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출산후 머리카락이 무섭게 빠져요

ㅠㅠ 조회수 : 2,347
작성일 : 2011-08-24 09:53:27
언제까지 이렇게 많이 빠지나요..?  머리카락이 남아나질 않겠어요ㅜㅜ
출산후의 자연스런 현상이니 그냥 나둬야 할까요?  아니면 두피관리라도 해야될까요?
이 스트레스가 육아 스트레스보다 더 심해요 엉엉
IP : 116.41.xxx.1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베티
    '11.8.24 9:54 AM (209.134.xxx.201)

    원래 그런거예요.
    저도 첫애때 너무 무섭게 빠져서 빠지는거 알면서도 피부과 갔더니 의사가 다 그런거라며 왔으니 치료 한 번 받고 가라면서 머리에 완전 차가운 가스 한 번 뿌려주고 만원 받습디다..
    뭐.. 한참있으면 다시 밤송이처럼 머리카락이 송송 나니 걱정마세요

  • 2. 버터링
    '11.8.24 10:03 AM (211.104.xxx.152)

    애 백일 지난 뒤부터 겁나 빠지더니 6개월 무렵부터 슬슬 다시 나더군요. 한창 빠질때는 저도 너무 걱정됐는데 지나니까 또 별 일 아니더군요.
    다들 그런거니까 걱정말고 맛난 거 먹으며 맘편히 기다리세요.^^

  • 3. 기다리세요
    '11.8.24 10:06 AM (116.37.xxx.37) - 삭제된댓글

    임신기간동안 안빠진거 출산후 빠지는거라고
    병원서 얘기하더군요

    맘 편히 하세요

  • 4. 이런
    '11.8.24 10:16 AM (116.33.xxx.136)

    아이 낳고 많이 빠지고요 전 환절기 딱 요맘때 열심히 빠지네요. 그러려니 하고 기다리면 또 새머리 나오던데...

  • 5. 11
    '11.8.24 10:30 AM (59.26.xxx.187) - 삭제된댓글

    원래 그런거니까 크게 걱정하실건 없지만 그래도 관리를 잘 하면 좋대요. 머리묶지 말고 두피마사지 해주고...

  • 6. 걱정 뚝~
    '11.8.24 10:41 AM (211.214.xxx.254)

    걱정마세요.. 제가 둘째낳고 저저번달까지 무지막지하게 빠졌답니당. 한웅큼씩.. 3대 후반으로 접어들어 신체나이도 나이라 엄청 걱정했지요.. 앞머리쪽 두피는 훠원하게 빠져 정말 끔찍했는데....저번주에 살짝 거울보니..웜훠나... 무수히 많은 머리카락들이 다시 자라나고 있어요..그냥 시간이 약이다 하고 기다리셔도 될것 같아요

  • 7. 異玄
    '11.8.24 1:17 PM (211.42.xxx.253)

    밤송이ㅋㅋㅋ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408 34평 거실에 51인치 티비 19 가전 고민... 2011/08/24 4,556
9407 가슴확대하면 유방암 검사 힘드나요? 커피 2011/08/24 1,805
9406 투표율 33.3% 넘으면.... 저.. jk님한테... 14 내기할까요 2011/08/24 2,879
9405 카페 같은 데 접혀서 완전히 열리는 창, 이름이 뭔가요? 2 궁금해요 2011/08/24 1,759
9404 2천만원 정도 여유자금 어떻게 굴릴까요? $$$$ 2011/08/24 1,552
9403 아이가 넘 차이난다네요 뼈나이 2011/08/24 1,668
9402 애초부터 이런 말도안되는 선거를 왜 하는지. 4 2011/08/24 1,505
9401 초2학년 여름방학생활책 수규칙...도와주세요. 1 건강하게 2011/08/24 3,034
9400 돈관리는 어떻게 하시는지 블루~ 2011/08/24 1,588
9399 수도요금이 이상해요.. 2 걱정 2011/08/24 1,864
9398 열린의사회 토/일 이틀간, 구룡마을에서 의료봉사 1 참맛 2011/08/24 1,334
9397 루이비통 가방이 불량품일 경우 4 ... 2011/08/24 2,495
9396 쿠팡에서 하는 경남씹어먹는 멀티비타민 어떤가요? 1 ... 2011/08/24 1,561
9395 2학기 교과서 구입하신 분 어디서 사셨나요 1 초등학교 2011/08/24 1,577
9394 애인과 다투었어요... 16 ㅜ.ㅠ 2011/08/24 4,183
9393 방배동 죽카니 가보신분 계세요? 1 sincer.. 2011/08/24 2,563
9392 명박, 세훈 안좋아하는 분들은 그냥 신경끄고 계세요. 불안해하지.. 2 2011/08/24 1,585
9391 제가 악덕?엄마 인가요? 9 복주아 2011/08/24 2,335
9390 고3때 생물2를 하면 불리한점 알고 싶어요 3 어려운 질문.. 2011/08/24 1,905
9389 오세훈 서울시장 연임했지만 이번에야말로 팽당할듯! 3 잘됐네 2011/08/24 1,933
9388 PT 해보신 분들.... 몇회정도씩 하세요?? 3 운동걸 2011/08/24 3,357
9387 눈물샘 뚫어보신분? 3 라푼젤라또 2011/08/24 5,834
9386 진중권 "투표율 20% 미만, 옷 아래로 벗겠다" 16 참맛 2011/08/24 3,334
9385 보수의 결집력 vs 좌파의 정보확산력 8 d 2011/08/24 1,816
9384 휴대폰으로 찍은 사진 여기에 어떻게하면 올릴수있나요? 2 좀.. 2011/08/24 1,8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