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

68 조회수 : 2,922
작성일 : 2014-10-01 20:19:10

...........

.

.

IP : 58.141.xxx.4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14.10.1 8:23 PM (211.237.xxx.35)

    이제 모른척하고 사세요.

  • 2. 개념맘
    '14.10.1 8:23 PM (112.152.xxx.47)

    뒤돌아서서 독립하시고 연락 단절하세요...ㅠㅠ 고소해봤자 곧 나와서 더 난리치시고...더 힘들어지실 듯요..ㅠㅠ 답답하네요..해결책이 없으니....

  • 3. ..
    '14.10.1 8:36 PM (119.202.xxx.88)

    연락 끊고 멀리 도망가서 사세요.
    미친인간은 피하는게 상책입니다.

  • 4. ...
    '14.10.1 8:37 PM (59.15.xxx.61)

    참 미운 말만 골라 하시던 시어머니도
    입에서 나오는 말 중에 반쯤은 욕이시던 시아버지도
    세월이 가니...종이 호랑이도 못되는...병든 늙은이가 되시더군요.
    이제는 불쌍하게 여기면서 삽니다.
    님의 아버지도 조금 있으면 늙고 힘없는 노인이 되실겁니다.
    되도록 안보고 피하고
    세월 지나가기를 기다리시는 수 밖에...
    제가 위로해 드릴게요...

  • 5. 진심 슬프다
    '14.10.1 8:40 PM (59.6.xxx.151)

    이런 말 쓰는개 슬픕니다

    원글님
    한번 죽을만큼 패세요
    남동생이 하는 건 위험합니다
    그야말로 사생결단으로 쓰러질때까지 패십시오

    제 짐작엔 어머니에게 해가 갈까 우려되 연을 이어가시는 거 같은데,
    저런 사람이 무서운 건 강자에요
    돈, 권력, 출세 이런 걸 말하는게 아닙니다
    일차원적으 위헙을 느껴야 압니다


    그래 죽여봐 이런 말씀 하시면 안되고요
    정말 너한테 당할때 내 심정이 이랬어 만 기억하시고 패세요

    진심입니다
    제가 팬 건 아니지만, 본 걸로는 그렇더군요

  • 6. 졍이a
    '14.10.1 8:51 PM (211.114.xxx.142)

    엄마 이혼하시고 연을 끈으세요

  • 7. ..
    '14.10.1 9:01 PM (119.202.xxx.88)

    그럼 엄마도 공범이에요. 엄마도 인연 끊으세요.
    절대로 끊어야 됩니다.

  • 8. 에휴
    '14.10.1 9:14 PM (116.127.xxx.116)

    독립하셨나요? 안 하셨다면 빌어먹어도 좋다는 심정으로 나와서 연을 끊고 사세요.
    자식이 있다고 다 같은 부모가 아니고 이 세상엔 그런 사람들이 많아요.

  • 9. 원글님
    '14.10.1 11:20 PM (125.132.xxx.110)

    마음 전부 다 헤아릴 수 없지만 글에서 느낍니다.
    그냥 가족에 연을 끊으세요.

    더 해드릴 말이 없어 제가 다 죄송하네요.
    부디 님 에게 행복한 날이 오길 기원 드립니다.

  • 10. ㅇㅇ
    '14.10.1 11:44 PM (116.37.xxx.215)

    외국에 나갔다 생각하고 아예 보지말고 연락도 말고 인연끊으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26734 제대로 먹으면서 다이어트 하려니 식비가 올라가네요 8 아직은 요령.. 2014/10/11 2,201
426733 남편이 넘 재수없어요 6 . 2014/10/11 3,292
426732 죽고싶을만큼 힘들때 위로가 됐던 노래나 음악 44 혹시 2014/10/11 12,054
426731 영어 해석좀 부탁드립니다. 21 하마아줌마 2014/10/11 1,231
426730 독감 예방주사 매년 맞으시나요? 4 .... 2014/10/11 2,095
426729 백화점에서 트렌치 코트를 1 타미 2014/10/11 1,518
426728 교회 갔다 왔다고 거짓말한 지 몇년째인가 1 아빠는목사 2014/10/11 1,568
426727 쭈글쭈글해진 패딩들... 겨울느낌 2014/10/11 1,244
426726 여기도 보면 광고가 상당히 많네요 5 ㅇㅇ 2014/10/11 994
426725 자유게시판인데 자유글 왜 못쓰게하나요 4 흠.. 2014/10/11 1,232
426724 한국에 좋은 배우 ?? 9 drawer.. 2014/10/11 1,399
426723 연민정부럽네요 18 .. 2014/10/11 13,341
426722 집에 아직도 날파리가 있어요..어떻게 없애죠? 2014/10/11 884
426721 자원봉사선생님께 상담받는데 선생님께 너무 죄송한 마음이 듭니다... 5 .... 2014/10/11 1,209
426720 대하-15cm-50마리 내외,,30.000원..이면.. 3 혼자먹어욤 2014/10/11 1,230
426719 세월호179일)춥고 깊은 바다서 얼른 가족품으로 돌아오세요.. 19 bluebe.. 2014/10/11 616
426718 군고구마와 찐고구마의 차이점 5 황토 2014/10/11 3,120
426717 미생 이라는 만화책.직장생활이 힘드신 분들..보시면 괜찮을듯 해.. 3 ... 2014/10/11 2,074
426716 연예인 팬들은 다 10, 20대... 6 drawer.. 2014/10/11 1,189
426715 잘사는 동네들은 성범죄자도 없나봐요 15 .,... 2014/10/11 5,546
426714 윤종신..입튀어나온 연예인 중 3등안에 들던시절에서.. 1 교정치료 2014/10/11 2,504
426713 구반포 22평 관리비 궁금합니다.. 4 궁금 2014/10/11 1,792
426712 지루성피부염인데 병원 꼭가야할까요? 5 얼굴에 2014/10/11 2,815
426711 (완료) 한의원 찾았어요. 감사. 82대박 10 한의원 2014/10/11 2,721
426710 애살있는 동서의 이사안부전화인데 전 왜 울컥하죠? 24 mm 2014/10/11 10,461