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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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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 조회수 : 2,920
작성일 : 2014-10-01 20: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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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58.141.xxx.4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14.10.1 8:23 PM (211.237.xxx.35)

    이제 모른척하고 사세요.

  • 2. 개념맘
    '14.10.1 8:23 PM (112.152.xxx.47)

    뒤돌아서서 독립하시고 연락 단절하세요...ㅠㅠ 고소해봤자 곧 나와서 더 난리치시고...더 힘들어지실 듯요..ㅠㅠ 답답하네요..해결책이 없으니....

  • 3. ..
    '14.10.1 8:36 PM (119.202.xxx.88)

    연락 끊고 멀리 도망가서 사세요.
    미친인간은 피하는게 상책입니다.

  • 4. ...
    '14.10.1 8:37 PM (59.15.xxx.61)

    참 미운 말만 골라 하시던 시어머니도
    입에서 나오는 말 중에 반쯤은 욕이시던 시아버지도
    세월이 가니...종이 호랑이도 못되는...병든 늙은이가 되시더군요.
    이제는 불쌍하게 여기면서 삽니다.
    님의 아버지도 조금 있으면 늙고 힘없는 노인이 되실겁니다.
    되도록 안보고 피하고
    세월 지나가기를 기다리시는 수 밖에...
    제가 위로해 드릴게요...

  • 5. 진심 슬프다
    '14.10.1 8:40 PM (59.6.xxx.151)

    이런 말 쓰는개 슬픕니다

    원글님
    한번 죽을만큼 패세요
    남동생이 하는 건 위험합니다
    그야말로 사생결단으로 쓰러질때까지 패십시오

    제 짐작엔 어머니에게 해가 갈까 우려되 연을 이어가시는 거 같은데,
    저런 사람이 무서운 건 강자에요
    돈, 권력, 출세 이런 걸 말하는게 아닙니다
    일차원적으 위헙을 느껴야 압니다


    그래 죽여봐 이런 말씀 하시면 안되고요
    정말 너한테 당할때 내 심정이 이랬어 만 기억하시고 패세요

    진심입니다
    제가 팬 건 아니지만, 본 걸로는 그렇더군요

  • 6. 졍이a
    '14.10.1 8:51 PM (211.114.xxx.142)

    엄마 이혼하시고 연을 끈으세요

  • 7. ..
    '14.10.1 9:01 PM (119.202.xxx.88)

    그럼 엄마도 공범이에요. 엄마도 인연 끊으세요.
    절대로 끊어야 됩니다.

  • 8. 에휴
    '14.10.1 9:14 PM (116.127.xxx.116)

    독립하셨나요? 안 하셨다면 빌어먹어도 좋다는 심정으로 나와서 연을 끊고 사세요.
    자식이 있다고 다 같은 부모가 아니고 이 세상엔 그런 사람들이 많아요.

  • 9. 원글님
    '14.10.1 11:20 PM (125.132.xxx.110)

    마음 전부 다 헤아릴 수 없지만 글에서 느낍니다.
    그냥 가족에 연을 끊으세요.

    더 해드릴 말이 없어 제가 다 죄송하네요.
    부디 님 에게 행복한 날이 오길 기원 드립니다.

  • 10. ㅇㅇ
    '14.10.1 11:44 PM (116.37.xxx.215)

    외국에 나갔다 생각하고 아예 보지말고 연락도 말고 인연끊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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