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가도 암 것도 안내올 때는 어떠신가요?
1. 어머나
'14.10.2 2:21 PM (182.230.xxx.159)그런집은못봤어요.
어디든가면 커피할래요? 이러잖아요.
이상할것같아요.
스스럼없는사이면 차좀줘라고 말을 꺼내세요.2. 여러가지겠죠?
'14.10.2 2:25 PM (115.140.xxx.74)1. 원치않는 손님. 빨리갔으면~~ 222
2. 주인이 아주 인색한집
3. 주인이 센스 꽝 인사람3. ~~
'14.10.2 2:32 PM (58.140.xxx.179)저 어릴 때 혼자 집 보다가 아버지 찾아오신 손님이 기다리겠다고 하셔서 같이 티비 보고 있었거든요. 한참 후에 그냥 가셨는데.. 나중에 전화로 @@가 물 한 잔도 안 줬다고, 너무했다고 그랬대요ㅋㅋ 그 때 아마 중학생이었던 것 같은데, 손님대접이니 뭐니 그런 개념이 없었죠. 그 아저씨가 들고 오신 귤은 나중에 제가 혼자 다 먹었고요. ㅎ 그 이후로는 그래본 적 없어요, 다른 집에서도 그런 거 못 봤고요.
4. 그네시러
'14.10.2 2:32 PM (221.162.xxx.148)싫은가보죠...빨리 가라고 아무것도 안주는것 같은데요...
5. ㅁㅇ
'14.10.2 2:33 PM (121.168.xxx.243)저런 인간들은 상종마시길... 시간 아깝습니다.
6. 초대
'14.10.2 2:42 PM (70.178.xxx.62) - 삭제된댓글받고 가신건데도 그런가요?
아님, 혹시라도 그냥 혼자 가신건가요?
그냥 가신거면 가지 마세요. 얼만 싫으면 그렇까요.
저는 솔직히 아무때나 불쑥 놀러온다고 하는 동네 여자들 딱 질색이거든요.
저도그런 경우라면 뭘 차려주고 싶지 않겠죠.7. 있어요
'14.10.2 2:44 PM (211.36.xxx.30)생전가도 물한잔을 먼저 마시라고 내오질 않아서 물한잔달라고하네요 천성이 인색한사람들 있어요
8. 눈치없으시다...
'14.10.2 3:00 PM (112.220.xxx.100)오지말라는 거잖아요...
그래도 몇번을 가시다니...ㅜㅜ9. .....
'14.10.2 3:02 PM (180.230.xxx.129)인색해서 그럴 수도 있지만 몰라서 그럴 수도 있어요. 모든 사람이 같은 환경에서 자라지 않기 때문에 혹시라도 그 분이 불우한 환경에서 자라서 미처 그런 에티켓을 배우지 못했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것 말고도 싫은 점이 많으시면 관계를 정리하시는 게 좋을 것 같구요, 그게 아니라면 앞으로 님이 음료수를 사서 가는 건 어떨까요? 두 세번 그러다 하루 그냥 가는 겁니다. 그럼 그 분이 뭔가 내어 오실려고 할 것도 같은데..그 때도 아무것도 못 느끼는 분이면 그런 센스없는 사람이랑 놀지마세요.
10. ...
'14.10.2 3:18 PM (211.198.xxx.27)전 물 이외는 뭐 주는 거 싫더군요.
11. 저도 깜빡 해요.
'14.10.2 3:52 PM (211.207.xxx.203)스스럼없는사이면 차좀줘라고 말을 꺼내세요.222222
커피줄까 차가운 쥬스 줄까 ? 그러면 저는 건강 생각해서 보통 물 달라고 하는데요,
달다구리한 게 정말 땡길 때는 그냥 커피달라고 제가 먼저 얘기하는 경우도 있어요.
눈치의 일환으로 음료 일부러 안 주는 집이라면 부르긴 왜 불렀을까요? 깜빡 한 거겠죠.12. 인정머리
'14.10.2 4:16 PM (211.178.xxx.230)없는거죠.
내집안에 누가 오면 냉수라도 건넬법 하건만... 기본이 안된 사람입니다. 멀리 하세요.13. jjiing
'14.10.2 4:48 PM (218.49.xxx.230)싹수 알아보고 안 가고, 안 만나요~
14. 그건...
'14.10.2 5:01 PM (121.174.xxx.62)손님을 무시하는 행위죠.
15. ...
'14.10.2 5:11 PM (112.167.xxx.247)공부만하다 일만 하던 여자라서
집에는 밤에만 있다보니..
그리고 저 집에 있을때 손님오는걸 별로 못봤고..
기본 센스 꽝 인..저..
그래도 결혼하고 남의집 다녀보고
의식적으로 많이 노력합니다.
집에 사람초대 안하는 편이지만
누가오면 하다못해 커피라도..
그아줌마 저처럼 센스 없거나
평소 집에 음료수며 간식, 과일 하나도 안사놓고 본인도 세끼 밥만 먹는 여자 일수도요.
그냥..무시는 아닌데 센스 꽝일 수도 있다고요..
맘상하실까봐..16. .....
'14.10.2 5:32 PM (125.133.xxx.25)그 사람이 초대한 건데 안 주면, 주인이 이상한 거고(센스가 없든지, 야박하든지)..
초대 안 했는데 가신 거면.. 주인이 원글님 좀 집에 안 왔으면 하는 것 같아요..17. 점세개님
'14.10.2 5:54 PM (211.208.xxx.144)그런경우에도 저는 차와 과일 대접은 합니다
18. .....
'14.10.2 6:05 PM (112.167.xxx.247)정 그러면 뭐 간단히 먹을래요? 라고 예의상이라도 물어보지요.
상대방이 십중팔구 너무 배불러서 되었다고 하겠구요.
사람은 천차만별이니까
어떤 손님 그럼 간단히 커피나 한잔 하겠다고 할수도 있어요.
그렇게 형식 좋아하는 사람은 당연히 아무것도 안주면 의아할수도 있구요.19. ..
'14.10.2 6:49 PM (112.149.xxx.111) - 삭제된댓글이유야 어쨌든 이상한 인간이죠.
느닷없이 찾아온 손님이라도, 싫은 손님이라도, 일단 집에 들였으면 최소한의 대접을 한다는 뜻 아닌가요.
저는 여태까지 딱 한 명 봤는데 그 집 식구 모두가 전반적으로 개념이 없더라구요.
인색하고, 사교성 제로에, 기본적인 개념도 없고, 이거 전부 다 해당되는 거 같아요.20. o408
'14.10.2 9:11 PM (203.226.xxx.102)손님접대 매너 꽝인 사람이죠~몰라서 그런사람 있어요
21. 우유좋아
'14.10.3 12:56 AM (115.143.xxx.152)손님 불러놓고 그런거면 센스 없고 인색한 사람인 경우고,
안부른 손님에게 그런거면 빨리가라는 불쾌의 표시죠.22. ...
'14.10.3 8:20 AM (24.86.xxx.67)가정교육? 딱히 배운게 아니라도 보고 배우는게 있잖아요.
전 어릴 때 부터 집에 손님이오면 그런 장면을 많이 봐서, 집에 손님이 오면 뭐 마실 것 드릴까요? 커피, 티, 물, 무슨 무슨 음료수 있는데. 먹을 것도 있으면 같이 내놓거나 과일이라도. 그런거 싫어하시는 분도 있으니까 항상 먼저 여쭤보고 드려요. 처음에 됐다고해도 시간이 좀 지나거나 제가 마실꺼면 또 여쭤보고요. 그 땐 또 목이 마를 수도 있으니까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433484 | 외고입시가 아무런시험이 없나요?? 4 | 음 | 2014/11/03 | 1,816 |
| 433483 | 과거 불행한기억에 빠지지 않는 방법 알려주세요. 7 | ㅇㅇ | 2014/11/03 | 1,880 |
| 433482 | 마라도 다녀오신 분, 어떤가요? 2 | zzz | 2014/11/03 | 1,126 |
| 433481 | 전 왜 이렇게 남자가 없을까요... 21 | 외롭다 | 2014/11/03 | 4,772 |
| 433480 | 모든 기업에서 MP3플레이어 생산을 안 하기로 하고 단종시킨다고.. 7 | 심플라이프 | 2014/11/03 | 2,041 |
| 433479 | 2016년 전기 경희대 교육대학원 유아교육과 원서접수가 진행됩니.. 2 | 날개잃은천사.. | 2014/11/03 | 2,131 |
| 433478 | 동치미 성공했네요^^ 5 | YHSMOM.. | 2014/11/03 | 2,678 |
| 433477 | 휴먼멘토링 사주 맞던가요? 5 | osen | 2014/11/03 | 3,172 |
| 433476 | 닭도리탕? 2 | ㅇ | 2014/11/03 | 759 |
| 433475 | 노스페이스 로체 밝은 노랑 샀는데요 검은 얼룩이 전체적으로 있어.. | 구스 | 2014/11/03 | 516 |
| 433474 | 신해철씨 위독할때 스카* 병원에서 해철씨 탓 했잖아요 6 | 안타까움 | 2014/11/03 | 3,527 |
| 433473 | 알타리무 잎도 쌈싸먹을 수 있나요? 2 | 바쁘자 | 2014/11/03 | 1,073 |
| 433472 | 김혜자씨 나오는 만추하네요. 4 | 콩민 | 2014/11/03 | 1,555 |
| 433471 | 강세훈.... 10 | ㅇㅇ | 2014/11/03 | 5,811 |
| 433470 | 우리나라 인종차별 도를 넘어선 듯 45 | 우리나라 넘.. | 2014/11/03 | 4,430 |
| 433469 | 시판 냉동 만두 추천해주세요 9 | 마트만두 | 2014/11/03 | 2,642 |
| 433468 | .... 14 | 휴 | 2014/11/03 | 4,456 |
| 433467 | 오늘 성당에서 3 | 니즈 | 2014/11/03 | 1,233 |
| 433466 | 강세훈이란. ㄴ | 가ㅡㄹ | 2014/11/03 | 1,467 |
| 433465 | 스카이 그병원 앞으로 잘 굴러갈까요..?? 19 | .. | 2014/11/03 | 5,462 |
| 433464 | 오늘 토종생강으로 조청 만들었어요 나의비법82에다풉니다 7 | 생강조청 | 2014/11/03 | 3,088 |
| 433463 | 꼭 태클이나 핀잔한번주고 100프로 칭찬은 절대없는 엄마! 3 | jiyeon.. | 2014/11/02 | 747 |
| 433462 | 심하진 않으나..잠자리 독립 14 | .. | 2014/11/02 | 3,549 |
| 433461 | 사람은 누구나 겪는일인데.. 왜이리 마음이 아플까요 1 | ㅎㅎ | 2014/11/02 | 865 |
| 433460 | 눈썹 반영구 하고나서 속상해요 1 | 동큐 | 2014/11/02 | 8,29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