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동안남자구실못하는남편
지엄니는엄청챙기면서
지마눌에게는
전혀
미안한맘없어요
회사그만두면된다나
그러면서
몇년째
병원도안가고
마눌은내몰라라하고
그냥
회사그만둘때까지참아야하나요?
조금이라도미안해하면
그래도넘어갈라했는데
넘뻔뻔합니다
1. 그게
'14.10.5 1:43 AM (112.173.xxx.214)남자들은 심적인 부담이 크면 아무 생각이 없나 보더라구요.
스트레스는 성욕도 잊게 하는게 맞긴 해요.
또 본인들이 좋아하면 스트레스 받아도 할텐데 취미가 없는 사람들도 있죠.
아무튼 남자나 여자나 몸과 맘이 편해야 생각이 나는건 맞습니다.
주부들도 전업일때와 직장맘일 때 와는 욕구가 또 다르더라구요.
일 할 땐 저두 잠만 자는 게 소원이더니 몸이 편하니 자연스레 본능이 커지네요.2. ...
'14.10.5 2:19 AM (182.226.xxx.150)나도일하고잇구요
문제는
전혀미안한맘도없고
어쩌다하면
저혼자
몇분만에끝내고
그러면서
넘당당합니다
고지식해서
늘시댁이우선
친정에는일년에한번도못가고
어쩔때는넘밉네요
애있는데계속이거해라저거해라
잔심부름이나시커대고
잘나면아무소리안합니다
대머리에
눈에뭐가쐬었는지
지지리도못생겻어요
같이다니면불륜인가하머
전부다쳐다봅니다3. @@
'14.10.5 2:22 AM (46.64.xxx.77)글게요 물건 제대로 작동도 못하면서 뻔뻔한 사람들 있더라구요. 오히려 여자탓 하면서 ㅡㅡ
제대로 안서는거 본인은 모르는건지 알면서도 아무생각없는건지...니가 어떻게 좀 해봐 이러더라구요. 그것도 로맨틱해야되는 첫관계에서...나참...그렇게 나오니까 할말이 없더라구요.4. ...
'14.10.5 2:25 AM (182.226.xxx.150)맞아요
접때그러더군요
제가제대로안해줘서그렇다구요
뭘어떻게해줘야한다는건지
재대로##도안되면서5. ////
'14.10.5 3:16 AM (59.23.xxx.190)맨날 여기서 부부관계 문제만 나오면 전업은 편해서...욕구가 더 생긴다 하는데
저는 오히려 전업일때는 그냥 하루하루 단순 단조롭고 여자로서의 그쪽으로 별 생각도 안들더니
우연찮게 취업하면서 옷 새로 입고, 신경쓰고, 직장에서 동년배 남자동료들 접하고
(아 물론, 남자동료들 단점 1년 넘으니 다 보여서 정말 이성으로선 정말 꿈에라도 아니올시다입니다.그분들도 저한테 똑같겠죠 뭘. 제 말은, 긴장감을 갖게 된다 이거죠. 남자라곤 경비할아버지랑 슈퍼아저씨, 택배아저씨만 볼때보다요.)
업무 스트레스 인간스트레스 쌓이고 하니까 오히려 욕구 더 생기던데요...그쪽으로 풀고싶고...6. ////
'14.10.5 3:23 AM (59.23.xxx.190)건너건너 들은 바로는 천성이 게을러 터져도 본래 그쪽으로 생각 없더라고요.
야동보고 손쉽게 지 혼자 해버리고 치우고 여자랑 교감나누고 만족시키고 운동하는 자체를 귀찮아하는
정말 중증 게으름병 환자도 있고요.
믿기지 않겠지만 친구의 친구가 겪는, 사실인 사례를 들은 적 있습니다.....
막막하겠죠....
짐승보다 못한 게으른 가축남.
제가 들은 사례는 아내가 불만을 토로하니까 턱 누워서 니 맘대로 해보라면서 되면 한다는 놈도 있었다네요.
진짜 제 남편이 그랬음 그 자리에서 이혼했을 듯.7. 외도를 하거나 스트레스로 인한 문제
'14.10.5 3:48 AM (175.195.xxx.86)외도를 하면 안들키려고 더 잘하는 남자들도 있고 양심에 가책이 되어 기능이 정상 작동이 안될수도 있다고.
또 알콜로 인한 장애가 올수도 있고 과도한 스트레스로 인해 오기도 한다네요.
혹시 퇴폐업소 같은곳에 중독되어 균이라도 전파되지 않을까 전전긍긍 하다 보면 또 장애가 올수 있다던데...
병원을 안가는 것은 성의가 없는듯 해요. 장애가 있으면 가서 진단이라도 받아야지요.
시엄니랑은 함께 안살면 감사해야지 어쩌겠어요. 생긴것도 어쩔수 없고.
포기되는 것은 빨리 포기하는것이 정신건강상 좋겠어요.8. 제가다
'14.10.5 8:40 AM (211.59.xxx.111)빡치네요...한국남자들은 길이 잘못 들어서 결혼하면 안됐었던 인간들이 너무 많은거 같아요.
제 신랑도 정도차이만 있을뿐 기본적인 마인드는 비슷해요.
엄밀히 제3자인 시집식구들의 너무나도 당당한 간섭과 조공요구도 오직 대한민국에만 존재할 수 있을듯9. ..
'14.10.5 1:42 PM (49.1.xxx.92)대머리에
눈에뭐가쐬었는지
지지리도못생겻어요
같이다니면불륜인가하머
전부다쳐다봅니다
원글님 제 얘기인 줄 알았어요 ㅠㅠ
스트레스에 약하고 예민하니 머리가쑥쑥 빠지드라구요
일 그만뒀어요 그 후 안빠지네요
놀면서 항상 당당해요
차라리 죽었음 좋겠어요
아이들이 원치 않으니 이혼 못합니다.
좋은 아빠 아닌거 알지만 이혼가정의 자녀 되기 싫다는 거지요10. ....
'14.10.6 1:04 AM (182.226.xxx.150)저도그래서애들땜에참았어요
근데
이제는그냥떨어져나갓음하는바램입니다
자식땜에살지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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