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시카 남친 그룹 본사는 2평짜리

ㅇㅅ 조회수 : 21,993
작성일 : 2014-10-04 16:53:40
http://rgbc.com/solutions/virtual-offices/
제시카 남친인지 타일러권 무슨 펀드회사의 무슨무슨 그룹의 사무실 주소

1) 본점주소 : 
코리델은 NY 록펠러센터에 무려 '본점 (HQ)'이 있다고 한다;
45 Rockefeller Plaza
20th Floor
New York, NY 10111

홈페이지 주소 http://rgbc.com/solutions/virtual-offices/

이곳은 2,3평씩 사무실 임대해주고, 공용으로 화장실부터 전부 사용하는 소위 말하는 소호사무실이라고 합니다.
무엇보다 대부분 버철(가상)사무실으로 그냥 주소만 빌려주고, 미팅룸 빌려주고 한다고 하네요.

그룹본사가 좋아야 몇평사무실(홍콩에서 1년 가까이 동거하고 하는데 사무실이 필요할까요?)이거나,
가상사무실이 무려, 타일러권이 속한 펀드회사의 모회사인 그룹사의 본사라고 하네요.

사업계획서도 허접에 아무내용도 없다고 하고요.

제시카 이용해 먹으려고 허풍을 쳤고,
허풍에 속아서 그만둔다고 했고, 
그런 뜻으로 허풍친것이 아니라고 그냥 하라고 했는데, sm에서 눈치채고 선을 그은 듯 싶고요

제시카만 완전히 제대로 당한 것 같은데요.
IP : 112.6.xxx.96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 남잔
    '14.10.4 4:56 PM (182.225.xxx.201)

    소시의 제시카로 투자를 받으려고 한건데 이젠 더이상 제시카는 소시가 아닌데....어떻게할지...
    뭐 제시카는 망해도 잘먹고 잘살겠죠 ㅎ

  • 2. 근데
    '14.10.4 5:11 PM (203.226.xxx.95)

    남의 일에 왜 그리 집착 하는거죠?
    알아봐도 제시카 본인이 더 알아봐야 할 일이구만
    투자자는 뭐 바본가요 저런 것도 모르고
    투자하게.

  • 3. 203.226 님.
    '14.10.4 5:15 PM (112.6.xxx.96)

    투자자도 잘못 투자해서 망하는 투자자 많고요.

    어떤 사람이든지 깊은 인연을 이어갈 상대방을 만날때는 정말 신중해야 한다는 교훈을 주는 사건이라고 봅니다.

    주소 등은 다른 사이트에서 우연히 읽게되어서, 펌 한것이고요.

  • 4. 망할
    '14.10.4 5:15 PM (203.226.xxx.95)

    운이었나보죠.
    망하는 사람이 있어야 성공하는 사람도 있겠죠.
    세상이치가 그런 거 아닌가요?

  • 5. ㅋㅋㅋ
    '14.10.4 5:22 PM (58.237.xxx.22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6. ...
    '14.10.4 5:32 PM (116.87.xxx.5)

    제시카 팬도 아니지만 이런 글이 자꾸 올라오니 더 궁금하네요.
    그럼 sm이 처음에 제시카한테 사업동의한 건요. 그때는 sm이 속은 건가요?
    제시카랑 그 남친 돈뿐아니라 투자 받아서 한걸텐데 그 투자자들도 다 속은건가요? 국제 사기단? 이런건가요.
    그리고 사무실크기가 작으면 확실히 사기꾼인건가요?
    확실하지도 않은데 정황상 사기꾼인것 같다 이런식으로 몰고가면 제가 그 남친이라면 고소할거 같은데요

  • 7. 음...
    '14.10.4 5:40 PM (115.140.xxx.66)

    조금 더 있어봐야 뭐가 어떻게 된 건지 밝혀질 것 같은데
    이런 글은...안그래도 코너에 몰려있는 제시카를 더 궁지에 몰아넣는 역활을
    해서 좀 안타깝네요.

    확실하지도 않은데 사기군으로 모는 건 좀 그렇습니다
    실제 타일러권이 사기군인지는 저도 잘 모르지만요.

  • 8. 사업계획서 허접이라고는 일간지신문에 나왔지요.
    '14.10.4 6:19 PM (112.6.xxx.96)

    무슨 재벌3세라고 하면서, 여기저기 돈 꾼다는 이야기도 일간지에 나온 이야기이고요.
    겉은 그래도 있어보이는데, 내실(사업계획서)이 없다면 좀 의심해 봐야 겠지요.
    겉은 없어보여도, 내실(사업계획서)이 갖춰져 있다면 좀더 살펴봐야 겠지요.

    그런데, 겉도 속도 다 허접한데다가, 그간 드러난 행실도 문제가 많은 사람이라면 ?
    사업계획서 허접으로 내실도 없고, 무슨 그룹이라고 거청하게 이름붙인 본사 사무실도 가상인지 2평인지 겉모양도 허접하다면 ?

    사기꾼이라고 의심하고 접근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 9. . .
    '14.10.4 6:56 PM (222.104.xxx.122)

    연봉이29억이라는 얘기가있던데 이또한 확이되지않은 루머겠죠. 연예인들이 끼는 사업은 사기가 정말많은듯해요. 사업에 익숙치않은 연옌들은 잘속고 일반인들은 친숙한 연옌 얼굴만믿고 투자하는 경우가많고.

    소시스케쥴마다 따라다녔다니 바쁘고 능력있는 ceo라면 그럴수있나요?

  • 10. ㅇㅇ
    '14.10.5 2:30 AM (175.114.xxx.195)

    연예인 걱정은 안하는 것이라지만 역시 돈 좀있고 성공한 사람옆에는 저런 사람이 붙네요.
    조심해야겠네요.

  • 11. 제시카니
    '14.10.5 5:00 AM (58.140.xxx.179)

    무슨 권씨니 모르는 사람이지만
    사업 성격에 따라
    저런 사무실 임대서비스 이용하는 기업들 많습니다.

  • 12. ㅏㅏ
    '14.10.5 5:38 AM (175.209.xxx.146)

    아니 sm이 허락해야 사업하고 결혼해요? 지돈으로 사업하는데 스엠이 뭘 속고 보란듯이 뭘하라는건지
    아직 사기 맞은것도 아니고 뭐하나 밝혀진게 없는데 왜..

  • 13. 계약서 까면 다 나오겠죠.
    '14.10.5 11:34 AM (27.35.xxx.82)

    허락이니 뭐니 이런 말이 우스운 이야기예요. 양자간 계약서 다 썼을 거고, 디테일한 내용은 거기에 다 있을겁니다. SM이 계약서 잘 쓰기로 유명한 곳이라 허락이나 뭐니 이런 구두성 발언이 더 웃기고, 퇴출(?)이야기까지 나왔으면 법적인 부분에서 문제가 생겼다는 이야기인데.... 거기다 멤버퇴출은 제 살 깎아먹기식 상황인데 여기까지 왔다는 것은 이 보다 더 한 상황을 막겠다는 이야기죠. 여튼 주가가 출렁이네요. 하반기 엑소 일본 출격한다는데 여튼 좀더 두고 봐야겠네요.

  • 14. ㅇㅇ
    '14.10.5 12:29 PM (175.197.xxx.129)

    에셈과 제시카의 사업은 전혀 별개예요.
    제시카는 에셈의 회사원이 아니라 따로 개인 사업자로 등록되어 있구요.
    그러니까 제시카가 무슨 사업을 하더라도 계약서에 따로 명시가 되어있지 않는한 에셈에서는 전혀 관여하지 못하구요. 다만 제시카가 소시 브랜드를 사용하는데 대해서 로열티로 받기고 협약했는데 제시카가 방출되는 바람에 소시브랜드를 사용할수 없을 것으로 보이네요.
    8명의 소시 멤버들도 제시카의 워낙 무모하게 사업을 벌린걸 알고 더 나가면 소시마저 말려들것 같으니까 방출한 것으로 보이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38871 화장실 변기 구석 청소방법 공유 부탁드려요~ 8 화장실청소 2014/11/24 2,437
438870 아이폰 질문요 3 주는데로 2014/11/24 874
438869 중학교 아들이 선생님께서 학생회장에 나가보라고 하라는데요 5 학생회장 2014/11/24 1,751
438868 중학교내신은 특목고 갈때만 필요한건가요?? 1 중학교내신 2014/11/24 1,914
438867 크림색 라마 코트 사진 올렸어요~ 25 소심녀 2014/11/24 6,256
438866 이번 겨울에 스페인 여행 가시는 분 계실까요? 3 중학생 아이.. 2014/11/24 1,630
438865 김장안온 올캐 글 22 khm123.. 2014/11/24 5,017
438864 캡슐커피 뜨거운 물에 타먹어도 되나요? 2 .. 2014/11/24 4,565
438863 평생 골초로 담배피다가 아프면 어떤 맘이 들어야하나요? 2 .... 2014/11/24 1,450
438862 초등 입학가방은 몇 학년까지 쓸까요? 9 곧학부형 2014/11/24 1,434
438861 사립초에서 공립초로 전학해본분 계세요? 7 전학 2014/11/24 5,307
438860 영어유치원 급 차이 얼마나 날까요? 6 ... 2014/11/24 2,019
438859 백화점떡에서 이물질이 나왔어요 4 맙소사 2014/11/24 1,394
438858 집을 샀는데, 시댁에 어찌 얘기해야 할까요.. 17 어리석음 2014/11/24 5,075
438857 직장생활(사회생활)에서의 인간관계 다들 어떻게 하고 계시나요? 4 쉬고싶다 2014/11/24 3,837
438856 집을 샀을때 등기하는데 드는 비용은 정해진게없나요 7 집매매 2014/11/24 1,541
438855 외로운건 어찌합니까~ 23 왜이리 2014/11/24 3,356
438854 신혼부부 차 마련은 어떤게 좋을까요 3 고민 2014/11/24 1,795
438853 코오롱 이웅열과 조선일보 방상훈의 공통점은? 3 무엇 2014/11/24 1,151
438852 ”1억2천 빼낸 조직, 휴대폰 버튼 소리 노렸다” 4 세우실 2014/11/24 3,281
438851 해준것없는 아들이 성공한후 시댁의 태도변화 10 &&.. 2014/11/24 4,315
438850 아이들 몇 살부터 집에 혼자 있을 수 있을까요? 9 초등3학년 2014/11/24 7,771
438849 아이폰과 단통법 7 투덜이스머프.. 2014/11/24 1,252
438848 구들장 돌뜸 어떤가요 4 2014/11/24 1,675
438847 미용실이나 피부관리실에서 영업하는거 넘 싫어요 6 싫어 2014/11/24 2,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