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요즘 치대는 잘 안가는 분위기 인가요?

궁금 조회수 : 4,773
작성일 : 2014-10-05 10:03:55
성적이 된다는 전제하에
치대는 잘 안가는 분위기 인가요?

그러면 의대와 치대 입학성적 편차가 커지고 있다는 건지
학부형과는 아직 거리가 멀어서
궁금해서 물어봅니다
IP : 223.62.xxx.75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10.5 10:40 AM (114.203.xxx.115)

    그런가봐요 치과가 많아져서 그런지 작년에 이어 올해도 그런 분위기더라구요

  • 2. ..
    '14.10.5 11:10 AM (175.214.xxx.179)

    한의대는 더 안가는 분위기인 것 같아요

  • 3. ```````
    '14.10.5 11:14 AM (114.203.xxx.115)

    그래서 재수생 작년 울반 썩 잘하지 못했던애도 올해 지방대 치대 썼다는 설이 있더라구요

  • 4. 아무래도
    '14.10.5 11:40 AM (218.147.xxx.159)

    전망이 밝지 않아서인지 선호하지 않는 분위기더군요.

  • 5.
    '14.10.5 12:33 PM (203.226.xxx.125)

    그것도 그렇고 육체적으로 힘들다고 하더군요 치위생사들도 단순 업무가 아니니 신경쓰이고요
    저도 이 치료받다 입을 다무는 순간에 치위생사가 석션을 늦게 빼서 앞니 나갈뻔했어요

  • 6. 치과
    '14.10.5 12:55 PM (111.118.xxx.196)

    작년에 개원했어요
    주변에만 치과 3개 더 있어요
    근데도 많이 벌려요~
    남들이 치과 어렵다던데.. 걱정해주면
    그저 웃지요

  • 7.
    '14.10.5 1:03 PM (39.7.xxx.111) - 삭제된댓글

    대한치과협회에서 며칠 전에 치과의사 과잉공급에 대한 대책 마련을 위해
    위원회를 발족했다고 하던데요.
    매년 필요한 숫자의 몇 배가 배출되고 있고 외국 치대 졸업자들도 개원을 하고 있어서...
    윗님처럼 치과가 잘 되는 경우 다행이지만 그렇지 못한 분들도 많은가 봐요.

  • 8. ...
    '14.10.5 1:39 PM (125.143.xxx.206)

    점수가 안되서 못가는 경우가 많죠.아직까지는요.....일본은 미달되기도 하죠.예전 인기만 못한건 사실이고요.

  • 9. ...
    '14.10.5 2:57 PM (223.62.xxx.38) - 삭제된댓글

    치과 너무 잘되서 웃는다는 분은 주변 다른 동료들 얘긴 모르시는건지 알고도 모른척 하시는건지?
    요즘 치과가 어떤지는 그 업계에 몸담은 사람이 가장 잘 알텐데 본인이 잘되니 업계 전체가 다 잘되는거란 말씀이신지?

  • 10. 하락세
    '14.10.5 7:27 PM (61.253.xxx.47)

    작년에 이과 입시 치뤄봤어요.
    치대는 졸업후 진로가 개원말고는 할게 별로 없는데,요즘 개원가 상황이 안좋고 포화상태다 보니, 점수가 많이 내려갔어요.
    그에 비해 의대는 개원 아니어도, 봉직의,의대교수,제약회사등 할게 다양하다 보니, 아직까진 인기가 짱짱합니다.
    작년에 서울대치대 지균은 거의 미달이었고(1.2대1정도),일반전형도 정원을 다 채우지 못해 정시로 이월돼 깜짝 놀랐었지요.
    연치는 거의 지방의대급이었답니다.
    서울대치대와 전남대의대 붙으면, 전남의를 연치와 한양의,한림의 붙으니 의대를 선택하더군요.
    치과집 자식 아니면, 치대 가는것도 잘 생각해 봐야 돼요.
    의치한중에서 이제, 의대만 남았는데, 이것도 어찌 될지 모르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30638 무식하게 아들을 때렸네요... 22 아들 2014/10/25 3,918
430637 곽진원 소격동 대박 9 손님 2014/10/25 4,069
430636 인생은 정말 답이 없는걸까요 5 ... 2014/10/25 1,898
430635 요즘 레지던트결혼 10 레지던트 2014/10/25 8,034
430634 슈스케 보고있는데 18 어째 2014/10/25 3,336
430633 한예슬 재기 성공할까요? 12 너도 짖자 .. 2014/10/25 5,753
430632 남편과 소닭보듯 한단글 11 뭐지? 2014/10/25 2,913
430631 성적이 전과목바닥인데도 영수공부는 뒷전 괜찮나요? 2 중2 2014/10/25 1,359
430630 참존 콘트롤 크림 5 도라 2014/10/25 3,027
430629 베이비크림을 잘못 팔았어요~ .. 2014/10/25 833
430628 티비 없어서 미생 못보시는 분들 토렌트 들어가 보세요 4 드라마 2014/10/25 2,356
430627 냉장고와 김냉 바꾸려합니다(프라우드 사용후기 부탁드려요) 4 냉장고 2014/10/25 2,442
430626 "하늘에 별이 된 내 아들"... 광주법원 울.. 7 샬랄라 2014/10/24 2,604
430625 고구마 빠스만든 설탕기름.. 1 .. 2014/10/24 1,623
430624 어떤여행이 좋으세요? 여행 2014/10/24 947
430623 우연히 아들 녀석의 핸드폰을 봤는데.... 7 ㅠㅜ 2014/10/24 3,459
430622 중1아들 게임때문에 지금 내쫓겼습니다 9 땡땡이 2014/10/24 2,920
430621 해경123호는 선수(船首)로 도망치지 않았다. 8 닥시러 2014/10/24 1,499
430620 애교많고 눈치백단인 여자들 11 천상여자 2014/10/24 12,217
430619 유나의 거리 창만이 노래 들으면 힐링되요 1 펭귄이모 2014/10/24 1,168
430618 외도한 남편의 핸드폰 명의를 바꾸란 말 무슨 뜻인가요? 1 ... 2014/10/24 1,986
430617 미생 보면서 울었어요.. 6 ㅜ ㅜ 2014/10/24 3,928
430616 이탈리아 샤넬 2 프랑스 2014/10/24 2,302
430615 세월호192일) 겨울이 옵니다..실종자님들..돌앙와주세요.. 16 bluebe.. 2014/10/24 619
430614 아버지의 50년전 군대 동기를 찾았어요 9 .. 2014/10/24 2,6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