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신자유주의 무섭네요.. 나라가 망하는 징조

진실을찾아서 조회수 : 2,409
작성일 : 2014-10-08 11:53:39
더이상 정부는 당신을 지켜주지 않는다..
신자유주의가 진행되면..우리를 지켜줄 정부가 없어진다.. 

신자유주의가 멕시코를 집어삼킨후.. 멕시코는 나라가 망했죠.
정치가 부패하고..정의가 실종되면.. 사회가 어떻게 될까요? 
인간의 탐욕과 이기심..그리고 정치가 부패되어 자본에게 먹히면 
더이상 나를 지켜줄 정부는 없어져요. 
정치에 무관심하고 투표를 거지같이 하면.. 우리는 가장 저질들인 괴물들에게 지배당해요. 
사람의 모습을 한 괴물들요.. 공포영화 찍냐구요.. 
아뇨..현실이..공포물이 되어가는거죠. 

미국은 유대자본이 지배하는 사회인건 다 아시죠. 
90년대 이후.. 공산주의가 몰락하자.. 그들은 신자유주의를 본격화 합니다. 
처음엔 세계화라는 말로..그리고 FTA ,. 민영화 로.. 
그래서 제3세계..신흥국들을 타겟으로 FTA를 본격화했습니다. 

중요한 알짜 산업을 민영화하고... 그나라의 국부가 그들의 손에 넘어갑니다. 
노암 촘스키는 부패한 정부는 모든것을 민영화한다 라고 경고했죠. 
각국 정부 대통령이라는 것들은 매국노같은 쓰레기들이 차지하고있어요. 
더이상 총칼로 지배하지 않아요..   자기말 잘들을..매국노들을 정부 수장에 앉히면 되니까요.. 
이탈리아, 프랑스, 일본의 아베, 한국의 이명바그네까지.. 

미국의 911테러.. 서브프라임모기지사태.. 
일본의 대지진과 그로인한 방사능 사태..말레이시아의 두번의  항공기 사고 또 뭐가 있을까요?
최근에는 에볼라? 등등.. 
굵직하게  최근에 일어난 세계적인 일련의 재난사고가 단지 우연이라고 보시나요? 
저는 결국 세월호 참사도 그 연장선상에 있는거라고 봅니다. 
참사가 일어났는데..정부가 단 한사람도 구하지 못해요.. 
그게 세월호 참사였어요. 

결국 세월호 참사도.. 크게보면.. 신자유주의로 인한 결과물이었습니다. 

여러분..정치는 남의일 일까요? 아닙니다.  바로 나자신을 지키는 일입니다. 
정치가 어렵다고..눈돌리지 마세요. 
님이 눈돌리는 순간.. 그 순간 영원히 정치는 님과 멀어집니다. 
그들에게 장악당한 미디어와 언론을 너무 믿지 마세요
미디어와 언론들은 그들의 목적을 이루고자하는 하수인,  대리인들일뿐입니다. 
그들은 그들이 하고싶은 얘기만을 할뿐
당신이 알려고 하는진실은 절대 알려주지 않아요. 

여러분을 지켜줄 사람은 바로 자기 자신입니다. 
부지런히 대안언론들 찾아서 듣고..후원도 하시고.. 
그러다보면..뭐가 진실이고 뭐가 진실이 아닌지 알수 있을겁니다. 



IP : 211.52.xxx.19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패랭이꽃
    '14.10.8 11:59 AM (190.17.xxx.97)

    원글님 글에 동의합니다.
    문제는 이런 사실을 사람들이 전혀 모르고 가랑비에 옷젖듯이 익숙해 진다는 거예요.
    세계화...글로벌 시대...이런ㄱ 정말 그럴 듯해 보이지만 사실은 정말 무섭죠.
    신자유주의는 달리 말하면 현대판 정글의 법칙, 약육강식의 세계를 의미하죠.

  • 2. 그래서
    '14.10.8 12:03 PM (112.169.xxx.227)

    독일이 부럽습니다.
    깨끗한 정치인들....
    리더들....

  • 3. 아프리카 모리셔스
    '14.10.8 12:09 PM (121.166.xxx.250)

    정글의 법칙에 나오는 인도양의 아프리카 모리셔스

    영국의 식민지에서 벗어나면서
    우리처럼 간악한 친일파의 모략없이
    당당히 김구에 해당하는 위대한 지도자가 집권하면서

    유치원부터 대학까지 모든 교육이 무상, 의료도 무상
    1인당 국민소득은 우리나라의 3분의 1이지만
    노벨경제학상 수상자도 말렸지만

    전세계가 놀라고있다고
    아무 문제없이 채무도 전혀없이 잘돌아가서

    이래서 위대한 정치가가 필요한겁니다.
    막무가내 운전 김여사가 대통령이니
    나라가 하루하루 망해만가고

  • 4. 다국적 기업이
    '14.10.8 12:47 PM (223.62.xxx.56)

    늘어나면서, 국가의 이익 보다 기업의 이익이 우선이 되어간다는 기사를 본지 얼마안 된것 같은데 점점 실감하고 있네요. 한 국가가 이런 기업들을 통제 못한다고..

  • 5. ㄷㅇㅇㄹ
    '14.10.8 12:48 PM (211.36.xxx.244)

    국제정치학 잠깐 공부햇엇는데..그때 절실히 깨달았네요 신자유주의가 원흉이죠

  • 6. ...
    '14.10.8 2:17 PM (211.182.xxx.253)

    좋은 글 감사히 읽고 가요~~
    부패한 정부는 모든 것을 민영화한다......

  • 7. 계약직들 성범죄에 희생당하고 자살하고.
    '14.10.8 3:49 PM (175.195.xxx.86)

    계약직들은 간신히 기본적인 생활할 정도의 임금으로 버티고

    정규직들은 정리해고의 위협속에 있고


    자영업자들 수익을 한달에 100만원도 안되는 수익으로 근근이 버티는데


    사회복지나 안전망은 허술해서 몸아프고 중병들면

    송파세모녀와 같은 처지 되는게 남의 이야기가 아니다.


    가계부채에 정부도 공기업도 빚에 허덕이며


    복지정책 못하겠다고 하지 서민에게는 증세하고......



    부패한 정부는 모든 것을 민영화한다2222222222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37186 조선시대의 타짜 2 호반 2014/11/14 947
437185 연고대 어문 vs 서울교대 32 진인사대천명.. 2014/11/14 10,648
437184 한달 120만원…월급 오르는 게 무서운 경비원들 2 세우실 2014/11/14 2,163
437183 정신병이 오는 직급이 2 2014/11/14 1,564
437182 중1남학생 교복안에, 팔이 긴 면티 잘 입나요 1 참, 2014/11/14 1,411
437181 부동산 갑자기 식고있다. 2 .... 2014/11/14 2,646
437180 1구 전기렌지 구매 하려고 하는데 괜찮은게 없을까요? .. 2014/11/14 1,189
437179 경기도 광명 쪽이나 광명에서 가까운 서울쪽 가족들이 가볼만한 곳.. 4 일정 2014/11/14 3,661
437178 지금 약대에 다니는 연령대가 8 2014/11/14 2,936
437177 괜찮은 산후조리원??? 어떻게 찾으면 좋을까요. 2 ㅇㅇㅇ 2014/11/14 1,182
437176 가까운 시장만 갔다와도 힘들어서 함몰하듯이 쓰러져 자야해요. 8 어느과로? 2014/11/14 2,359
437175 초2영어시작 방과후에 겨울방학 기초3개월 단기과정 어떨까요? 3 처음시작 2014/11/14 1,453
437174 APT I ? 에서 관리비 결재하면... 2 요엘리 2014/11/14 1,285
437173 열받아서..(강아지 얘기) 15 ... 2014/11/14 3,255
437172 집안의 케퀘한 냄새 4 냄새 2014/11/14 3,086
437171 '세월호 희생자 명예훼손' 일베 회원 항소심도 실형 5 샬랄라 2014/11/14 1,291
437170 건강다욧위해 설탕 끊기-양파즙 사용하세요 3 ㅇㅇ 2014/11/14 2,669
437169 제주날씨 어떤가요? 1 Drim 2014/11/14 886
437168 허리디스크 잘하는 병원은 어디일까요? 3 감량중 2014/11/14 2,084
437167 이런 인간관계 이런 친구들이 또 있을까요? 4 이런 2014/11/14 2,962
437166 초등 6 남아 7 그럼 2014/11/14 1,474
437165 [사진으로 떠나는 북한 여행4]북한의 특목고, 금성학원 NK투데이 2014/11/14 935
437164 연말연주회 4 피아노학원 2014/11/14 806
437163 압력솥에 고구마 찌느라 주발 뚜껑이 붙어서 안 떨어져요 ㅠ 1 난감 2014/11/14 1,198
437162 이 또한 지나가리 그냥..시 2014/11/14 1,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