도 보호해주고싶은 여자느낌
    원래 그나이 예쁜여자는
    그런 보호본능은 안 생기던데
    김서라만 그렇네요

  • 5. 우아?
    '14.10.8 10:34 PM (223.62.xxx.104)

    그냥 많이 늙었던데‥
    피부도 축축쳐지고
    관리안했구나 싶던데요

  • 6. 응?
    '14.10.9 1:09 AM (116.120.xxx.137) - 삭제된댓글

    김서라가 누구죠?;

  • 7. 다들 다르군요
    '14.10.9 12:08 PM (210.205.xxx.161)

    전 그 반대의 이미지로 보여지던데...ㅡ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37642 오래된 화분 흙 다시 사용해도 되나요? 4 토토 2014/11/20 2,710
437641 태국 자유여행 다녀오신분있나요? 16 태국여행 2014/11/20 2,977
437640 무능력한 남편 vs 막장 시어머니(시댁) vs 제멋대로 자식 14 궁금 2014/11/20 4,941
437639 강아지 있는 집 밤외출시 불 켜두나요? 3 초보 2014/11/20 2,355
437638 2014년 11월 20일 경향신문, 한겨레 만평 세우실 2014/11/20 681
437637 미국에서 소매치기 당했어요 16 마칠지 2014/11/20 3,854
437636 꼴찌 도맡아 하는 초1아들.선생님과상담..ㅜ 27 초1맘 2014/11/20 5,190
437635 드라마 불꽃의 주제는 뭘까요? 23 재미 2014/11/20 3,372
437634 기독교인들만 봐주세요 36 질문 2014/11/20 2,318
437633 아이의 엉뚱한 상상력이란 ^^ 4 2014/11/20 989
437632 브래지어 얼마나 오래 쓰세요? 15 살림살이 2014/11/20 4,646
437631 묵주 만드는 일을 직업으로 가지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2 탕수연 2014/11/20 1,995
437630 김치협회 전라도 김치 레시피 16 김치 2014/11/20 6,017
437629 아이폰 다운로드 2 맞아요 2014/11/20 875
437628 술마시고 밤을 새웠네요. 사회생활 참 쉽지 않네요. 10 휴.. 2014/11/20 2,848
437627 가게이름 지어주면 사례하신다는 분..소식이 없으시네요. 3 어디갔지 2014/11/20 1,839
437626 강아지의 심리 14 랄라 2014/11/20 3,126
437625 떠들썩하게 이별하지 마세요. 3 길떠나는 길.. 2014/11/20 3,346
437624 남편 사무실의 새여직원 그리고 푹퍼져있는 나... 70 고민 2014/11/20 22,458
437623 이 정도의 층간소음은 참아야 할까요? 15 소워니 2014/11/20 4,075
437622 이노라이프, 간첩 사건의 증인, 전남편 “국정원으로부터 돈 받아.. 1 light7.. 2014/11/20 668
437621 미떼 광고 보고 훌쩍 3 광고 2014/11/20 1,530
437620 That's it 이라는 표현.. 10 파란하늘 2014/11/20 2,833
437619 기독교신자 중에 얻어먹기만 하던 여자 있는데 9 뻔뻔해 2014/11/20 2,010
437618 조선시대 서민들 사는거 짐승수준 아닌가요? 67 흠흠 2014/11/20 7,4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