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저한테 옴팡지게 엮였어요
이 사람의 생사여탈이 제 손안에 있는데
어찌해야 할까요?
한때 제가 지 살길을 열어 줬는데
좀 살만해지니까 바로 저를 죽이려고 했던....
이거 어찌할까요?
제가 공격하면....
그 인간은 숨통이 끊어질 가능성 99,9999% 입니다
좀 고민이 좀 되네요
이제는 저한테 옴팡지게 엮였어요
이 사람의 생사여탈이 제 손안에 있는데
어찌해야 할까요?
한때 제가 지 살길을 열어 줬는데
좀 살만해지니까 바로 저를 죽이려고 했던....
이거 어찌할까요?
제가 공격하면....
그 인간은 숨통이 끊어질 가능성 99,9999% 입니다
좀 고민이 좀 되네요
살려뒀다가 또당할확률99.9999%
님이 갑인데 왜 고민하시죠???
그 인간이 가족이거든요
와~가족!! 완전 반전이네요...
뒷통수는 반드시 또 맞는다 는 생각을 하시고
도와줄지 말지를 결정하셔야죠.
자비를 베풀어서 살게 해줬는데
그 인간이 배신하고 저를 죽이려고 했는데도
또 자비를 베풀라면, 저는 혹시 호갱이 되지 않을까요?
한번 뒷통수 친사람 그다음도 쉽게 칩니다.
가족이라 믿거니 하고
날 어쩌지 못하겠지 하며 ..
아님 저번의 내 뒷통수가 뒷통수가 아니었나보다 하는 믿음으로..
사람안변해요
또 호갱이 되도 나는 괜찮다 그럼 살려두는거고
그렇게 안된다 그럼 숨통 끊어버려야죠
처절한 끝을 맛보게 해주세요. 최소한 맛만이라도 일부러도 경험하게 해주세요
목줄 매어서 잡고 있으세요.
들판에 풀어놔줬더니 공격했다는 거 아니예요?
이번에는 고삐 꿰어두세요, 그런 망나니는.
담 번에 공격하면 확실히 고삐 잡아 당겨 멈출 수 있도록 통제할 수 있게.
그런데 상황에 따라 다를수있죠.
고삐잡고 끌고다니다가 시간버는동안 또다시
역공당할수도있으니.
원글님 상황을 풀어보세요.
살려줄 가치가 없어요.
지금 또 봐주면 안됩니다. 인간 불쌍한거 웃겨요...
한번 더 기회를 주신다면
다음엔 더 확실하게 님을 죽이겠죠.
연민정 생각해 보면 답나옵니다....
예전에 괜히 삼족을 멸한 게 아닙니다. 처단하심이..
가족이고 아니고 단호하게 이치대로 처리하여야 합니다.
또 당할 확률 99.999999999%
저도 비슷한 경험 있습니다만
가족이라는 이유로
봐주고
또 봐주고.....
당하고 또당하고.......
그런데 그게 참 어려워요.
그 불쌍한 (불쌍한 척인가??)
얼굴 보고 있으면
또 봐주게 되고..............
ㅠㅠ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437515 | 영화 카트 초등생이랑 봐도 될까요? 3 | 장면 | 2014/11/19 | 1,127 |
437514 | 양배추즙 여드름 5 | 양배추 | 2014/11/19 | 8,043 |
437513 | 귀리밥 맛있어요^^ 5 | 예비맘 | 2014/11/19 | 3,440 |
437512 | 가슴 얘기가 나와서 생각난건데요... 12 | 가슴 | 2014/11/19 | 4,756 |
437511 | 버스인데 넘 짜증나요 5 | 우와 | 2014/11/19 | 2,045 |
437510 | 된장국에 다진마늘 들어가면 더 맛있나요?? 10 | 요리 | 2014/11/19 | 6,211 |
437509 | 김 바르는 노하우.. 7 | 호수맘 | 2014/11/19 | 1,699 |
437508 | 노란 무청 | .. | 2014/11/19 | 1,022 |
437507 | 사짜 남편두고 전업하면서 아이교육 잘 시키신분들보면 13 | ... | 2014/11/19 | 5,584 |
437506 | 이 버버리 퀼팅 자켓 혹시 가품이려나요? 6 | 그런가 | 2014/11/19 | 5,062 |
437505 | 요즘 머리 커트가격 얼마정도 하나요? 5 | 비싸 | 2014/11/19 | 3,390 |
437504 | 네이버에는 댓글 트래킹 기능이 없나요? | 00 | 2014/11/19 | 641 |
437503 | 남편이 저몰래 어머니돈을 꿔다 쓴걸 알았어요. 15 | ㅇㅇ | 2014/11/19 | 4,270 |
437502 | 연애~어떻게 해야 할까요? 2 | 나혼자산다잉.. | 2014/11/19 | 1,105 |
437501 | 코트샀는데 몸통쪽 가슴품이 넘 커요 2 | 순백 | 2014/11/19 | 1,196 |
437500 | 이사가기 전까지 살고 있는 집 전세가 안나가면... 1 | 딸 | 2014/11/19 | 1,709 |
437499 | 압구정 사자헤어 2 | .. | 2014/11/19 | 4,319 |
437498 | 그만둔 직장의 또라이가 카스친구신청을 하네요. 2 | 푸훗 | 2014/11/19 | 2,440 |
437497 | 면접을 망치고와서.. 3 | 궁중비책 | 2014/11/19 | 2,214 |
437496 | 어제 별밤 들었는데 뭐 이런 4 | 에휴 | 2014/11/19 | 2,430 |
437495 | 피부때문에 속상해요 약국용좋은 수분크림뭐가 있나요?? 9 | 부천 | 2014/11/19 | 3,401 |
437494 | 위인전 추천부탁드려요.... 2 | 초5 | 2014/11/19 | 789 |
437493 | 백화점 판매직 얼마나 힘든가요? 16 | 판매직 | 2014/11/19 | 15,335 |
437492 | 편두통이 심하다니까 뒷목에 치료용 마취제 주사를 놔주는데...... 8 | ..... | 2014/11/19 | 3,467 |
437491 | 온가족이 저질체력인데 취업은 가능한지 2 | 45세 재취.. | 2014/11/19 | 1,2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