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에대한 호불호가 강한사람
1. 흠
'14.10.1 10:37 PM (203.226.xxx.247)싸가지 없어서 사람 가리거나
자기 감정에 충싱해서 애들처럼 좀 철없는 스타일
전자는 여우
후자는 곰탱이2. 다양한 사람들이 있으니까요.
'14.10.1 10:38 PM (175.195.xxx.86)오히려 호불호가 명확한 분이면 더 낫지 않나요. 솔직하고
앞에서는 친절한척하다 뒤에서 험담하는 이중인격자들 보다는 훨씬 낫다고 느껴지네요.3. 그러게요
'14.10.1 10:43 PM (106.146.xxx.191)저도 호불호가 명확한 사람이 차라리 나아요
의사 표시 안하면서 여기 붙었다 저기 붙었다 하는 박쥐들보다는요4. 제가
'14.10.1 10:58 PM (182.212.xxx.51)성격이 싫은사람에 대해선 누구에게 뒷말도 안하고 굉장히 차갑게 대하고 가깝게 안지내요
반면 한번 내사람 좋은사람이다라는 생각하면 엄청 잘해요
그런데 아이학교보내고 학부모들 만나보니 앞에서는 친한척,좋은척 다하고 뒷말이 어찌나 많은가 몰라요
저랑 있을때 그렇게 욕하던 사람 막상 만나면 립서비스 엄청해대고 친한척도 엄청해요
그거보고 저같은 성격은 여기 사람들 못만나겠구나 싶었어요 사회생활하려면 융통성이란게 있어야 하지만 뒤로 욕하고 앞에서 웃는 이중적인 사람은 싫어요5. /////
'14.10.1 11:07 PM (59.23.xxx.190)좋을 때 좋았지만
그 사람이 한 번 틀어져서 날 나쁘게 보면 그 때 나를 뭐라고 말하고 다닐까 싶어서
저는 너무 좋고 나쁘고 따져 사람 가려 대하는 사람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냥 적당하고 무난하게 서로 대하며
남의 험담 않고 싫은 사람 이야기는 입에 안오르내리는 사람이 좋습니다.6. ..
'14.10.1 11:33 PM (14.138.xxx.196)회사에 부장이 그런 사람인데..
사람 차별하고 별로죠.
호에 속하는 한두명엔 밥 못사줘 난리인데
불호인 사람들 예산 가지고 그런가는거.
한심스럽고 불쾌하죠. 푸대접받는 사람은.7. ...
'14.10.2 1:04 AM (125.177.xxx.85)앞에서는 친절한척하다 뒤에서 험담하는 이중인격자들 보다는 훨씬 낫다고 느껴지네요.222222
동네엄마 하나 싹싹하고 친절하고 좋은 감정으로 지내고 있었는데 시간이 지나며 알았어요. 안그런척하며 사람 저울질하고 은근 무시한다는 걸 그뒤로 멀리해요.8. 샤
'14.10.2 8:36 AM (112.150.xxx.41)근데요. 그런 사람들이 잘 지내다가 한번 틀어지면 무서워요.
9. 사람이
'14.10.2 9:57 AM (210.180.xxx.200)좋고 나쁘고는 그 사람하고 이해관계가 걸려서 함께 일을 해보던지 해야 알겠더군요.
그래서 사람에 대한 판단은 유보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저도 아주 좋아하던 직장 동료가 있었는데 사소한 것 가지고 어찌나 싸가지 없이 구는지 만정이 다 떨어지더군요. 아...그래서 열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는 속담이 딱 맞다는 생각을 했어요.
100% 좋은 사람도 나쁜 사람도 없어요. 그건 상황에 따라 달라진다고요.10. ...
'14.10.2 10:12 AM (122.40.xxx.125)윗댓글 님...100프로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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