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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 공부할때.....

토크 토크^^ 조회수 : 1,899
작성일 : 2014-10-03 09:40:34

고3 때, 칠판 모퉁이에

쓰여져 있던 말이 뭐 뭐 있었어요?

우리때는,

지금 자버리면 장래의 남편이 바뀐다....^^

이게 퍼뜩 떠오르는데,  여러분들은 뭐가 기억나세요?

 

IP : 118.33.xxx.7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10.3 9:42 AM (218.50.xxx.49)

    시험에는 실패해도 입시에는 실패하지 말자!

  • 2. 토크 토크^^
    '14.10.3 9:55 AM (118.33.xxx.70)

    뭔가 확 와닿는 멘트 없을까요?

    평소에는 아무말 안하는데,

    이제는 스트레스 안받을 정도의 멘트는 날려줘야 할꺼 같아서요..

    나중에 치킨 먹을때. ㅠ

  • 3. 천고나비~
    '14.10.3 10:20 AM (222.107.xxx.147)

    지금 고3인 아이라면
    엄마가 아무 말 안해도 스트레스 받고 있을 거에요.
    치킨 먹을 때라면
    그냥 맛있게 꼭꼭 씹어서 먹고 싶을만큼 먹으라고~
    저희 애도 고3입니다.
    먹을 것밖에 풀 데가 없다네요, 요즘.
    덕분에 저도 같이 살찌고 있어요.

  • 4. ㅇㅇㅇ
    '14.10.3 11:37 AM (211.237.xxx.35)

    저도 고3 딸 엄마인데 애 앞에선 별말 안해요.
    그냥 평소와 다름없이 이쁜 내새끼 하면서 쪽쪽 해주고...
    성적 안되면 뭐 좀 낮은 학교 가면 되지~ 이러고 맙니다.
    본인 마음이야 오죽하겠어요. 내색 잘 안해서 그렇죠.

  • 5. 고3맘
    '14.10.3 12:43 PM (112.150.xxx.35)

    그런말은 고1,2때 자극주는 용도로 적당한거고 이제 한달 정도 남은 상황이니 스트레스로 다가올거에요 표현안해도 애 본인이 가장 불안하고 긴장되겠죠 지금은 자신감 잃지않게...다독여 주는게 더 필요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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