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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모른척하고 사세요.
뒤돌아서서 독립하시고 연락 단절하세요...ㅠㅠ 고소해봤자 곧 나와서 더 난리치시고...더 힘들어지실 듯요..ㅠㅠ 답답하네요..해결책이 없으니....
연락 끊고 멀리 도망가서 사세요.
미친인간은 피하는게 상책입니다.
참 미운 말만 골라 하시던 시어머니도
입에서 나오는 말 중에 반쯤은 욕이시던 시아버지도
세월이 가니...종이 호랑이도 못되는...병든 늙은이가 되시더군요.
이제는 불쌍하게 여기면서 삽니다.
님의 아버지도 조금 있으면 늙고 힘없는 노인이 되실겁니다.
되도록 안보고 피하고
세월 지나가기를 기다리시는 수 밖에...
제가 위로해 드릴게요...
이런 말 쓰는개 슬픕니다
원글님
한번 죽을만큼 패세요
남동생이 하는 건 위험합니다
그야말로 사생결단으로 쓰러질때까지 패십시오
제 짐작엔 어머니에게 해가 갈까 우려되 연을 이어가시는 거 같은데,
저런 사람이 무서운 건 강자에요
돈, 권력, 출세 이런 걸 말하는게 아닙니다
일차원적으 위헙을 느껴야 압니다
그래 죽여봐 이런 말씀 하시면 안되고요
정말 너한테 당할때 내 심정이 이랬어 만 기억하시고 패세요
진심입니다
제가 팬 건 아니지만, 본 걸로는 그렇더군요
엄마 이혼하시고 연을 끈으세요
그럼 엄마도 공범이에요. 엄마도 인연 끊으세요.
절대로 끊어야 됩니다.
독립하셨나요? 안 하셨다면 빌어먹어도 좋다는 심정으로 나와서 연을 끊고 사세요.
자식이 있다고 다 같은 부모가 아니고 이 세상엔 그런 사람들이 많아요.
마음 전부 다 헤아릴 수 없지만 글에서 느낍니다.
그냥 가족에 연을 끊으세요.
더 해드릴 말이 없어 제가 다 죄송하네요.
부디 님 에게 행복한 날이 오길 기원 드립니다.
외국에 나갔다 생각하고 아예 보지말고 연락도 말고 인연끊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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