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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은행지점들 눈에띄게 줄어요?

무슨이유인지 조회수 : 5,398
작성일 : 2014-10-03 15:17:47
동네에 벌써 세 근데 없어진듯 
제 2금융권 갔더니 삼성쪽도 이율좋던데 이전
간판보고 계단올라갔더니 텅텅비었구요. 
근무하던 직원도 감축시켰을까요?
다른지역들은 어떠신가요?
IP : 58.143.xxx.236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10.3 3:20 PM (58.140.xxx.179)

    온라인뱅킹 많이들 하잖아요.. 저 외국서 쓰던 계좌는 아예 점포가 없이 온라인으로만 거래하는 데였어요.

  • 2. 그러게요.
    '14.10.3 3:21 PM (58.143.xxx.236)

    씨티랑 우리은행 없어졌어요.

  • 3. 그러네요
    '14.10.3 3:22 PM (211.209.xxx.27)

    울 동네도 우리은행 사라짐

  • 4. ~~
    '14.10.3 3:22 PM (58.140.xxx.179)

    거기는 우체국도 점점 없어지고 수퍼나 문방구 한켠에 코너로 영업해요. 아예 직원없이 문방구 아저씨가 우표 팔거나 간단한 업무 처리해 주는 데도 있고요.

  • 5. 난감
    '14.10.3 3:25 PM (116.126.xxx.219)

    우리동네 우*은행 사라져서 속상한1인...

  • 6. ㅇㅇ님
    '14.10.3 3:26 PM (58.143.xxx.236)

    본점과 몇개 지점들 있어요.
    가까운곳 이용하심 됩니다.

  • 7. 점점
    '14.10.3 3:26 PM (118.221.xxx.62)

    온라인 거래 하니 지점이 별 필요가 없어지는거죠
    저도 직접 은행 갈 일이 거의 없어요

  • 8. 많이
    '14.10.3 3:37 PM (175.124.xxx.146)

    없어지는것 같아요, 저 또한 인터넷 뱅킹을 쓴지 오래되어서 은행 갈 일이 거의 없네요,
    통장 정리는 저녁에 산책할때 은행마다 다니며 하니, 없어져도 별로 불편한 것도 모르겠어요.

  • 9. 고딩 엄마
    '14.10.3 3:43 PM (121.174.xxx.130)

    우리 아파트 안에 우리은행 + 하나은행 지점이 동시에 없어졌어요.
    진짜 거기서 일하던 직원들 다 통폐합 되서 다들 어디로 간건지... 이러니까 정말 직장이 없죠.

  • 10. ...
    '14.10.3 4:13 PM (223.62.xxx.58)

    그래도 대출은 영업점 가야지 온라인으로 안되잖아요. 대출거래도 준거라면 다행이겠지만 가계대출은 계속 늘고있다는데 어찌된건지....

  • 11. 개포동
    '14.10.3 4:16 PM (14.32.xxx.157)

    하나은행이 없어졌어요.
    급여통장이 하나은행인데, 불편하네요

  • 12. ..
    '14.10.3 4:34 PM (122.34.xxx.39)

    저희동네는 하나은행이 없어졌어요.

  • 13. 저희도
    '14.10.3 6:27 PM (211.207.xxx.17)

    하나은행 없어졌는데..
    하나은행..혹시 불안한 거 아닌가요?
    뭔가 걱정스러워요. 예금 빼야 하는 거 아닌지..

  • 14. .
    '14.10.3 7:03 PM (222.105.xxx.159)

    인터넷뱅킹 하다
    지금은 은행에 나가서만 해요
    돈쓰는게 좀 줄었어요

  • 15. ..
    '14.10.3 8:02 PM (119.203.xxx.218)

    미래의 세상에선 지금의 은행이 없어질거라네요
    멀지 않은 일이 될거같아요
    가장 많은 변화가 오는게 금융업일 거라는 얘기가 있던데..

  • 16. 잠실에도
    '14.10.3 8:57 PM (211.36.xxx.218)

    몇군데 폐쇄되었어요...정기예금이 이자소득세 떼면 1% 대...점점 없어지겠죠...

  • 17. 마니또
    '14.10.3 9:02 PM (122.37.xxx.51)

    컴 못하는 어르신들에겐 필요한데,불편들 하시겠어요
    저도 요즘 뱅킹하니 은행에 안간지 오래네요
    예전 은행가면 기다리는시간에 잡지보곤했고 반갑게 인사하던 언니들이 좋았거든요..
    저희동네엔
    새마을금고 하나가 없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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