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돼 가는 말티즈인데요.
산책 거의 매일 시키는데도 다른개만 보면 짖어요.
매일 보는 개에게도.
목줄로 세게 당기면서 안돼 해도 안되고
먹을걸로 훈련시켜도 안돼서
다른 개 보면 얼른 지나치는걸로 해결하고 있는데
생각할 수록 이건 아니다 싶어서요.
이런 강아지 교정 가능한 방법 혹시 있을까요.
정말 여유만 있음 훈련사 부르고 싶어요.
3년 돼 가는 말티즈인데요.
산책 거의 매일 시키는데도 다른개만 보면 짖어요.
매일 보는 개에게도.
목줄로 세게 당기면서 안돼 해도 안되고
먹을걸로 훈련시켜도 안돼서
다른 개 보면 얼른 지나치는걸로 해결하고 있는데
생각할 수록 이건 아니다 싶어서요.
이런 강아지 교정 가능한 방법 혹시 있을까요.
정말 여유만 있음 훈련사 부르고 싶어요.
사회성이 부족한가보네요.애견카페 데려가서 다른개들이랑 어울리는 시간을 좀 가져보심이...
다른 개를 보고 너무 짖는 강아지는... 사회화가 안돼서 그렇다고 들었어요.
아주 어려서부터 사람하고만 지내서 강아지를 접하지 못하면 그렇다고...
저는 강아지를 데려왔을 때 그런 이야기를 많이 들어서
신경을 좀 썼어요. 애견카페에도 데려가고.. 강아지 놀이터에도 가보구요..
그래서 그런지 다른 개를 너무 무서워하지 않아서 탈입니다.
산책 나가서 동네 강아지만 보면.. 꼭 그들과 만나서 인사라도 해야 돌아서요..;;
3살 밖에 안됐으면 교정할 기회가 충분할 것 같은데..
동네에 친한 강아지를 만들어서 ..자주 만나게 해주는 건 어떨지요.
첫 댓글인데 별 도움 안되는 것 같아서 민망하네요..
중요한 얘기를 빼먹었어요.
얘가 웃기는게요.
펫시터 댁에 맡기면 엄청 순하고 조용해요. 다른개 보고도 안짖고요.
두 분의 펫시터에게 맡겨 봤는데 모두 동일해서 관찰해보니
실내.. 즉 남의 집에 맡기면 절대 다른개보고 안짖더라고요.
그런데 왜 산책만 나가면 그렇게 난리인지.
동네에 친한 개는 없고 매일 산책시 보는 말티즈가 있는데
이 견주는 개를 풀어놓고는 뒤도 안돌아보고 걸으세요. (운동)
그 개는 저희개를 보면 미친듯이 돌진해서 다가오다가 얘가 짖으면 주인한테 막 달려가구요.
친할 틈이 없네요.
주기적으로 애견카페에 가는게 그나마 제일 좋은 방법일까요.
시터네 집에서 안짖는 건 무서워해서 그래요.
남의 집이고 가족 보호자가 없잖아요.
ㅇ ㅇ님 저도 그런거 같아요.
산책할땐 제가 있으니 기세 등등해서 짖고
남의집 가서 저 없으면 기죽어 안짖고요.
그런데 또 짖는건 무서워서 먼저 일부러 짖는거라면서요. ㅠ
얘는 정말 진돗개나 저번엔 롯트와일러 검정색 큰 개 보고도 막 짖더라고요.
nru님 잘 읽어볼게요. 링크 고맙습니다.
오마나님 아니시네요.
그 애는 바싹 안따라다니고 거의 50미터는 뒤에서 혼자 여기저기 냄새맡고
대소변보고 ..
그렇게 떨어져 있다가 언젠가는 제 앞에서 중풍있는 노인앞에 다가가니 그 분이
어설픈 몸짓으로 주먹을 휘둘러서 깜놀한 기억도 있어요.
다행스럽게도 다른 남자 어른이 그 옆에 있어서 얼른 그 개를 지나가게 하더라고요.
그 개 견주분은 멀리서 그 모습을 보고만 있더라고요. 진짜 심장을 쓸었던 기억이.
오마나님도 ,,,바짝 붙어 따라다녀도 꼭 줄은 꼭 해주세요.
갑자기 큰 개가 달려들어 물 수도 있다던데요.
블로그글 다 읽었어요.
저희 개는 애견카페 가는거 별 도움이 안되겠군요.
산책 나가기 직전 해야할 행동에 대해서 배웠으니 저도 한번 해 봐야겠네요.
이 부분이 인상적이네요.
그동안 무조건 운동시키는거에만 초점을 맞췄거든요.
///////////////////////////////////////////
천천히 그 친구가 자연스럽게 냄새맡을 수 있게 도와주고, 마킹을 할 수 있게 따라가주며 기다려줍니다.
자. 잊지 마세요! 지금 우리는 내가 편하게 데리고 다니는 산책을 가르치는것이 아닙니다!
" 따라! " 하며 각측보행 따위를 가르치려는 것이 아니라, 강아지와 안정적이고 편안하게 산책을 나가기 위해서
이렇게 이야기하고 있는겁니다. 강아지에게 명령해서 내 옆에 있게 하는것이 목적이 아니라,
나와 걷고 싶게 가르치고, 나와 걷는것을 좋아하게 만들며, 우리가 사는 주변을 좋아할 수 있게 가르쳐주기 위해서 입니다.
오늘 포스팅으로 비사회적인 반려견을 건강하게 만드는 것에 대해서 다 이야기 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무작정 반려견을 이끌고, 밖으로!밖으로! 나가는 것만이 건강한 산책이 아니라는 것을 간략하게남아 말하고 싶었습니다.
[출처] 애견훈련 산책을 많이 하는것이 비사회적인 반려견에게 도움이 될까?|작성자 훈련사 강형욱
무서워서 짖는건 그래도 웬만큼 상대가 된다 싶을때 그러는 것 같아요. 지들도 나름 판단해서요.
남의 집에 있으면 내편이 없다는 걸 아니까 조용히 있거나 숨어 있거나 하더라구요.
거기서 더 겁이 나면 사나워져요 ㅠㅠ
산책을 할 때 다른 강아지들 없는 시간이나 경로로 다니시면 어떤지요.
저는 미국에 사는데 거의 모든 집에 개가 있어요. 그리고 사회성없는 강아지가 꽤 많아요.
그런데 사람들은 그런 강아지들 견격을 존중해줘서 사나우면 사나운대로 짖으면 짖는대로 쟤는 성격이 그렇구나 인정해주죠.
내 개가 사회성이 좋아도 상대방 개는 어떤지 모르니까 앞에서 다른 개가 오면 멀리 돌아가거나 방향 바꾸어 뒤돌아 가거나 저같은 경우는 안아 들고요. 개들 끼리는 서로 피하게 해요. 어차피 개들은 사람 식구니까요.
개들이 참 이상하죠. 다른 개들한테는 견제하면서 사람한테는 무조건 사랑해 달라고 하니. ㅎㅎ
훈련소에 한 번 보내보면 어떨까요? 강아지들은 행동교정이 중요한 것 같아요
ㅇㅇ님 얘는 확실히 제가 옆에있음 겁이 상실되는걸로
보여요.
롯트와일러 보고도 짖음서
펫시터댁에 가면 작은애보고 안짖는거보면요.
저도 니 성격이니 어쩌겠니 하고 인정하는 편인데
산책가서 여러마리 만나 짖는 횟수가 많아질때나
개들과 재미나게 못지내는거 보면
이런걱정이 되네요.
훈련소에 보내는건. 충격받아 안될듯하고
방문오는거 해보고 싶은데
비용이 세더라고요.
한 두번 해서는 안될텐데요.
암튼 집에서는 안짖고 천사처럼 이쁜데
고거 하나 문제네요.
블로그 링크된곳 훈련사 글을 자주 봐야겠어요.
좋은분 같네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435831 | 65 세 넘으면 받는 국민연금 금액이 어느정도 되나요? 2 | 00 | 2014/11/11 | 2,466 |
| 435830 | 돈 아껴봐야 소용없네요 정말... 42 | 아이고 | 2014/11/11 | 24,911 |
| 435829 | 와인잔에 스티커요.. 3 | 슈피겔라우 | 2014/11/11 | 1,427 |
| 435828 | 친구많은 사람들은 8 | 제생각 | 2014/11/11 | 3,501 |
| 435827 | 핸드폰 추천 좀 4 | 은행잎 | 2014/11/11 | 931 |
| 435826 | 두부공장에서 얻어온 콩비지 6 | 콩비지찌개 | 2014/11/11 | 1,691 |
| 435825 | EAST신청시 2 | 구여권 | 2014/11/11 | 989 |
| 435824 | 타워형 아파트에 사시는 분 계신가요 18 | 타워 | 2014/11/11 | 15,094 |
| 435823 | 고야드백 컬러 추천부탁드려요 9 | .... | 2014/11/11 | 3,353 |
| 435822 | 어젯밤 10 시가 넘도록 인테리어 공사를 해서 신고 했습니다. 5 | 참나 | 2014/11/11 | 2,390 |
| 435821 | 자식은 낳는게 좋을까요? 36 | 고민 | 2014/11/11 | 5,787 |
| 435820 | 테네비스라고 허리에 좋단신발 어떤가요? | 테네비스 | 2014/11/11 | 735 |
| 435819 | 취미 독서인데 소설 외에 다른 분야 재미있는 책 추천 부탁해요 1 | 독서 | 2014/11/11 | 1,177 |
| 435818 | 오늘은 11월 11일 농업인의 날입니다. 가래떡데이 2 | ... | 2014/11/11 | 876 |
| 435817 | Fashy 파쉬라고 보온팩? 같은 거 8 | 고정점넷 | 2014/11/11 | 2,179 |
| 435816 | 강남쪽 영, 수 학원 추천이요 3 | 파란 | 2014/11/11 | 1,284 |
| 435815 | 영어문제 - 답이 잘못된걸끼요? 4 | 질문 | 2014/11/11 | 890 |
| 435814 | 빼XX 데이 .. 정말 싫으네요 30 | 뒷담화 | 2014/11/11 | 4,013 |
| 435813 | ‘MB 집사’ 아들 근무회사에 248억 자문료 줬다 4 | 샬랄라 | 2014/11/11 | 1,188 |
| 435812 | 2014년 11월 11일 경향신문, 한겨레 만평 | 세우실 | 2014/11/11 | 1,115 |
| 435811 | 고3 딸애랑 한판 했네요 27 | 새벽에 | 2014/11/11 | 10,575 |
| 435810 | 온수매트 에 두꺼운 이불 깔고 | 포근 | 2014/11/11 | 1,505 |
| 435809 | 모 여배우가 배역 뺏으려고 대본리딩시간을 잘못알려줬다던데 39 | 헉 | 2014/11/11 | 26,768 |
| 435808 | 러시아에서 한국송금 | ᆢ | 2014/11/11 | 961 |
| 435807 | 30대 후반 수분크림 추천해주세용 8 | 예쎄이 | 2014/11/11 | 4,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